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심리학 - 페이스북은 우리 삶과 우정, 사랑을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가
수재나 E. 플로레스 지음, 안진희 옮김 / 책세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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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아요 에 집착하는 나를 위한 또는 당신을 위한 심리처방전 

당신이 페이스북에 중독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들 

이책은 바로,,,당신을 위한 책 

책을 펼치기전까지 당신의 페이스북을 확안하지 마라

저자 심리학자인 수재나 E.플로레스 박사는 전 세계의 가상 연결이 우리의 자기 인식, 기대,욕구

인간관계의 모든 측면에 미칠 수 있는 영향들을 깊이 탐색한다

이러한 영향들에 대한 임상 연구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플로레스 박사는 개인 사례들과 강렬하고 인상적인 이야기들을 인용해

페이스북과 소셜미디어가 우리의 심리 건강과 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통찰을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페이스북은 자신을 표현하는 삶의 거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는 하나의 방식

사람들은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을 상당히 진지하게 생각한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페이스북이 많은 면에서 인간관계를 개선하기보다 오히려

인간관계를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사람들은 왜 페이스북 때문에 고통받으면서도 탈퇴해버리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들은 페이스북에 중독되어 있다

 

 

 

 소셜미디어 역사 속의 사건들

1994년 1,500개 이상의 웹서버가 온라인에 존재하고 

사람들이 인터넷을 정보고속도로라고 부르기 시작하여

  2004년 하버드 학생들을 연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페이스북이 탄생

그로부터 5년후 페이스북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자리매김

현재도 그러하다

미국에서 1982~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디지털 기기에 익숙해서

"디지털 원주민"으로 불리기도 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쪼개어 페이스북과 현실세계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이 두 현실은 서서히 합쳐지고 있다

페이스북에 뭔가를 올리면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어하고

현실에서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기면 페이스북에 올리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이는 아무 해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한 현실을 다른 현실과 대체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생긴다

페이스북은 어떤 사람드은 자신의 좋은 면만을 올리고

나쁜면은 숨겨야 한다는 압박감을 점점 더 느끼고 있다

미래에 당신을 난처하게 만들지 모르는 포스팅이나

사진때문에 걱정된다면

 

타임라인을 구석구석 흝으면서 그것들을 삭제하라

다른 사람에게 아직 노출되지 않은 포스팅이나 사진을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아직까지는 그것을 삭제하는 것뿐이다

재미있는 사진이어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별도의 컴퓨터 폴더 안에 보관하라

 

십대가 계속 항의할지 모르지만

십대에게는 부모나 보호자만이 즐 수 있는 체계,보호,지지가 아직 필요하다

당신이 십대 자녀를 이해하기 위해 관심을 보일수록 당신과 자녀의 관계는 더욱 끈끈해질 것이다

십대들은 누구에게 의지해야 할지 모를  수 있다

일단 괴롭힘이 심각해지면 아이들은 학교 관계자나 경찰에 신고할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학교 관계자들이 사이버폭력에 대처하는 법을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이책에 실린 다양한 사례들이들어 있다

이 사례들이  남 일 같지 않다면 당신의 삶에 진지한 변화를 일으켜야 할 때

당신은 페이스북을 당신 삶의 반창고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페이스북에 무엇을 올릴지를 다른 사람들의 인정에 근거하여

결정하면 그들에게 당신의 행복을 결정하는 힘을 넘겨주는 셈이다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인정을 갈구한다

 

우리의 내면에는 새로운 기술 문명과 소셜미디어가 제공하는 기능들을 신중하게 즐기면서도

자신에게 솔직하고 다른 사람들과 긴밀히 관계 맺을 수 있는 힘이 존재해야한다

페이스북에 이용당하지 말고 당신이 페이스북을 이용하라

페이스북 이용자가 가장 많은 국가 TOP 10,,,

미국,브라질,인도,인도네시아,멕시코

터키,영국,필리핀,프랑스,독일,,,등수 순서

감사하게 우리나라는 여기 속하지 않아서 천만이다 싶다

페이스북은 주주와 직원들에게 돈을 벌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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