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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회전이 빠른 사람의 대화법
오카다 도시오 지음, 강성욱 옮김 / 밀라그로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대화법의 90%는 두뇌회전에 달려있다
명쾌한 반론! 지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통한다
어떤 상대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유니버설 토크,,,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전해지는 대화법
전투사고력,,,두뇌회전을 컨트롤하고 때로는 산뜻하게 반격하며
상대의 대답을 이끌어 내는 사고의 무도
보통 대화법에 관한 책은 기술에 치우친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책은 그 테크닉을 살리기 위한 기반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책은 다음과 같은 요구애 응하지만 사용법은 독자에게 맡긴다
"질 수 없는 회의가 있다 반드시 이기고 싶은 상대가 있다
회의나 토론에서 존중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
순간 당황해도 재치있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다
어떻게든 말로 이겨서 상대의 입을 다물게 하고 싶다
무리를 해서라도 내 의견을 관철하고 싶다
속여서라도 물건을 팔고 싶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인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실 이렇게까지 해서 이기고 싶지 않다는 것이 나자신의 생각이다
저자의 말처럼 잘못하면 위험한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이책을 잡은 것은 위의 내용이 아닌 뭔가가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려는 사람은 아무래도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것은 서툴게 된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능숙해질수록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말은 알아듣기 어려워진다
이것을 트레이드 관계와 같은 것
커뮤니케이션이 뛰어나다는것은 이 출력,입력의 컨트롤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말하는 법, 전달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어느 쪽인가 하면 잘 들어주는 쪽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서에서는 입력 테크닉보다는 출력에 중점을 두도록 하였따
학교고실이라는 공간에서 학생에게는 성인의 상식이나 이론은 일단 접어두고 그들의 가치관을 기꺼이 받아들여야한다
말을 잘하기 위한 최초의 훈련은 보여주기 목소리 내기이다
목소리 내는 법을 배워도 아무 소용이 없다
말하는 법의 기초능력으로서 어느 레벨이라도 강한 마음이 필수
유니버설토크,,,누구에게나 통하는 말하는 법,전달법,공감능력
자신감이 있어 보이는 사람이나 옳은 말을 하는 듯 보이는 사람이란 모두 그 자리의 분위기나 상황에 편승하고 있을 뿐이다
나 이외의 인간을 개나 돼지처럼 보고 있다
듣기 거북한 말이지만 사실이다
자신의 주체가 명확해야하며 자신의 주체를 중심에 두지 않으면 흔들린다
말수가 적고 많은 사람들이 주의해야할 말하는 법도 잘 나와 있다
애초에 상대를 말로 굴복시키려 하면
1 장,2장에서 상대에 대한 공감을 기본으로 한 유니버설토크를 배운 의미가 없다
전투사고력을 사용할 때 규칙
1,,,이기지 않는다
2,,,이기는 것이 아니라 대답을 만든다
3,,,상대가 지지 않게 한다
4,,,상대를 웃게 만든다
5,,,고민하게 하지 않는다
6,,,시원하게 해준다
전투사고력을 활용하는 6가지 단계
1,,,주고 받음 ,,,가능한 대화를 길게 이어간다,,,말을 단정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요령
2,,,커스터마이즈,,,상대에게 맞춘 말하는 법을 만든다,,,항상 상대와 상대의 세계관에서 맞춰서 말하는 법과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
3,,,공감,,,상대와 같은 마음이 된다
1~3까지는 이기지 말고 ,지지 않게 하고 고민하게 하지 않는다
4,,,변환,,,시야,프레임을 넓힌다,,,가능한 시야를 넓히는 것,그를 위해서는 관계자를 늘려야 한다
5,,,교양과의 링크,,,지식이 아닌 교양을 찾는다,,,자신이 실제로 체험하고 인간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교양"
6,,,창조,,,상대와 함께 대답을 만든다,,,자기 혼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말로 꼼짝 못하게 하려는 것도 아니라는 점
잊지 말자
앞으로 어떤 대화로 이어져야할지를 잘 생각하게 해 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