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엄마의 특급작전 - 배승희 변호사의 "단기" 특급 공부 노하우
배승희 지음 / 지식중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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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엄마의 편견이 아이를 망친다 엄마가 힘을 빼야 한다

힘빼기는 의외로 쉽다

엄마 역할만 제대로 하면

힘 덜 들이고 입시 대박을 낼 수 있다

잘 모르면서 전문가로 위장하지 마라

어설프게 덤비면 아이를 그냥 내버려두는것보다 못할 때가 많다

저자는  이것을 무심법이라고 부흔다

지혜로운 수험생 엄마는 마음을 비우고

아이에게 간섭을 하지 않고 엄마 할 일만 꼭 챙긴다

위의 말들은 앞으로 세아이의 수험생 엄마가 되는 나자신에게 경고의 말이다

저자는 자기만의 공부법을 터득했고

수능을 망친 뒤 재수를 하면서 법대로 진학했다

법률가로 활동하면서도 끊임없이 시험문제를 연구

이런 이유로 저자는 법률,자기계발 서적을 3권이나 출간했다

대학시절 의류업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고

남은 돈으로 몇개월 동안 해회 배낭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26세에 시작한 사법시험을 18개월만에 통과하는 저력을 보였다

나는 엄마가 아니다 나는 선생님이다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지만

사회는 승자와 패자를 분명하게 나눈다

혈실을 직시하면 오히려 주도적인 삶을 만들어간다

왜 명문대가 우리 사회에서 위력을 떨치는지

그 이유를 정학하게 알려주어라

이유를 정확하게 아는 아이는 자기 목표도 분명하게 세운다

내아이를 지금보다 더 나은 성적을 받게 하고

명문대에 보내야 하는 이유가 점점 분명해진다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

공부를 통한 성공

성공의 최소 출발점이 바로 ,,,대학

시간이 갈수록 대학 간판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엄마가 대학입시에 얼마나 신경을 써야 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성적 좋은 사람이 기회를 더 빨리 얻는것은 우리 사회의 변치 않는 관습

다른 새로운 길이 열린다고 해도 공부를 통한 성공은 여전히 유효하다

현명한 엄마는 우리아이에게 맞는 일반 속의 특수 공부법을 찾아야한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나를 믿어주는 부모의 사랑이 아이에게 필요하다

우리아이는 그렇게 해서 안된다고 생각하면 엄마로서 자격이 없다

아이는 표현에 익숙하지 않다

말하지 않아도 엄마의 헌신과 사랑을 느끼고 있다

엄마는 아이의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

아이 앞에서 제발 이런 말은 하지 말자

'넌 누굴 닮아서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가니"

"누구는 S대 갔는데 너는 도대체 어딜가려구"

"우리애는 다른 애보다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 ?

"하는 일마다 이 애는 아주 매를 벌어요?

"이게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알았어?

"엄마 죽는걸 보아야 정신 차리겠니?

한번 참고 ,두번 참고 ,그래도 안되면 세번 참고,

네번 참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성적이 오른다

 

어머 중1 울 아이 신문사설 읽어주고 읽히는데  ㅠ,ㅠ

엄청 미안해지네요

뉴스를 항상 접하고 있는 직장인 부모나 학교 선생님,학원 강사들은

사설이 아주 훌륭한 교재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수험생 위치에서 보면 동의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

신문사설을 사실 올 한해 구독하면서 울세아이에게 읽어주었다

읽어주면서 내가 느끼고 있었던 갈급한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신문 사설을 읽어주면서 정말 울세아이와 이 엄마도 배경지식이 없는데  매일 같이 읽어준다는것이 서로 곤혹이였지만 그래도 일 년 가까이 읽으니 눈에 조금은 들어온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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