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세상은 화학으로 쓰여있다.우주의 시작부터 인류의 미래까지 흥미롭고도 재밌는 100가지 화학이야기를 들어보자화학은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다. 우주와 별의 역사도 화학이고 지구의 암석과 바다, 대기 역시 화학이 다루는 대표적인 고체,액체,기체그런데 일반적으로 우린 화학에 대해 별 생각없이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그렇다보니 최소한의 화학이야기에 흥미로워지고 우리는 화학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하게 된다.화학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원자가 만들어진 것이다.원자를 쪼갤 수 없다는 믿음은 영국 물리학자 조지프 톰슨이 음극선을 발견하면서 흔들리게 되었다. 톰슨은 음전하를 띠면서도 원자보다 훨씬 작은 입자가 있다는 것을 간파. 양전하를 띤 거대한 공에 콕콕 박혀 있는 것이 원자의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했다.슈뢰딩거 방정식을 풀면 전자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기술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독일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전자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버렸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는 없다. 알수 있는 것은 기껏 원자 속 어딘가에 전자가 존재할 확률이 어느 정도인지에 불과그 확률 분포는 슈뢰딩거의 방정식에 등장하는 파동함수와 관련되어 있으며 우리는 이것을 오비탈이라고 부른다.수소원자 H 가장 작은 원자에서 중수소 동위원소의 등장,헬륨기체 He,일산화탄소CO다양한 성간 물질의 형성의 강력한 공유결합일산화탄소가 지상에 강림하면 꽤나 위험,우리 몸 구석구석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은 산소분자O2보다 일산화탄소와 200배 이상 더 강하게 결합한다.일산화탄소와 강하게 결합된 헤모글로빈은 더 이상 O2운반을 하지 못하고 O2를 공급받지 못한 인체는 극도로 위험한 질식상태에 빠진다.연탄 기반의 난반 시설은 불완전 연소과정에서 일산화탄소를 많이 방출하곤 했는데 연탄불로 추운 겨울날을 버텨야 했던 1960~1970년대 대한민국은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사망사고를 자주 겪곤했다 이젠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역시 고기 드문일이 되었다고 하니 천만다행이다.저자는 수많은 화학물질 가운데 100개만 골라 세상의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일이 나침반 없이 홀로 덩그러니 놓인듯 곤혹스러웠다면 이젠 화학이야말로 진정한 중심과학이라고 말할 수 있으면 우주적 평형에 대한 고려 없이 세상을 이해하는 것은 아무 소용없는 일이기에 최소한의 지침을 가지고 화학에 대해 알고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시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