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 - 성경의 렌즈로 세상을 보다
류현모.강애리 지음 / 두란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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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독교는 

다른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 버렸다

세계관이 충돌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기독교를 변호할 것인가?

목회자가 아닌 교수님으로 기독교적 세계관의 바탕 위에서 전공분야인 분자유전학뿐 아니라 

신학,철학,윤리,과학등 다양한 분야에 비범한 식견을 갖춘 기독교 학자로써 그의 신앙과 학문으로 기독교 세계관을 배우고자 이 책을 읽게 된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52일간 기독교 세계관 정립 프로젝트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이 충돌하는 삶의 현장에서

기독교인들의 성경적 세계관 정립을 돕는 안내서,곧 내비게이션이니 기독교 세계관을 바로 세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게 된다 


이 책을 읽을때 어떻게 활용해야할지를 읽고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세계관이란,,,용어는 계몽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저서<판단력 비판>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독일어 Welt(세계)와 Anschauung(관점)을 조합한 신조어다

칸트의 명성과 그를 열심히 인용한 헤겔에 힘입어 19세기 유럽 지식인 사회에서 모르면 안 될 상투어가 될 정도로 유행하였다

이것이 영국과 미국으로 전파되어 World-view로 번역되었고

그 개념이 동아시아에서 전달되면서 세계관 즉 시간과 공간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정착되었다고 한다

한 사람의 세계관은 주변의 제한된 환경으로부터 물과 영양분을 공급받는 나무의 뿌리와도 같다

같은 나라라도 그 나무가 심겨 있는 토양이나 기후에 따라 현저히 다른 성장과 결실을 보이는 것과 같이 한 사람의 세계관은 그가 태어난 국가,지역,가정과 교육에 의해 결정적인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을 가볍게 읽어내려갈 것이 아니라 52일간 매일 1장씩 짧지만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이뤄지면 습관이 달라지고 인격이 달라져서 삶의 열매가 바뀔 것을 믿고 기도하면서 나자신을 훈련하고 다져져서 기독교 세계관에 바로 서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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