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처럼 이순신처럼 - 두 거인에게 배우는 궁극의 리더십
노병천 지음 / 밥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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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오늘날 가장 절실한 리더십

사람들은 세종과 이순신에 대해서 잘 안다고 말한다. 그런데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의외로 잘 모른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사실 잘 몰라 이 책을 더더욱 읽고 싶어 읽게 된다 

이 두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존경한다고 하는데 그들의 업적과 면모는 사실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하니 이번에 확실히 알고자 한다

세종하면 한글, 이순신하면 거북선만 생각할 따름이다 

광화문은 세종이 집현전 학사와 함께 광화문이 명명했고 임금의 큰 덕이 온 나라에 두루 비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광화문은 이순신이 싸웠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865년에 중건되었다 어쩌면 광화문은 세종과 이순신을 연결하는 고리인가 광화문에 대해 알게 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의외로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될 것이라고 하니 더 읽고 싶어진다 

이 두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낄 것이고 세계 어디에도 이런 지도자는 아마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 것이라고 하니 이 기회에 세종과 이순신의 참모습을 제대로 알아보자 

세종과 이순신의 공통점은 대한민국 국민이 예외벗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돈의 모델로 나오는 인물, 성군,성웅이라 불리는 유일한 인물, 둘 다 셋째 아들로 태어남, 죽은 나이도 똑같이 만 53세에 죽음, 우연치고는 진기한 우연 둘 다 백성을 지극히 사랑했고 지독한 독서광이며 천재적 발명, 전략가, 사명자등 이외에도 참 많다 

세종과 이순신에게서 배울 수 있는 리더십은 참 많다. 공통적인 리더십의 뿌리는 한마디로 "사랑"이다 백성을 사랑했고, 나라를 사랑했고 오직 "사랑"에 뿌리를 두고 기준 삼아 모든 일을 행했다


한글만큼 완벽하게 소리를 표현하는 언어는 세상에 없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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