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 - 독서보다 10배 더 강력한 명품 인생 프로젝트
김병완 지음 / 아템포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독서보다 10 배 더 강력한 명품 인생 프로젝트 

3년 만권 독서,2년 50권 출간 한 신들린 작가의 글쓰기 완결판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아니 되어야만하는 시대가 되었다

내안에 잠든 글 짓는 도서관을 깨워라

전문가가 책을 쓰는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책을 스는것이 아니다, 책을 쓰면 성공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자신을 넘어선 사람이 책을 쓰는것이 아니다,책을 쓰는 사람이 자신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 글귀가 왜 이리 오늘따라 나에게 도전이 될까

사실 옆에서 신랑이 자꾸 책만 읽지 말고 글 한번 써 보는것 어때? ,,,울신랑만이 나를 높임 ㅋㅋㅋ

그래서일까 요즘  내 가슴 한 모퉁이에서 뭔지 모를 나도 책을 쓸까? 써 볼까? 하는 마음이 들긴 든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써~~~로 정신을 차리곤 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전문가,성공자,글쓰는자가 따로 있겠냐 하는 마음이 든다

어 ,,,그러구 보니 저자의 책을 많이 읽은듯하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도 마찬가지

오히려  책 쓰기는 읽기보다 열 배 더 강하다

그러므로 책 읽기가 나를 성장시켰다면

책 쓰기는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김병완~~~

그동안 읽기에 목적을 뒀다

무조건 많이 읽으면 내 머리속에서 생각하여 멋진 말들로 나올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현실은 많이 읽었다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쓰기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나도 책을 한번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간혹 들기도 했다

왜냐하면 읽은 만큼 다양하게 표출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읽고 쓰고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인생을 그저 사는게 아니라 잘 살기위해서는 뭔가 다른 것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시켜줄 수 있는 조용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는 생각 정리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러한 시간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행위가 바로 "쓰기"

쓰기를 시작한 후 인생이 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ㅇ낳다

쓰기를 통해 우리의 인생이 혁명처럼,기적처럼,마법처럼 바꿀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이 세상의 모든 답은 이미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미 우리안에 있는 답을 찾기 위해서는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의 끈을 분명하게 매듭짓고 진짜 자신을 발견하고 내면에 있는 답을 끄집어 내야한다

그러한 행위가 바로 "쓰기"

쓰기는 리더들의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킨다

쓰기를 통해 혁명을 일으킨 신생국가가 바로 미국인 셈이다

책쓰기는 배운다기보다는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누군가가 그 문을 열어주기만 하면 된다

쓰기는 개인과 나라를 모두 강하게 해 준다

글쓰기의 뿌리는 인생이며, 인생의 변화이며 ,인생에 대한 도전이며 ,인생에 대한 극복이다

읽기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 변화를 이룬다

하지만 읽기만 한다고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읽기는 간접적으로 인생을 바꾸어 나간다

하지만 쓰기는 간접적으로 바꾸는 차원을 뛰어넘는다

그런점에서 쓰기는 읽기보다 한수나 두 수위쯤 된다고 한다

읽기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나 그러나 쓰기는 그렇지 않다

지금까진 쓰기는 아무나 도전 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왔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쓰기에 도전해야할 필요가 있다

예전에는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중세시대 문맹자들과 다를바 없는 신세로 봤다면

이젠 글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마치 중세시대 문맹자와 같은 그런 처지로 전략하고 있다

쓰기는 인생을 바꾸는 힘이 있고

쓰기를 하지 않는 사람과 하는 사람은

인생의 변화 속도가 달라진다

결국 쓰기를 하지 않는 사람은 10년 후에도 어제와 다를바 없게 되지만 쓰기를 하는 사람은 어제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눈부신 인생을 살게 된다

글쓰기를 잘 한다는 것은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자신을 잘 표현한다는 것이 지금 이 시대에 왜 그렇게 중요할까?

읽기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깨닫고 배우게 한다면

글쓰기는 무엇을 하지 않으면서 살아갈 것인가를 깨닫고 배우게 해 준다고 할 수 있다

바보들은 항상 읽기에서 머문다

꼭 나에게 하는 말같다

그동안 나자신은 바보였던 것이다

이제 그 바보에서 벗어나고저 한다

용기와 베짱만 있으면 글을 쓸 수 있다

머뭇거리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고 써내려가자

망설이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고 써내려가자

위대한 독자가 되기보다는 평범한 저자가 되자

그동안 김병완저자의 책을 좀 읽었었는데 그때는 책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없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옆에서 신랑이 자꾸 이제 책 한권 쓰야지 하는거다

그 말이 왜 자꾸 나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지

그리고 자꾸 뭔가가 쓰고 싶었다

아니 그동안 일기도 가계부도 메모도  열심히 쓰는 습관이 있어서 일까

언제부터인가 나도 책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이번에 이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을 하면 행동으로 나타나야겠는데

일단 뭔가 도전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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