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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
최희수 지음 / 푸른육아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아이와 매일 전쟁의 갑옷을 입는다
왜 아이를 키우는게 힘들까?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화,,,
어떨때는 숨이 막혀온다
세아이를 키우면서 불쑥불쑥 튀어온 화
결국 아이들과 서로 상처만 남기고 만다
부모마음 속에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살고 있기 때문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면 육아가 행복해진다
그리고 내아이도 행복해진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부모에게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망설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몰임해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자신의 무의식에 상처가 없으면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 주는것이 어렵지 않다
그러나 상처가 있으면 아이의 감정에 공감해주기 어렵고 아이는 부모에게 공감 받을때까지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
어릴때 받은 상처의 근원을 이해하지 못하면 부부사이,부모와 자식사이
그리고 사회적 관계를 이해하기 어렵다
아이의 마음 속에 분노가 아닌 사랑을 채워주고 싶다면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배려 깊은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이는 마음 속에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차 있다
모든 교육은 배려 깊은 사랑에서 출발한다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몸과 마음이 무럭무럭 자란다
아이의 마음 속에 분노가 아닌 사랑을 채워주고 싶다면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배려 깊은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이는 마음 속에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차 있다
모든 교육은 배려 깊은 사랑에서 출발한다
아이에게 배려 깊은 사랑을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몸과 마음이 무럭무럭 자란다
잠시 책을 내려놓고 생각에 잠긴다
왜 아이에게 화를 냈을까,,,
막내는 유독 호기심이 많다 또래들보다도 위에 큰아이들 보다도 호기심이 넘쳐날 정도이고
자신의 호기심때문에 울집 가전제품 전자렌지도 고장내고
아무튼 아이의 호기심으로 엄마는 매일같이 소리 높여
다 버려러니다
사실 많이 버렸다 ㅠ,ㅠ
지금도 울셋째 책상위에는 호기심 충족의 물건들이 ,,,
이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냥 아이가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자
박스 하나라도 준비해 주면 다 하고 여기다 넣어,,,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그동안 그렇게 하지 못하고 무조건 화내고 소리치고 버린다 하면서 아이를 욱박지른것을 반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