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그리는 아이 - 레오의 영국 드로잉 여행 세상을 그리는 아이 시리즈
레오 박소훈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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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천재 소년 레오, 그림으로 세상과 만나다

전 세계인과 그림으로 친구가 된 한국 토박이 소년의 영국 드로잉 여행기를 따라가본다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이후부터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던 탓에 그림 그릴 수있는 시간이 전보다 훨씬 만아져 그리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 

2021년 6학년 여름 방학때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나 여행 중에 봤던 수많은 런던의 건축물에 반한 뒤로 지금까지 계속해서 건축물 그림을 스케치북에 담고 있다고 한다


런던을  상징하는 시계탑 '빅 벤"을 첫장에 그려져 있다

빅벤뒤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지만 런던의 중심부를 지나는 템스강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스케치한 한 장 한 장의 그림을 통해 런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다음에 여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한 세인트 폴 대성당은 저자가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건축물이라고 한다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세인트 폴 대성당, 그중에서도 건물 위에 우뚝 솟은 이곳의 돔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고 한다 

세인트 폴 대성당의 모습이 여러 날씨의 변화와 날짜가 다르게 그려져 있어 다른 각도로도 볼 수 있다


타워브리지는 아마 영국의 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다리

19세기 산업혁명의 기술력이 예술의 경지로 올라온 건축물이 타워브리지

이 모습을 그리기 위해 저자의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먼저 친구가 된 브라이언을 만나 런던 템스강 주변을 함께 걸은 뒤 강가 벤치에 앉아서 같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브라이언은 강 건너편에 있는 극장을 그려 그림 속 뒤의 배경은 상상 속의 도시를 보게 된다

힘든 코로나를 통해 자신의 잘하는 부분을 잘 나타내 주었고 세상을 그리는 아이를 통해 우리가 알지 못한 부분까지 스케치하여 설명까지 잘 나와 있어 런던에 대해 더 크게 생각하고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자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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