팔로우 스페인ㆍ포르투갈 - 2023~2024년 최신판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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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잡는 순간 설렌다.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유럽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이 책 한 권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인터냇에 없는 새로운 여행 정보 이 책에 다 있다고 한다.

먼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한 권에서 정보를 얻어 준비해보고 실시간 최신 정보의 스페인 실전 가이드북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팔로우하라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레벨 업 QUIZ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알고 배우고자 한다.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미리보기로 여행 계획을 짜면서 일상의 행복을 느껴본다 

알뜰파로 한번 도전해 보고자 한다.코로나전에는 알뜰파 가격과 비슷하게 다녔는데 코로나후인지라 알뜰파라도 가격의 변동이 심하지 않을까 하는데 계속 항공권을 봐도 코로나 전의 가격이 없다는 것에 가격 부담이 드는데 알뜰파로 갈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수집해야겠다 


스페인 하숙을 보면서 산티아고에 꼭 가봐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스페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프랑스에서 산티아고를 가려고 했는데 사실 제일 관심사는 산티아고도 있지만 론다도 가고 싶은 곳인데 이 두곳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행복한 고민하게 된다.

5박7일 알뜰파로 지금 보고 있는데 바로셀로나에서 그라나다,세비야,마드리드 

바로셀로나에서 그라나다까지 거리가 엄청 멀고, 그라나다와 세비야가 가까우니 론다를 포함하는 것도 좋겠다는 나의 계획 

정말 계획을 잘 짜야 동선에서 시간을 절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펼쳐 보는 순간 바로 떠나고 싶고 가보고 싶다

2권 실전 가이드북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또한 잘 나와 있다.

스페인,포르투갈 대표도시 매력을 탐구해본다.

바르셀로나는 꼭 가봐야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행 3요소를 모두 충족시키고 스페인의 대표적인 관광도시라고 하니 꼭 가야겠다.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의 웅장하고 세밀한 이곳에 다녀온 모두가 감탄을 하는 곳인지라 더욱더 이곳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스페인 여행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문화를 알고 가야하는지를 공부할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진다. 스페인,포르투갈 12박 14일로 아니 더 길게 떠나고 싶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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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色을 입다 - 10가지 색, 100가지 패션, 1000가지 세계사
캐롤라인 영 지음, 명선혜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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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색을 입고 다녔다면 이젠 컬러의 탄생과 역사를 만들어 패션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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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色을 입다 - 10가지 색, 100가지 패션, 1000가지 세계사
캐롤라인 영 지음, 명선혜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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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때부터 옷의 색이 얼마나 중요한지, 각각의 색이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는지를 배우며 컬러가 지닌 심리적 요소에 영향을 받아왔다. 밝은 색은 우리의 감각을 자극하고 분홍이나 파랑은 아기의 성별을 알리며 형광 노란색 조끼는 잠재적인 위험을 경고하듯이 컬러가 인간의 정욕과 욕망 같은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특별히 생각하면서 살아온 것은 아닌듯 한데 이렇게 10가지의 컬러를 통해 인류문화를 관통하는 매혹적인 패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컬러로 인해 각 나라마다 이렇게 차이가 나타나고 있는데 만약 여행을 간다면 이런 컬러 또한 알고 가는것도 좋을 것 같다.괜한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이상해 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검은색,보라색,파란색,녹색,노란색,주황색,갈색,빨간색,분홍색,흰색, 총 열가지 색상뒤에 숨겨진 상징성과 고대 이집트에서 중세,르네상스와 빅토리아 시대를 거쳐 지난 세기의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의상과 의복에서 컬러가 지닌 것에 한번 빠져보자 


블랙은 많은 색 중 극단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고 모든 것을 어둠에 가둬버리는 암전과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침묵, 표현의 부재, 표현의 자제를 상징하며 결과적으로 더 많은 것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불필요한 장식에 대한 공개적 비난,허무주의,지루함,공허함을 장징하는 것이 바로 블랙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블랙은 겸손한듯하나 거만한 색, 게으르기 쉬운 색이지만 신비롭기한 색, 이렇듯 10가지 컬러에 대해 한번쯤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본다

이제 컬러를 그냥 입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떤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색을 입어보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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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김화백.캔들피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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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 얻어 맞은 느낌, 철저하게 현실적인 책임에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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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김화백.캔들피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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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벌 때가 아니라 지킬 때"라고 한다.

천만다행이다.폐업하고 다시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었는데 다시 경제 돌아가는 것 인지해본다.

첫 장을 펼치자 심리학자이자 인생전략가 필 맥그로는 "위기에 처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위기 계획을 세워라"는 이 짧은 글이 나의 마음을 요동친다.

그동안 계속 돈 벌어야 하는데, 다시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계속 돈을 써야하는 곳을 찾아다녔다고나 할까, 하지만 이 책을 보는 순간 생각을 다시 수정하려고 한다. 

위기에 처했을 지금, 나는 무엇을 세워야 하는지를 책을 통해 알아내려 한다. 

폭락한 자산을 매입하는 모습을 상상한 나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어 생각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깨닫는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 암울한 시장을 먼저 탈출하기 위해 서로 앞다투어 급매라고 써 붙힌 것에 넘어가면 안되겠다.

경제 위기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위기는 다음과 같은 흐름을 가진다 우선 경제위기의 초반 상황이다. 이때는 "위기의 조짐"에 해당하는 사태들이 벌어지고 정부는 수습에 나선다. 산업 전반에 자금문제와 구조조정 분위기가 돌다가 곧 무너질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등장한다. 정부는 전체 경제에 충격이 전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중앙은행과 공조해 신용을 늘리며, 필요할 경우 막내한 정부 재원까지 투입해 시간을 버는 선택을 한다. 


1933년 뉴딜정책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상황수습이 시작되기전인 1929~1932년의 3년간은 대공황시절 중 가장 힘들고 혼란스러웠던 기간, 엄청난 수의 기업들이 무너지고 일자리를 찾아 헤매는 실직자와 배급품을 수령하기 의해 길게 늘어선 사람들 그리고 렌트비를 못 내 집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거리에 뒤엉켜 있던 최악의 경제 상황중에도 투자시장은 쉽게 식지 않았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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