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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작심,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 해도 된다! 고졸 CEO 강남구의 유쾌한 승부수
강남구 지음 / 더블북 / 2020년 11월
평점 :

해도 된다!
고졸 CEO강남구의 유쾌한 승부수
"안된다고 생각해 본 적없다"고 하는 저자
2020년 코로나로 암울했던 한해를 2021년은 변화를 꿈꾸면서 지금 작심하고 읽어야 할 책임을 알고
실천한다
청바지 팔던 고등학생,독서실 시장 점령한 CEO되다
포브스 Forbes의 "2020년 아시아 글로벌 리더 300인"에 선정된 저자
tvN 다큐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강남구 대표"편 방송 되었다고 한다
2997년 미니홈피를 폴랫폼으로 활용하여 구제 청바지를 판매했고 이 첫 사업으로 1,000만원이 넘는 수익을 냈다
첫 사업의 성공에 자신감을 얻고 이후 대학 진학 대신 창업의 길을 과감하게 선택했지만 기대와 달리 수차례 실패의 쓴맛을 봤다
연이은 사업 실패로 진로를 고민하던 차에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의 신현성 대표와으 인연으로 티몬으로 입사하게 됐고, 그곳에서 인터사원으로 밑바닥부터 영업 실력을 단단히 갈고 닦았다
치열한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발군의 영엉 실력으로 스물한 살의 나이에 티몬의 최연소 지역 확장 팀장
자리에 올랐고, 퇴사할 때까지 영업부문에서 줄곧 1위의 자리를 지키며 티몬의 전설이 됐다
처음에 이 책을 제목 주위의 화려한 성공을 보고 선뜻 손이 가질 않았다
왜,,,저렇게 대단한데 뭐,,,하고 책을 잡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보이길래
특히 스터디카페는 요즘 아이들 때문에 가보게 되었고 알게 되었기에 관심이 있어 책을 잡았다
그런데 그냥 성공만 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저 위치에 오르기까지 엄청난 실패가 자리 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더욱 책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된다
저자는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남들보다 일찍 사회로 나가는 길을 선택했다
그 길을 선택한 덕분에 스물한 살에는 티몬의 최연소 팀장이 되었고, 곧이어
스물두 살에는 억대 연봉과 무제한 법인카드를 받으며 나스닥 상장 기업인 그루폰 한국지사의 최연소 본부장으로 스카우트되었다
스물네 살이던 2013년 10월에는 청소년 진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엔지 스토리를 창업했고
이후 군복무 중에 사업 방향을 새롭게 전환해 전역을 석달 앞둔 2016년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을 론칭했다
저자는 "안된다고 생각해 본 적없다"라고 한다
우린 어떤 일에나 항상 두렵고 불안하고 믿음이 가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런 생각 없이
"안 된다고 생각 해 본 적이 없다"는 그의 믿음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싶어진다
두둑한 배포와 강단을 갖춘 사업가 아버지 밑에서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의 힘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시는 아버지를 존경해왔고 그 아버지를 모델로 삼아 긍정의 힘이 원동력이지 않았을까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한 실행력의 차이에서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데
실행력이 부족한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고
결국 자신이 꿈꾸던 바를 이루기 어렵다
성공을 꿈꾼다면 저자의 아버지처럼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믿으며 과감히 도전해야 한다는 것을 어릴때부터 몸과 마음으로 익혔다
아버지는 벌이는 일을 잘하셨다면 어머니는 정리하는 일을 잘 하셨다고 한다

티몬의 창업 멤버들

조직에서 살아남는 강남구식 처세술,,,기본편,활용편,실전편이 수록 되어 있다
고생할 각오가 없다면 꿈도 사치다 는 글이 나를 점검하게 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