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도시후미, 1만번의 도전
오가타 도모유키 지음, 김정환 옮김 / 지식공간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어제와 똑같아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불황 극복의 대가 스즈키 도시후미의 "스즈키류 경영학"

인구감소,시장축소,장기 불황의 3대 악재를 뚫고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해 온

세븐 & 아이홀딩스 CEO가 제시하는 성공비결

" 남이 넘볼 수 없도록 절대적인 차이를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창조적인 고민을 지속해야 한다

예전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얼마나 파괴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낡은 과거의 규칙을 산산이 깨부숴야 새로운 것을 탄생시킬 수 있다"

세븐 일레븐은 미국 세븐 일레븐에서 나왔지만 그러나 걸어간 길을 달랐다

미국 본사는 처음붜 모델로 삼을 만한 대상이 아니었따

미국 본사에서 업무지원을 나온다고 하면 나는 오지 말라고 타이르고 쫓아 버렸다

만일 그들의 조언을 받아들였다면 오늘날 세븐 일레븐재팬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모두가 서로 뺨을 힘껏 때려서라도 정신을 차리고 매너리즘 타파를 위해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지금 당장 발로 일하는 습관을 버리고 수치 파악과 커뮤니케이션에 나서라

아프게 뛰어다녔겠지만 그러나 일은 발로 하는게 아니라 실제적인 효과 즉 머리로 하는 것이다

왜 일하는지,무엇을 위해 시간을 쓰고 있는지 명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오늘은 무엇을 하고 또 내일은 무엇을 할지 계획인지 목표를 명확히 잡도록 하자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감각은 시간의 먼지로 뒤덮인다

이 먼지를 털어내고 늘 신선한 감각을 유지하는것이 현대 비지니스의 관건

변화를 깨닫기 위해서는 관찰력을 키워야 한다

양은 질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

대개의 회사들은 기회만 닿으면 바이어의 수를 늘리려고 한다

증원이 되면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는데 이는 크나큰 착각이다

저가 경쟁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끌던 시기는 저물었다

앞으로는 질 좋은 상품(Best Value)을 얼마나 합리적인 가격에 파느냐가 중요하다

싸게 파는 게 능사가 아니다

고객의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가격이면 충분하다

페어프라이스(Fair Price),,,즉 적정 가격을 설정한다고 끝이 아니다

고객의 시선을 끄는 상품을 계속 도입해야 한다

리더란 목에 칼이 들어와도 흔들림 없이 원리 원칙을 고수하며 이를 철저하게 실천하는 사람이다

말을 걸거나 칭찬하는 것은 리더십이 아니다

리더는 엄격해야 한다

리더는 기본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타협도 해서는 안된다

리더는 왜 기본이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는 기본의 중요성을 남에게 알릴 수는 없는법이다

 

남이 넘볼 수 없도록 절대적인 차이를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창조적인 고민을 지속해야 한다

예전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얼마나 파괴할 수 있느냐 가 관건이다

낡은 과거의 규칙을 산산이 깨부숴야 새로운 것을 탄생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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