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조미상 지음 / 더메이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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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 최고의 전문가

창의 융합 결정판이자 실천편

"혁신의 중심에 부모가 아니라 아이가 있어야 한다

아이가 중심에 있지 않는 혁신 전략은 무모한 전략일 뿐이다" ~본문 중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자녀교육을 위한 여섯가지 준비로 개성을 살려서,유니크하게, 강점을 더 강하게

교육이 미래라고 외치는 대한민국 부모에게

교육은 인간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며 수단이다

다시 말해 인간은 교육이라는 일련의 행위로 개인생활,가정생활,사회생활을 보다  행복하고 가치있게 영위하며

나아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

교육의 기준은 바로 아이가 성장하여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여 마침내 4차 산업혁명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 시대는 과학기술 혁명 덕분에 어제와 오늘이 다르며 한시간 전을 과거라고 여길만큼 변화의 속도에 불이 붙기 시작

이 시대는 "예측불허한 시대,불확실성의 시대, 정답이 없는 세상"등 표현하곤 한다

이런 세상인데 2020년을 바라보는데 1950년대 교육이라니

대한민국의 미래는 이시대의 부모에게 달렸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퍼스트 멘토이자 영원한 멘토이다



포노 사피엔스,,,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신인류문명

포노 사피엔스란,,,슬기로운 사람을 뚯하는 호모 사피엔스에 빗댄 말로 ,,,스마트폰 없이 생각하거나 살아가는 걸 힘들어 하는 사람이란 의미이다

미국의 교육학자 마크 프렌스키는 현대의 아이들을 두고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 원주민) 라고 표현

태어날때부터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성장한 세대를 뜻한다


디지털 혁명시대라는 집에 디지털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살고 있다는 뜻 원주민이든 이주민이든

모두 포노 사피엔스가 됐다는 것은 사실이다


부모는 디지털 원주민인 우리 아이가 현재 살고 있는 혹은 앞으로 살게 될 사회구조나 삶의 방식이 자신이 성장하던 시대와 확연히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야 한다

아이는 생각하는 방식, 타인과 소통하고 관계 맺는 방식, 지식을 다루는 방식 등 모든 것에서 부모 세대와 다르다

이 다름을 이해해야만 새로운 교육 형태를 이해할 수 잇고 그에 따라 교육 전략을 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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