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 해로운 말로부터 몸과 마음을 지키는 20가지 언어 처방
리자 홀트마이어 지음, 김현정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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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말 때문에 지친 나를 위해, 
뇌의 작동원리와 언어패턴을 밝히는 마음 회복 설명서 
나를 소진시키는 언어패턴에서 벗어나는 20가지 과학적 방법
나를 힘들게 했던 그 말을 이해하자
인생이 가벼워진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현재 나의 말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와 부딪히면서 나를 돌아보려고 한다.
'대화가 건강해지면 몸도 건강해진다.'
5만명의 인생을 바꾼 '언어 의학'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나의 언어를 바꾸고 싶다. 
아이가 '엄마 말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하염없이 퍼붓고 있기에 이제 더 이상 나의 언어를 이대로 둘 수가 없다.
어느 해부터 이 소리를 자주 하고 앉아 있다.
능력이 없는건 아닌데 일이 잘 풀리지 않으니 나도 모르게 
'내가 왜 이 모양이 되었을까?'를 자주 말을 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된다. 이 말뿐 아니라 몇 개가 나자신이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흥미롭다.
우리의 뇌가 여전히 위협에 민감한 석기시대식 생존 모드에 일부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석기 시대에는 위험을 재빨리 감지하고 긍정보다 부정적 신홍에 더 민감한 사람이 생존 확률이 높았다. 
위기 상황에서는 사태를 다각도로 볼 여유가 없고,
우리 뇌는 긍정적 사건보다 부정적 사건에 더 빠르고 강하게 반등한다고 한다.
뇌는 위험 신호를 더 예민하게 감지하도록 설계 되어 부정적 경험이나 비교를 문장 '자기정체성 전체'와 연결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우리는 자신을 성급히 일반화하고 전체 자아상에 대해 지나치게 부정적인 결론을 내리곤 하는 것이다.
가까 사과의 전형적 표현을 알아본다.
이 책과 함께 나를 먼저 점검해보아야겠다.
머리가 멍해진다. 

내 인생을 바꿀 기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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