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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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희망없이 털썩 주저앉아 있을 때 내 이야기를 떠올리며 의지와 희망으로 툭툭 털고 일어난다면 이책은 그 역할을 다한 것이다"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이 책은 20여년간 외식업 현장에서 일해 온 저자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너무도 흔하지만 가장 중요한 기본과 태도를 강조하며 진짜 "실력"을 쌓는 방법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하면서도 페이지마다 저자의 애정 어린 따스한 조언이 가득하다고 한다 

식당과 요식업에 관심이 없다해도 읽어 볼만하다고 한다 

본인의 삶이 무기력하다고 느낀느 사람들에게 혹은 최근 자신이 게을러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더더욱 추천하며 이른 아침에 마시는 진한 커피의 맛이 삶에도 필요하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감히 추천한다고 한다 

 

"삶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겠지만 적어도 태도는 선택할 수 있잖아" 공감이 간다

태도라도 선택을 해보자

비록 전공자는 아니였지만 온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태도,행동이 부러울 정도이다

그 기회가 그 아르바이트로 이어지고 호텔에서 일하고 싶은 바람의 씨앗을 심게 된다

그후에 이뤄지는 모습들이 정말 우리가 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또한 생각하게 된다

일단 기회를 잡아야겠다

막차를 타고 그 직무를 할지 고민하다 결국 하찮아 보이는 직무가 저자를 미국으로 데려갈 기회가 되었다

어떤 일이든 손 발 벗고 나서자

요청을 받기전에 먼저 남을 돕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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