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루저의 나라 - 독일인 3인, 대한제국을 답사하다
고혜련 지음 / 정은문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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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말 20세기 초 근대화를 향한 조선이 생각한 외교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사실 읽다보니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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