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이 이슈화 될수록 본질보다는 현상에만 집중하는 철학없는 사회적 기업가들이 너무 쉽게
양산된다
기본 철학에 충실하지 않는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내는 것은 오히려 사회 내 부정적 시각과 요소를 하나
추가하는 일일 분이다
저자는 명확한 개념없이 미약한 철학으로 사회적 기업을 시작해서 많은 시행착오와 정체성의 혼란을
겪어왔다
그리하여 많은 교육과 학습,컨설팅,실패와 성공,갈등이라는 경험을 통해 개념을 다지고
철학을 미션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는데 문제는 10여년이 흐른 지금도 이제 시작하는 사회적 기업가들은
10년전의 저자와 비슷한 과오를 여전히 되밟고 있다고 한다
얼마를 벌었는가보다 얼마나 나누었는가가 기업의 성공 요건이 되는 날을
기원하며
사회적기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위해 영업하는 기업
비영리 단체,,,소유주나 주주를 위해 자본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대신
그 자본으로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는 단체를 말한다
원칙은 위와 같다
비영리 단체 중 다수가 영리 활동을 하여 사회적 비난을 받는 경우가 있고
사회적 기업이 수익을 제대로 내지 못해 기부금이나 지원금에 목매는 경우가 허다하다
영리활동을 하여 돈을 벌어 사회적 목적에 쓰고 싶다면 사회적 기업이나 착한 기업이 되어야 하고
기부금이나 지원금에 의존해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면 비영리 단체를 운영해야한다
사회적 기업은 착한 기업이다
그러나 착한 기업이 모두 사회적 기업은 아니다 사회적 기업의 정의와 정부 지원과 혜택, 우수사례등을
들어보면 굉장히 매력적이다
그래서 대학 강의나 창업 설명회등에서 사회적 기업의 사례를 접하고 창업을 꿈꾸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