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칭다오 - 2018 지금 시리즈
고승희.노근태 지음 / 플래닝북스 / 201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칭다오는 산책하기 좋은 도시

오래전 독일이 남긴 유럽풍 건물들과 옛정취가 스며 있는 골목길

시내의 5개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해안산책로

계절마다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는 야트막한 산들이 걷는 즐거움을 선사합다

라오산의 햐안가에 들어선 어촌 마을 산책도 아주 흥미롭다

더불어 카페 문화가 매우 발달한 칭다오에서 산책 후 유서 깊은 건물에 들어선 카페에서 커피를 마셔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독일이 남긴 유서 깊은 건축물 110~80여년전 독일이 지은 유럽풍 건축물이 도시에 특별한 운치를 더한다

지금까지 보존된 당시의 건축물은  총 350여채 

그중 상당수가 구시가지의 쭝샨루,광시루,후난루,이쉐이루에 지어졌다

이 일대는 산책 삼아 걸어도 좋은데  5개 건축물은 디자인과 의미가 특별하니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고 한다

올망졸망 소박한 어촌산책 

도심을 벗어나면 해안가에 올망졸망한 어촌이 여럿있다

그런데 이 모습이 완전 유럽을 방불케 하는 모습

이 모습을 정말 좋아하는데 칭다오에서 볼 수 있다니

 추천하는 루트도 좋다

왕초보를 위한 여행, 아이가 있는 나같은 경우 가족을 위한 여행,자연을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는 여행

다양한 여행의 루트가 있어 선택할 수 있어 좋다

칭다오가 우리나라와 멀지도 않고 가까이 있다니 정말 가고 싶어진다

공휴일 중 노동절과 국경절은 피해서 여행기간을 잡는것이 좋다

노동절과 국경절은 중국 최대 연휴기간으로 관광지마다 사람이 넘쳐난다

국경일가 공휴일 참고하기 바란다

칭다오에 대한 여행 정보가 잘 나와 있다

칭다오를 어행하기 위해  한번 읽고 책을 들고 나가는것도 좋을 것 같다 

1시간 반이면 OK!!! 초단거리 해외여행

오늘 저녁엔 양꼬치 먹으러 칭다오가자!!!

독일이 남김 유럽풍 분위기의 아름다운 건축물

복작보작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중국 전통 거리

유럽을 품은 중국의 화려한 반전이 시작된다

이책은 나에게 맞게 선택해 여행할 수 있어 좋다

칭다오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들도 잘 나와 있다

칭다오 여행을 통해 여행 회화도 기본적으로 나와 있어  잘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나만을 위한 맞춤 여행을 통해

지금 바로 그곳에 가보고 싶어진다

지금 바로 떠나고 싶다

여행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