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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 ㅣ 고요하고 단단하게
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2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 붙들고 있는것, 정말 내 것일까?
비교에 지친 마음을 채우는 문장들로 내려놓음의 마음공부를 시작해본다.
요즘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알고,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너무 많은 것을 요구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뿐일까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집에 쌓아두고 있다는 것 또한 내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버리자 내려놓자 하면서도 그렇게 버리지도 내려놓지도 못하는 나를 통해 도대체 무엇이 이렇게 내려놓지 못하는 것일까 쌓인 것으로 내려놓지 못한 것 때문에 힘들게 지쳐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됨으로써 빨리 다 던지고 싶은 마음뿐이다.
현대인의 불안, 부족해서가 아니라 넘쳐서
할 일이 태산인데 만남,약속,걱정,기대가 한꺼번에 몰려오면 마음은 자연히 경직된다. 이게 내 모습이다.
문제 해결에서 훈련으로 나를 훈련해보려 한다.
우리의 고민들,,, 작게라도 바꿀 수 있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일까? 우리의 고민들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다.
요즘 그동안 머물러 있던 것에서 새로운 전환을 시작했는데 마음의 갈등들이 너무 많다보니 많은 고민에 있다.
그런데 첫장부터 어제의 나에 머물지 않기로 했다는 말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새로운 전환을 해야할때인가, 해야할까등으로 많은 고민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소유하려는 마음을 잠시 내려놓자
남과 비교하기보다 눈 앞의 색과 결에 집중하며 갖지 않고도 깊이 즐길 수 있다.
현재 많은 것 소유하고 있는 것 내려 놓고 고요하고 단단한 나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