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인간은 나자신의 욕망보다도 남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산다는것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자신의 의지와는 별
상관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
그동안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을 의식하는것이 한국사람만 그렇다고 모두 알고 있는데
한국사람만이 그런것이 아니라 인간인지라
인간이기에 모두가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 수있다
삶의 욕망이나 방향을 결정하는 주체가 나자신이어야 하는데
타자의 입김이나 기대에 의해 결정되는게 너무 많고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아닌 타자가 쥐고 흔드는 꼴
특히 아줌마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혼자서는 해 내지 못하는데
함께 뭉쳐서 내 목소리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여 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혼자서는 독립적이고 자율적이지 못하지만
함께라면 뭐든지 된다고 하는 모습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필자가 생각한 혼자 서는 방법 여섯가지
1,,,무엇보다 나 자신을
믿기
2,,,5년후 내 꿈을 적어보기
3,,,속도를 늦추고 주위를
둘러보기
4,,,타인에게
먼저주기
5,,,느리지도 급하지도 않게 평생 공부하기
6,,,내면의 상처 앞에 당당히
서기
여섯가지를 통해 혼자서도 설 준비를 마련해보자
어떤 크나큰 계기나 사건이
나의 일생을 변화시켜주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오해
우리의 인생을 요술처럼
멋지게 만들어주고 성공서켜주는 것은
작은 경험들의 연속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팅 한셀~~~
세상에는 경험하지 않고는 절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그만큼 경험이 중요하고 하찮고 사소한 일도 다 미래와 연결되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쓸데없는 혹은 쓸데없어 보이는 경험의 유용성과 가치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지금의 행동과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사회적 얼굴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본 모습을 감추다가 결국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
체면과 책임과 생존과 명예를 위해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거짓과 가식의 가면을 쓴 채 자신을 잃어가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다
이제 잠시 멈추고 지난날을
되돌아봐야 한다
채워야 할 것 보다 잃어버린것에 대해 점검할 시간이
필요하다
올라갈 때는 보이지 않던 꽃이 멈춰 서면 비로소 보이는 것처럼
잠시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고 브레이크를 밟자
철학자 니체는 ,,,자신을 아는 자는 세상에서 못 해낼 일이 없다고 말한다
자신을 안다는 것, 진짜 나로 산다는 것 , 진짜 삶을 산다는 건
그만큼 나 자신에게 믿음과 자신감,열정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어려운 일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을 굳게 믿어야 한다
이것이 탁월한 재능을 지닌 사람보다
재능은 평범하지만 강한 투지를 가진 사람이다
훨씬 더 성공하는 이유,,,,소피아 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