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 논어 편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박수밀 지음, 김태형 그림 / 길벗스쿨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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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읽기에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눈으로 읽기 ,,,목과(目過)  

입으로 소리내서 읽기 ,,,구과(口過)

마지막으로 손으로 직접 쓰면서 읽는 방법 ,,,수과(過)

 

"눈으로 읽는 것은 입으로 소리 내어 읽는 것만 못하고

입으로 소리내어 읽는 것은 손으로 직접 쓰면서 읽는 것만 못하다"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인 이덕무는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손으로 써 보는 것만 못하다

대체로 손이 움직이면 마음이 반드시 따라가기 마련이다

스무번을 보고 외운다 해도 한 차례 베껴 써 보는 효과만 같지 못하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읽는 방법이야말로 최고의 독서방법

생각의힘을 키우고 두뇌 활동을 돕는데 매우 효율적인 방법인 것이다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을 돕고 지혜롭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도록 도와주자 이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손으로 직접 글을 쓰는 행위가 뇌세포 활동을 자극시켜 두뇌발달을 돕고 차분한 정서를 만드는데에도 무척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혀주고 있다

손으로 따라쓰기의 대상으로 동양 최고의 최고의 고전인 논어를 선택했다고 한다

논어는 공자의 가르침을 담은 책으로 삶의 기준이자 예법의 길잡이다

이 시대에도 공자의 가르침은 유효하며 많은 사람의 귀감이며 논어를 배우는 것은 고전의 핵심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하다

논어의 중요한 알맹이를 담고 있으면서도 어린이 수준에서 꼭 배우면 좋은 문장을 선정하려고 정성을 기울였고 나아가 어린이 입장이 되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부딪힐 수 있는 예화를 적극 활용하여 명문장의 뜻을 쉽고 친근하게 풀이하고자 했다

이책의 구성과 특징

1,,,정확하면서도 쉽게 풀이하고 있다

2,,,어린이 수준의 고려한 명문장을 골랐다

3,,,총 50개믜 문장을 5개의 주제로 나눠있다

4,,,한자 원문의 뜻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5,,,명문장의 속뜻을 최대한 알기 쉽게 풀이 되어 있다

6,,,명문장을 직접 따라 쓰는 칸을 마련하고 있다

7,,,문장의 전체를 배울 수 있도록 원문 카드를 마련하고 있다

8,,,본 교재는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도 보셔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다

    

 50일 동안 배울 차례를 보면

총 5장으로 나눠져

1장은 배움,,,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

2장은 말과 행동,,,말과 행동이 마음의 시작이다

3장은 자아성찰,,,나를 돌아보는 하루

4장은 군자의 인품,,,사람의 됨됨이란?

5장은 관계,,,나,너 그리고 우리

    

 오늘부터 시작한 논어편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1장 배움을 통해 이젠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절실히 느낄때라고 생각한다

오늘 "배우고 때마다 그것을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를 통해 공부는 지겹고 하기 싫은 것이 아니라 오늘 배운 내용을 생각하여 공부는 아주 즐겁고 재미있는것임을 알기를 바랄뿐이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논어편의 첫 시작

예전에는 대학졸업장만으로 평생을 살아갔지만 이젠 우리때도 마찬가지지만 더더욱 우리 아이들때는

평생 배우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한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이 진리를 알고 배움을 놓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배움에 대하여 1장에서 총 10일로 알아갑니다

 위의 첫시작 7월 10일로 시작하여

11일, 12일,13일,,,2~4일차분

14일,15일,16일,,,5~7일차분까지 매일 쓴 울막내의 배움의 논어편 모습

지금은 마냥 쓰는데 집중하는 중

한자는 어렵다고 더 이상 적지 않을려고 합니다

큰소리로 한자를 한번 읽게 하고 엄마가 옆에서 듣던 말던 읽어주고 ㅋㅋㅋ

이렇게 하다보면 엄청난 효과가 나올거라 믿어요 ㅋㅋㅋ

 

http://cafe.naver.com/gilbutschool/13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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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수업 -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최고의 질문
박웅현 외 지음, 마이크임팩트 기획 / 알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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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원하고 ,왜 하는지 질문을 던지지 않는다

그 질문이 돈을 버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마치 신을 모시는데 방해가 된다며 공부도 생각도 그만둔 성 베네딕투스처럼

우리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시간도 없고 도움도 안 된다며 책을 읽지 않는다

대신 취업 공부를 하고 스펙 관리를 하고 있다

왜 수능시럼에 나오는 걸 익히는것만 가지고 공부라고 할까요?

책이란 뭐죠?

책읽기가 곧 공부 아닌가요?

상식이 뭔가요?

안나 케레니나가 상식 아닌가요?

왜 공부하세요?

그럼?

왜 대학에가시나요?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습니까?

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나만의 멋진 드라마를 만들어가려면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걸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왜 대기업에 꼽짝도 못하고 모든 법이 대기업의 편에 손을 들어줄까?

우리나라처럼 기업가들이 나라를 마음대로 쥐고 흔들 수 있는 나라도 없을 것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이 아니라 기업에서 그것도 대기업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알까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만큼 정치 욕은 하나 정치를 위해 공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아무리 해도 이길 수 없다면 한번쯤 이 게임은 내가 이길 수 없도록 된것임을 깨닫자

우리가 정치에 관심을 거둔 사이 그분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게임의 규칙을 열심히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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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아이만 키우기 어려울까? - 단호하지만 사랑을 놓치지 않는 육아
엄윤희 지음 / 갈대상자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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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자꾸 격려해주고 건강한 자존감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최책감에 발목 잡혀 이도 저도 아닌 인생을 살아서는 안된다

스스로에게 당당해져라

죄책감 따위는 휴지통에 던져버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는 일에만 집중하라

엄마가 욕심을 버려야 아이가 바로 선다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산다

내 아이 , 더 크게 더 많이 사랑하자

내아이를 키울때 언제 힘들었던가?의 질문에,,,지금현재라고 답했다

사실 지금 현재 제일 힘들다

하지만 돌아보니 지금까지 온 지금까지 그때그때 아이를 키울 때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그러나 돌아보면 힘든 일만 있었을까도 생각해보니 행복하고 좋을때도 많이 있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엄청난 축복의 선물에 감사하고 행복했었다

하지만 서서히 자라면서 아이는 그대로 인데 결국 변질된 것은 엄마의 사랑 즉 욕심이 한가득 했음을 이책을 읽으면서 깨닫는다

부끄럽다

결국 엄마의 욕심으로 인해 내아이 키우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얼마전 아이가 엄마는 잔소리는 몇줄이상 하면서 잘 한 것 칭찬은 5자,,,참잘했어요 뿐이란다

왜 칭찬은 5자고 잔소리는 몇줄 몇장이 되냐고

우리도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 초등 3학년 막내가 대성통곡했다

이시점에 이책을 읽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

결국 나의 욕심을 돌아보며 왜 내아이만 키우기 어려울까?의 질문에 답변이 저절로 나오고 웃음이 나오고 눈물이 나온다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몸부림, 이땅의 엄마라면 누구나 이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살아갈 것이다

아이에게 좀 더 잘해주지 못한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아이만 자라는것이 아니라, 엄마도 아이와 함께 성장해 간다

자꾸 조바심치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애쓸 필요도 없다

온전한 엄마,아이가 갓 태어났을때 사랑의 하트를 발사하며 아이를 바라보던 엄마의 눈빛을 기억하면 된다

애써 훈계하지 않고 애써 고치려하지 않고 아이가 넘어졌을 때 두팔벌려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엄마의 마음 하나면 족하다

아이를 믿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사라의 눈빛, 그것만이 닫힌 마음을 여는 기적의 열쇠임을 잘 알고 있지 않은가,,,저자

 

이세상에 완벽한 엄마는 단 한명도 없다

나같은 경우 아이보다 엄마의 삶을 위해 엄마의 목표를 위해 뛴다고 아직 아이도 힘든 상황인데 도와주지는 못하고 헤쳐나가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선뜻든다

엄마 나이가 무슨 상관있으랴

아이 나이가 엄마 나이 인것을 ,,,나는 그것을 알면서도 울세아이의 나이에서 벗어나 행동할 때가 너무 많다

지금 아이가 엄마를 찾고 안아달라 뽀뽀해달라 사랑한다고 말해달라 할때 지금 하자

우리 아이들이 원할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은 별 것 아님을 다시 느껴본다

나도 세아이가 있다

유독 둘째가 많이 짜고 징징되어 혼낼때가 많다

둘째와 상담을 받아봐야하는가 하는 생각도 많이 했고 지그지글러 작가의 둘째처럼 문제 행동이 정말 심각하다

맞다 우리 둘째는 지그지글러 작가의 둘째처럼 잘 웃는다

웃는 모습 정말 예뻐요

그런데 징징거리는것과 짜증만 유독 많이 이야기 해주었지 웃는 모습이 예쁘다고는 별로 말해 주지 않은 것 같다

이제 반성한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긍정적인 사람으로 잘 자라 성공을 원하고 있었다

저번 주말에 울둘째와 단둘이 데이트를 했다

비록 마트에 갔지만 아이는 너무나 행복해 했다

왜 단둘이 간 적이 거의 없다 항상 다섯식구 아니면, 세아이들과 함께 갔던터라

아이는 마냥 기뻐했다

단둘이서 맛난 점심도 사먹고 쇼핑을 했다

아이는 자주 하자고 의견을 냈다

그렇다 아이 입장에서 아이 눈높이에서 맞춰 준 것이 하나도 없었구나

1955년 카우아이 섬에서 태어난 833명의 아이들의 성장 비밀을 보면 환경이 모두 어렵고 십대 미혼모나 알코올 중독자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70%이상은 예상대로 문제아가 되었고 나머지 30%는 정상적으로 잘 자랐다

정상적으로 자란 아이들에게 한가지 공통점은 그들에게는 자신을 이해하고 기대해주고 사랑해주는 어른이 적어도 한명이상 있었다고 한다

그사람이 조부모든 부모든 친적이든 세밀한 관계는 중요해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단지 자신을 가까이에서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주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으면 충분했다

이효과는 아이들이 서른살이 될때까지도 지속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사랑받고 자란 30%의 아이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자신에게 무조건적인 기대와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다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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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Job)아라 미래직업 100
곽동훈 외 지음, 김종춘 감수 / 스타리치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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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측자가 미래에 제일 먼저 없어질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했던가

우리나라 중에서도 제일 먼저 없어질 지역이 부산이라고 했던가

저출산으로 

인구감소로 우리나라의 심각한 모습을 들려 주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가져야 할 직업들은 어떤 것일까?

우리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 아이들의 시대는 직접군이 확실히 달라질 것이라는 말들은 했지만 그말들이 사실 실감이 가질 않았다

왜,,,어떤 직업이 직업인지 모르니까

그만큼 우물안의 개구리이지 않았나 싶기도 한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교과서 종류가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그많은 교과서에서 아이들의 미래 직업에 대해 새로운 일자리 노동시장에 대해 대비와 적용을 위한 교과서가 과연 찾을 수 있을까

세계가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이 될 것 같다

완전 로봇화된 네덜란드 필립스공장과 도요타의 로봇인력

딴 세상인듯하다

1차 기계 혁명으로 블루칼라 노동자들이 무방비하게 일자리를 잃었다

지금은 2차 기계 혁명으로 진입,,,로봇혁명

 교수,벌뷸가,의사,회사원이 필요없어지고 현재 존재 하는 직업 중 절반 이상이 사라진다

그렇다면 1차 기계 혁명때처럼 또 무방비하게 당해야 하는가

사실 이렇게 책을 읽고 있지만 많은 사람이 이게 대해 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고민인 사람이 많을 것이며 또 이런 흐름 자체도 아직 파악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미래에 대해 나의 직업을 위해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하게끔 한다

그것도 모르고 지금 현재 미래를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살아남을까로 시작해 자기개발과 뭔가를 직업에 살아남기 위해 무한한 노력은 하고 있지만 그 세계가 너무 좁게 생각하고 준비를 하고 있음을 주위를 돌아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직업은 우리가 상상도 하기 어려운 직업들이 쏟아져 나올 것임을 알게된다

아이작 아시모프가 정의한 로봇공학의 3대원칙

1,,,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가해선 안된다

2,,,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가하란 명령 외엔 언제나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한다

3,,,로봇은 자신의 존재 보호를 위한다 하더라도 인간에게 해를 가해서도 인간의 명령을 어겨서도 안된다

미래는 알자리가 아니라 일거리를 찾는 시대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에 따르면 2030년까지 현존하는 전 세계 일자리 중 절반이 사라지고 정규직 고용은 종말을 맞게 될 것이다 앞으로 일자리 패러다임은 개개인이 한 기업에 소속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 중심으로 바뀔 것이다고 한다

사실 앞으로 정규직이 없어 진다는 것을 얼마전에 읽었던 것 같다

직업도 한사람이 여러가지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그때는 뭘로 하지 했는데

이게 앞으로 10여년이 지나면 이뤄질 일들이라니 얼마남지 않았고 나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인지라 앞으로 어떤 일거리를 찾아야 할지 빨리 감을 잡아야 할 것 같다

앞으론 배달도 배달천국인 우리나라의 그런 문화도 없을 질것이다

무인항공기로 배달을 하게 되는 시대

미래는 편리하면서도 정교하고 편할 것 같으나 왠지 마음이 삭막해 지는 느낌은 왜일까

미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헤쳐나갈 것인지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할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그저 앉아 상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진행되어가고 있고 진행하면서 다양하게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 얼마남지 않음을 더더욱 느껴진다

지속 가능성이 최대 관심사로 무절제한 환경파쾨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미래를 내다보고 대비하는 분야가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다

바닷물로 농사를 짓는다고 하니 맞다 지금 바닷물로 식수를 하려고 하고 있지 않는가

해수담수화가 지금 우리나라에도 이뤄지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 해수담수화 엔지니어도 미래의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미래를 내다보며 대비하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정말 이젠 우리가 아는 미래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래직업 100가지를 보게 된다

미래의 인재조건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살아남아야할지 지금부터 모두가 정신 바짝 차리고 지금처럼의 직업만 생각하다 큰 코 다칠 것이다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일자리는 모두 원가절감의 희생물이 된다

고개만 끄덕이는 인재는 미래 노동시장에서 소외계층으로 전락한다

스스로 생각하면서 묻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질적인 것들을 엮어 재조합하고 재생산할 줄 아는 사람만이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다

더 이상 한명의 리더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가 아니다

리더의 정보가 구성원들의 협업된 정보보다 우월하지 않기 때문이다

혁신을결정하는 요소는 다양성이다

마주치고 서로 배우고 연결되면 혁신이라는 기적은 일어난다

미래에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와 협력을 집약해내는 소통능력이 주목받게 된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팀원이 되고 여러 세대가 동시에 같은 일터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정보는 인터넷에 있다

인터넷으로 세계 최고의 명문대 수업을 듣고 실무와 직결되는 온라인 교육 수료증이 기존의 학위를 대체한다

미래에 가치 높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배우고 지적 자본을 축적해야 한다

공동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적자본 축적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

지금의 학생들은 격변하는 세상속에서 수없는 갈림길에 놓이게 될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미래에는 빠른 의사결정과 행동이 실패를 줄일 수 있다

시작하고 진행하면서 길을 발견하고 만들어야 한다

거대한 변화를 기회의 에너지로 보고 미리 움직이는 인재에게 이책은 정말 길잡이가 돼 줄 것이다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 변화속 거대한 흐름을 주시하고 미래 직업에 대해 다시 눈을 뜨는 나의 넓은 직업관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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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 2015-07-08 0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한 분석입니다!!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 자녀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특급 비법
전위성 지음 / 오리진하우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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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 순간 내용이 궁금해 하루종일 빨리 읽고 싶어지는책이다

하지만 첫장에 들어서니 공부를 어떻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공감이 가는 공부보다

정서 안정이 우선이다는 글을 보고 어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라는 말에 울세아이가 초등생이다

그렇다보니 더더욱 이책에 관심이 가진다

그런데 바로 공부를 어떻게 하라고 아니고 가정의 우리 아이들의 정서부분부터 먼저 만지게 한다

정말 공감이 간다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요인에 재력 무관심 정보력은 포함되지 않는다

성적을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는 학생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다

그 의지와 노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꿈과 목표

일등,백점,우등생,명문대,성공은 꿈과 목표라는 씨앗을 뿌렸을 때 비로소 거둘 수 있는 열매들이다

많은 부모들이 이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다

씨앗을 뿌리지 않고 열매만 수확하려 든다

자녀에게 목표를 세워보라고 조언하지 않고 날을 세워서라도 백점을 받아오라고 종용한다

꿈을 가지라는 말은 하지 않고 학원을 가라는 말만 한다

맞다 고학력,중산층 가정이든 ,저학년, 저소득층 가정이든 화목하고 평탄한 가정이든,불화와 위기에 처한 가정이든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아이가 공부만이 살길이라는 절박함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 자녀 교육 패러다임부터 바꿔야한다

아이를 공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손에 쥐어주어야 한다

자녀가 공부에 몰두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 가능한 과제가 제시되어야 한다

사교육과 복습을 동시에 취할 수

는 없다

사교육을 선택하면 복습을 포기해야 한다 복습을 하지 않으면 오늘 배운 지식은 망각의 강 저편으로 흘러가버려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사교육 중심으로 살아가는 학생들 가운데 성적이 저조한 아이들이 적지 않은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학교와 학원은 당신 아이에게 최적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뜻이다

결국 당신은 이 중요한 사실을 놓쳐서는 안된다

초등 6년 동안 학교 수업을 듣지 않고 학원순례를 했던 아ㅓ이가 중,고등학교에 가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

초등학교때까지는 배우는 내용이 적고 쉽다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공부를 한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중,고등학교에 가면 비효율적인 공부는 큰 문제가 된다 해야할 공부는 많아지면 반면 공부할 수 잇는 시간은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에 가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려면 초등학교 시절에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당신의 아이를 수년동안 하루도 거르지 안혹 채겨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학교와 학원도 믿을 곳이 못된다 방법은 단 하나

당신이 발벗고 나서야 한다

사교육을 선택하는 순간, 자기주도학습능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는 영영 사라진다

"희망의 빛이요, 최선의 대안이요,

유일한 해법은 자기주도학습이다.

오직 자기주도학습만이

당신과 자녀의

간절한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다"

자녀 교육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당신 아이가 고등학교 3년 동안 1만 시간을 공부해야 한다

 

    

 

 

해당 학년의 최상위권 진입에 필요한 학습량과 대체로 일치한다는 점이다

아이가 우등생 대열에 합류하려면 위의 자습시간 이상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우리 아이가 초등 3학년 6학년 세아이가 있다

매일 90분이상 180분이상 자습을 해야 최상위권에 안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최상위권이라 함은 학급이나 전교 단위의 최상위권이 아닌 전국 상위 1%를 뜻한다

    

사실 주말은 우리 세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않는다

시험기간이라도 주말은 쉬는 시간이라고 어릴적부터 습관을 들여서인지 세상에나 시험기간에도 공부를 하지 않는다

특히 방학때는 거의 한시간가량만 시켰는데  방학때는 시간의 두배로 공부를 해야하다니

아직까지 초등생이라 조금씩 공부 습관만 잡아주려고 조금씩 했는데 이런 시간대로라면 정말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앞으로 시간 관리 수첩을 만들어 내년에 큰아이 둘이 중학교 가는데 그동안 학원을 한곳도 다닌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어려워진 과목 공부를 어떻게 시킬까 학원을 보내야하나 등 고민에 빠져 있었는데 그동안 나자신이 해온 모습들이 이책과 너무나 동일해 바꾸지 않고 나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초등학생 수학포기시점은 최초위기 곱셈과 나눗셈,분수와 소수의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 3학년때

특히 2학기 때 배우는 (두자릿수 X 두자릿수 와 두자릿수 * 한자릿수 )에서 많은 아이들이 난해함을 호소한다

3학년 때 곱셈과 나눗셈을 제대로 익히지 않은 아이들은 4학년 1학기 때 배우는 (세자릿수 X 두자릿수 와 세자릿수 X 두자릿수) 에서 수포자로 전략하고 만다

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4학년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5학년 약분과 통분, 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6학년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등 아이들을 수포자로 전략시킬 함정들은 도청 널려 있다

수학포기의 원인부터 일단 알자

수포자의 근본원인 두가지

1,,,연산력 부족과 개념학습의 부재 ,,,초등 시기에는 연산에 대한 오개념과 계산 미숙이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주된 원인

이부분은 문제점을 곧바로 드러나 해결도 어렵지 않다 계산 방법을 정확이 익힌 후에 학습지나 문제집을 꾸준히 풀면서 연산력을 키우면 된다

2,,,교과서에서 강조하는 수학개념을 등한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과서에는 개념을 알아보자는 학습목표가 버젓이 적혀 있지만 아이들은 개념을 공부의대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이렇게 부실학습은 다음학년까지 누적되고 지속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초등학생때까지는 부실학습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배우는 내용도 쉽고 시험문제도 쉽게 출제되기때문이다

중학생이 되면 부실학습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수포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해법1,,,연산력을 기른다

해법2,,,개념을 공부한다

해법3,,,복습을 한다

초등 6학년 울아이들에게 이번 방학을 깃점으로 꼭 이부분을 성공하고 싶고 특히 초3학년인 울막내에겐 더더욱 좋은 기회이고 앞으로 울막내에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기 보다 지금부터 한단계씩 밟고 가면 ,,,

기대가 된다

초등 6년은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결정적시기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절대적 시기

사실 위의시간대로는 하지 않았지만 울 큰아이는 일단 자기주도학습이 잡힌 듯하다

처음 가르칠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서서히 고학년이 되니 혼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잘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 복습을 하고 저녁에 자기전 복습을 꼭 단 몇분이라도 하고 있다

아직까지 크게 변화가 없지만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일단 좋은 성적은 나오지만 요즘 들어 많이 어렵다고 한다

선뜻 이제 학원을 보내야하나 , 주위에서 하는 말이 동일하게 중학교 이상가면 학원은 보내야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아니라는 것 또한 이책에서 알게된다

감사하게 큰애들 친구들은 놀랜다 아이들 알림장체크부터 모든 체크를 한다는 것을

그렇다

나는 학교 선생님을 믿지 않는것이 아니라 내 아이이니 부모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학교 선생님,엄마,내아이 ,,,3박자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그렇다보니 엄마도 매일 함께 움직이고 뛰게 된다

 
  

                                    학년별,과목별 권장 자습시간

우선 중요한 교과서 검사,학습지 바로 채점으로 틀린부분 오답정리, 복습, 자기주도학습, 일만시간법칙 , 위의 학습 시간등을 토대로 그동안 울세아이들에게 학습을 시킨것을 다시 점검하여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지금까지도 잘하고 있었지만 이책을 통해 다시 초등 엄마로써 받아을일 것은 받아들여 울세아이들에게 멋진 미래를 주고 싶다

 

주위에서 공부 잘하나 못하나 인생은 똑같다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그래도 난 공부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돈,성공중심이 되다보니 공부가 우선이 아니고 돈을 빨리 벌기 위해서 공부 포기

정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이 싫다

바로 취업을 한다고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시작도 도전도 해 보지도 못하게 끔 뿌리부터 잘라버리는 어른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공부해서 뭐해 ,대학 가서 뭐해 ,,,나중에 나와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취업도 못하고 빈둥거리며 노는데

난 그래도 공부는 기본적으로 할 것은 해야 된다고 부르짖는 사람이다

시작도 하지도 않고 잘라버리는 사람들을 볼때 이 사회가 어떻게 되어가려고 하는지

또 모두를 학교와 학원에만 의존하는 것을 볼때도 참 한심하고 마음이 마프다

이책을 통해 많은 학부모들이 다시 한번 자녀교육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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