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 : 네이처 두뇌 UP 레시피 퍼즐북 12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음 / 달곰미디어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는 순간 직접 눈앞에 펼쳐져 있는 기분 

위로와 휴식을 주는 네이처 속 틀린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는 두 개의 그림을 보는 순간 틀린 것을 찾기 위해 자세히 보다보니

그냥 그림이 내 두뇌에 인식이 되어 버린다

50가지 네이처와 함께 즐기면서 또한 나를 잠시나마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위로를 주고

휴식을 할 수 있는 시간인듯하다

총 607곳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이고 여유롭고 알뜰한 시간을 누리고 있다

 

흰둥가리

전세계에 27종이 있는 흰동가리는 주황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모습이 마치 광대처럼 보여서 영어로 

"클로운 (광대)피시"라고 한다

또한 흰동가리는 말미잘과 서로 이익을 주고 받는 공생관계에 있어서 말미잘의 영어 이름인

"sea  anemone" 를 따서 "아네모네 피시"라고도 한다

보통 한번에 700~800개의 알을 낳지만 부화 성공률은 낮으며 수명은 10년이 저금 넘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남쪽에서 발견되곤 한다

황제펭귄 

황제펭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펭귄 중에서 가장 몸집이 큰 종이다

보통 수컷이 암컷보다 조금 더 크지만 알을 품고 새끼를 키우는 동안 체중이 많이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수컷이 2~4개월간 알을 품는 동안에는 수분 이외에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기 때문이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고 약 500m깊이의 바닷속으로 들어가 18분가량 잠수하여

먹이를 구한다

이들의 천적은 레오퍼드바다표범과 범고래이다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재미가 너무 좋다

온가족이 네이처 틀린 그림을 찾으면서 힐링도 되고 네이처 그림의 설명도 잘 나와 있어

알게 되고 이름도 알고 틀린곳도 찾다보니 기억에 확실하게 저장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쎈연산 중등 수학 1-1 (2021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쎈연산 (2021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개념을 쉽게!

반복 훈련으로 정확하게!

수학 기본기를 탄탄하게! 

 

나도 자라하고 싶다 ,,,수학!!!

중학생이 되면서 누구나 하게 되는 수학 고민 무엇이 문제일까?

해답은 수학 기본기

수학 기본기,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1,,,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한다

2,,,개념 익힘 문제를 반복훈련하여 확실히 내것으로 만든다

3,,,난이도가 낮은 수준의 문제라도 논리적으로 제대로 푸는 습관을 가진다

 

기본기가 강하면 어떤 문제도 끄떡없다

수학 기본기 강화 프로젝트 를 알고 수학 쎈연산을 잘 활용해보고자 한다

기본기 강화 훈련서 쎈연산으로 이미지 개념 학습과 반복 훈련을 통해 수학 기본기 강화 훈련을

시작한다

처음부터 

약수를 구하는데 왜 약수 몇개를 빠뜨리는지?

수의 배수를 가장 작은 수부터 차례대로 5개 구하라고 하는데 처음 문제를 잘 풀어놓고

그다음부턴 약수를 구해놓고 있는 모습 ㅠ,ㅠ

정말 왜 이러지

 

 

 

 

모르는것이 아니라 숫자를 하나씩 빠뜨리든지 아님 계산을 안 적든지 ,,,

초등때의 모습이 어김없이 나오고 있다

집중을 하지 않은 것일까?

중등수학지금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고 틀린 문제도 다시 오답 정리를 하고

쎈연산 으로 일단 이번에 확실히 수학 기본기를 잡으려 한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하고 있는 모습

자유학년제인지라 더더욱 수학이 필요하고 올한해를 어떻게 보냈냐에 따라 아이가 앞으로

수학과의 친숙함을 더할 것 같아 일단 쎈연산으로 이번학기 잘 잡아 즐거운 수학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사회적 기업이다 - 사회적 기업 창업과 경영의 모든 것
이나현 지음 / 비엠케이(BMK)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적 기업이 이슈화 될수록 본질보다는 현상에만 집중하는 철학없는 사회적 기업가들이 너무 쉽게

양산된다

기본 철학에 충실하지 않는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내는 것은 오히려 사회 내 부정적 시각과 요소를 하나

추가하는 일일 분이다

저자는 명확한 개념없이 미약한 철학으로 사회적 기업을 시작해서 많은 시행착오와 정체성의 혼란을

겪어왔다

그리하여 많은 교육과 학습,컨설팅,실패와 성공,갈등이라는 경험을 통해 개념을 다지고

철학을 미션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는데 문제는 10여년이 흐른 지금도 이제 시작하는 사회적 기업가들은

10년전의 저자와 비슷한 과오를 여전히 되밟고 있다고 한다

 

얼마를 벌었는가보다 얼마나 나누었는가가 기업의 성공 요건이 되는 날을 기원하며

 

사회적기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위해 영업하는 기업

비영리 단체,,,소유주나 주주를 위해 자본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대신

그 자본으로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는 단체를 말한다

원칙은 위와 같다

비영리 단체 중 다수가 영리 활동을 하여 사회적 비난을 받는 경우가 있고

사회적 기업이 수익을 제대로 내지 못해 기부금이나 지원금에 목매는 경우가 허다하다

영리활동을 하여 돈을 벌어 사회적 목적에 쓰고 싶다면 사회적 기업이나 착한 기업이 되어야 하고

기부금이나 지원금에 의존해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면 비영리 단체를 운영해야한다  

 

사회적 기업은 착한 기업이다

그러나 착한 기업이 모두 사회적 기업은 아니다 사회적 기업의 정의와 정부 지원과 혜택, 우수사례등을

들어보면 굉장히 매력적이다

그래서 대학 강의나 창업 설명회등에서 사회적 기업의 사례를 접하고 창업을 꿈꾸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신경원 지음 / 서사원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행은 엄마도 아이도 한뼘 더 자라게 한다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여행으로 크는 아이, 여행으로 성장하는 엄마

"살면서 미쳤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면, 당신은  단 한번도 목숨 걸고 도전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W. 볼튼~

 저자는 좋아하는 여행을 육아에 접목하고 애를 키우는 동안에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때 삶의 원동력이

생기는것이라 생각하고 여행할 때 가장 밝고 자유로운 사람임을 알기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매일 여행을 떠날 수는 없는 노릇 일상 여행을 꿈꾸었다고 한다

엄마 사람으로 살면서 나를 잃기 싫었다는 말에 아마 모든 엄마들의 마음 일 것이다

빠듯한 살림살이와 독박육아에 지칠때마다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을 조금씩 욕심부리며 살았다

 

 

동대문까지 고된 여정이었지만 체크인을 성공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너무 기뻤던 동대문 파리해프닝을

시작으로  

여행은 매번 깨달음을 준다

시작과 끝 어딘가에서 한 단계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

깨달음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유효기관이 무섭게 짧아져도 여행은 알게 모르게 조금씩 어른으로

만들어준다 어떤 풍경에 위로받을지 상상도 못 한 채 그저 멀고 먼 곳으로 달려갔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엄마가 이렇게 행복한데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나또한 14개월부터 여행을 시작했지만 항상 신랑시간에 맞추고 친정식구에 도움을 받고

자주는 떠나지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다녔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자는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이다

여행으로 크는 아이 여행으로 성장하는 엄마 부럽기 짝이 없다

 

떠수니의 여행 육아 Tip이 잘나와 있다

아이와 여행하며 깨달은것 다양한 곳을 다녀오면서 직접 자세한 내용들이 나와 있어

전화 문의도 가능하고 시간대도 알 수 있고

육아 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좋은 도전을 주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일시화 - 천 일 동안의 시와 이야기
현우철 지음 / 우철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천일시화』는 ‘천 일 동안의 시와 이야기’라는 뜻이다.

『천일시화』에는 현우철 시인이 2005년 1월 29일부터 2014년 8월 15일까지 하루에 한 편씩

약 10년에 걸쳐 쓴 천 편의 시가 모두 수록돼 있다.

일반 시집 10권 분량에 달하는 방대한 양을 책 한 권에 모두 담아 책의 가치를 극대화했다.

『천일시화』는 존재와 시간, 공간, 꿈, 희망, 목표, 열정, 노력, 인내, 성공, 감사, 행복, 사랑 등을

비롯하여 일상과 우주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천일시화』는 자신의 꿈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 매일 되새기며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상징적인 의미인 ‘천 편의 시’를 통해 직접 보여 주고 있다.

 

 

첫날 눈이 왔다

내마음속에 거짓말처럼 눈이 왔다 로 2015년 1월 29일로 시작해

2014년 8월 15일 천 편의 시가 완성이 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처럼 생각되나 막상 해보면 누구나 못하는 것이다

그냥 일상을 매일 같이 일기처럼 이렇게 적어 나가는 글

천일동안 시를 썼다

하루를 우주의 천 일같이

천편의 시를 썼다

천 일을 일상의 하루 같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으나 누구나 할 수 없는 일

천일을 다양한 표현으로 적어져 왔다는 것이다

천일시화는 다양한 주제로 우리삶속에서 느끼고 알아가고 듣는 것을 시로 잘 표현되어 있다

아마 우리 모든 개개인들이 생각하고 살아가는 삶이기에 더더욱 친근하다

 

살아온 시간들 속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소리도 없이 소문도 없이 자꾸만 흐르는 시간

그 시간이 흘러 이렇게 시가 탄생하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