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차이를 만드는 금고엄마의 돈 공부
심명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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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공부로 시작하는 월급독립 프로젝트
부자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 
'부를 끌어당기는 돈 공부는 따로 있다'
계획이 있는 돈은 흔들리지 않는다 
한번 배워두면 평생 써먹는 현실 돈 공부
16년 경력 금융인이 알려주는 돈의 비밀

청년 세대의 빚이 늘어난 이유는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조바심의 여파로 해석하고 있다. '돈'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공부하는 것은 건강한 현상, 이렇게 공부 없이 투자하고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은 결코 올바른 일이라 할 수 없다.
선납이연 활용하기 
이연(적금을 납입일보다 나중에 넣는 것)을 잘 활용하면 받을 수 있는 이자를 극대화할 수 있다. 
선납이연이란 쉽게 말해 적금 납부일에 대한 조정을 뜻한다. 
정기적금은 매달 정해진 일자에 동일한 액수를 납부하는 것을 원칙 그런데 선납이연 납부 방식이 가능한 상품이라면 납부일을 유리하게 조정할 수 있다. 즉 매월 한 달에 한 번씩 납입하는 날짜를 지키지 않아도 되며 납입액 역시 지키지 않아도 된다.
적금해야할 날짜에 늦게 납부하면 이연, 일찍 납부하면 선납,
정기적금을 제날짜에 납부하지 않고 늦게 내면 만기가 늦춰져  이연만기일,  미리 납부한 선납은 이자를 더 주진 낳는다.
당장 목돈이 있다면 6-1-5방식
당장 목돈이 없다면 1-11방식
1년 만기 기준인 1-11방식은 숫자 1은 1회차로 정기적금에 가입할 때 불입하는 첫 번째 불입액
뒤에 11은 2회차부터 12회차까지 한 번에 몰아서 내는 11개월치 불입액을 말한다. 11개월치는 선납과 이연의 합이 0이 되는 지점,즉 가입기간의 중간쯤에 몰아서 내면 된다. 
이 책으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돈 공부를 다시 하고 재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데 꼭 젊은이들이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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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경쟁자들에게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 지음, 장원희 엮음 / 빨강머리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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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생각과 현실의 마음들을 글로 잘 표현해주고 있고 그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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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경쟁자들에게
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 지음, 장원희 엮음 / 빨강머리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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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는 언제나 누구나 공평하게 어려운 일이라는 점을 되새기며, 쓰기 고민도 부끄러움 없이 나누었고, 누군가의 작품 속 중요한 대사가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작품을 읽을 때는 언제나 일반적인 글을 읽을 때보다 0.7배속 정도로 느리게 읽게 된다.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무심히 지나치곤 하는 개미 한마리의 걸음,그네의 흔들림, 난간에 맺힌 빗방울이 제 무게를 못 이겨 떨어지는 순간 같은 것들을 오래 바라볼 줄 안다. 그건 이 세계가 여전히 그들에게 미지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며 세계를 낯선것으로 인식할 줄 아는 그들의 관점이 낡은 기성의 구조를 전복할 수 있는 한 가능성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느리게 읽으면 보이는 세계 
작품을 읽을 때는 언제나 일반적인 글을 읽을 때 보다 0.7배속 정도로 느리게 읽게 된다. 그렇다면 청소년들의 시선은 어떨까? SNS도 아니고 일기도 아닌, 보다 진지한 자세로 느리게, 자신들의 바라본 세계를 그려낸 결과가 바로 이 책에 있다고 한다.

친애하는 경쟁자들에게라는 글이 가슴이 확 와닿는다. 청소년들의 현재의 마음을 절실히 표현해 주고 있다.

그래도 너무 좋다는 표현이 인상이 깊다. 그들의 표현이 참으로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

글을 통해 작가 각자의 말을 들어볼 수 있다.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생각을 글로 다양하게 표현해주고 있는 것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알것 같고 그들의 현재 세계를 볼 수 있는 기회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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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글꾸글 문학비평 2 - 2024 중3들의 문학비평집, 2024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꾸글꾸글 문학비평 2
대구중학교 3학년 지음, 강상준 엮음 / 빨강머리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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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관점에서 다양한 창의성을 만나보게 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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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학교 3학년 지음, 강상준 엮음 / 빨강머리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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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비평 #꾸글꾸

시/소설/비평 가운데 비평은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한다. '비평'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탓도 있거니와 분석과 해석의 작업이 유달리 어렵게 느껴지는 까닭, 게다가 해석의 정합성이랄지 논리성이(종종 비평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되곤 하는)'객관성'을 담보한다고 여겨지기 때문
객관적 요소가 어떤 글을 비평적으로 만드는 것임은 분명하다.

사건의 지평선은 우리가 볼 수 없는 블랙홀의 내부로 들어가기 직전에 생기는 경계면을 의미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가면 아무리 빠른 빛이라 하더라도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  사건의 지평선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라는 한 인터뷰와 제목을 짓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힌다. 
사건의 지평선이란 어떤 지점에서 일어난 사건이 그 지점 바깥의 관측자에게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시공간의 영역의 경계를 뜻하는 말로 약간 어렵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이 걸려도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코로나 19로 단절된 우리 생활,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어쩌면 이 노래는 서로 닿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는 코로나 시국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서로의 관계를 잇는  손흔드는 소설 속에 초등학교 때 남자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재미난 장난감 요요가 이별이 주제인 소설집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궁금해지면서 책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내용들이  청소년들의 상상속에 펼쳐져 나가는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글문학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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