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1억 모으는 법 - 아끼지 않아도 돈이 알아서 쌓이는 현실 재테크
라밋 세티 지음, 박세연 옮김, 서대리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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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아끼지 않아도 돈이 알아서 쌓이는 현실 재테크'
과연? 의문을 가지면서 읽기 시작
왜냐하면 정말 얼마나 아끼고 알뜰살뜰 살아왔지만 결국 남은 건 빚? 정말 이해안되는데 뭐? '아끼지 않아도 돈이 알아서 쌓이는 현실 재테크'라고 진짜 이 책이 도착해 펼치는데 손이 떨리면서 가슴이 벅찮다.
나름 가계부도 작성해 가면서 열심히 아끼고 열심히 산 죄밖에 없는 한 사람이기에 이 책으로 다시 다시 일어서고자 하나의 희망을 주는 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마는,
한 달 중 3주를 돈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한 6단계 월급 솔루션이 있다.
음 한달중 3주가 뭔가?, 급여가 들어오면 몇분 어휴,10분도 안 지나 모두 거쳐서 나가버리면 또 한달 허덕이면서 살아가는 것이 월급쟁이의 현실임을 깨달은지가 얼마되지 않았다. 그만큼 열심히 아끼고 알뜰살뜰하면 부자가 된다고 들어왔고 또 나름대로 그렇게 살아왔는데 현실은 월급쟁이는 한달벌어 한달 먹는다는 것 또한 알았기에 더더욱 나만 몰랐던 1억 모으는 법 특히 6단계 월급 솔루션에 도전해보리라는 다짐뿐이다.

책을 펼치면서 또 놀라운 것은 요즘 사과식초로 살 뺀다고 열심히 하고 있는 한 사람이기에 더더욱 떨렸다.
맞다. 덜 먹고 더 운동해야 한다는것, 병원에서는 나보고 운동하지 말고 먹지말라고 했다. 그만큼 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운동은 500인데 먹는 건 1000이상, 운동한다고 대책없이 먹었다는 것이다. 
결국 덜 먹어야 하는데 1억 모으기를 시작하려고 하니 이 또한 돈관리와 식단관리의 공통점을 알아간다.
돈관리에 있어 두 가지 유형,,,
1,돈관리를 회피하면서 죄책감을 느끼는 유형,
2,금리나 정치적 위험처럼 금융관련구체적인 사안에 집착적으로 관심을 기울이지만 정작 돈 관리는 하지 않는 유형
두 유형의 결과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나또한 나름 똑똑하다고 소리만 요란했지 결국 남은 건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는 것 인정한다.
대체 왜 재테크가 어려운지 항상 질문을 던졌는데 이제 정확한 답을 알아갈 것 같다.


고민하는 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하는지?그동안의 고민의 답이 있고 누구나 적게 일하면서 많이 벌기를 바라는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현재 6단계 중 3가지는 지금까지 잘 하고 있었는데 
3가지가 참 어려운 부분이다
이 책으로 도움 받고 싶고 남은 25년 잘 마무리하여 26년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 생각하니 희망이 보이고 자신감이 생기며 이 책은 곁에 두고 계속 교과서처럼 읽고 도움을 받아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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