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7만 7천건 임상 경험으로 확인된 약간만 바꿔도 전부 좋아지는 말투의 힘

오늘도 나에게 "안되는 말"만 하고 있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된다

살짝만 손보면 관계가 술술 풀리고 자신감이 착착 붙는다

 

어차피 나는 ,,,의외로 나는

하지만,그러니까,,,그렇군요

보통은 일반적으로 세상은,,,재미있는 건, 흥미로운 건

역시 난 안돼,,,평범하게 잘해왔어

어쩌면 좋을지 몰라,,,일단

귀찮아,,,별거아냐

그 기분 이해해,,,미움 받으면 좀 어때

도움딜 말을 해야 하는데 ,,,적당하게 말하면 돼

저 사람과 비교해서,,,저 사람도 힘들거야

목표를 이루고 싶어,,,그렇게 되면 좋겠어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나도 주위도 이렇게 달라지니 하루하루가 놀라움의 연속

지겨운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면 절실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 절실한 무언가가 바로 말투를 완전히 바꾸는 것 "말투 리셋"이다

"왜?"라는 말투가 있는 사람은 상대의 모순된 행동이 객관적으로 생각한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을

용납하지 못한다

결국 질문이라는 형태로 자신의 가치관을 강요하여 상대에게 나쁜 이미지만 심어줄 뿐이다

불행하더라도 견더서 인정 받으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을 때는 "더 힘들게 견뎌야 사랑 받을 수 있다"라는 심리가 작용한다 그러면 스스로 힘든 환경에 점점 발을 내디뎌 수렁에 빠져든다

이런 괴로운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나답게 살자"라고 말투를 바꿔보자

 

내가 싫어지려 하면 일부러라도 "이만하면 괜찮아" 라고 말해보자

인생이 더 즐거워질 것이다

 

병은 마음에서 온다 라는 말이 있지만 생각에 병은 말에서 오는 것 같다는 저자의 말

당신이 쓰는 말이 기분을 좌우하고 그 기분이 몸의 가벼움과 무거움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말투만 바꿔도 남의 평판에 신경 쓰느라 발목 잡힌 상태에서 바로 빠져나올 수 있다

나다운 방식대로 살아갈 때에야 비로소 주변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맞받아치고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드러내면 상대는 당신을 친구로 받아들여 쓸데없는 테스팅은 하지 않게 된다

즉 발끈하고 화를 내는게 답이다

그러나 곧바로 화를 다스리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면 상대는 다시 테스팅을 하려고 괴롭히거나 빈정댈 수 있으니 주의하면서 실천하도록 한다

 

큰 꿈을 가지면 "그렇게 되면 좋겠어"라는 순수한 소원의 말투가 생긴다

순수한 소원의 말투가 기적을 부른다

 

인생의 행복은 말에 달려 있다

세상은 전부 말로 이뤄져 있고 말로 이뤄지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

말은 내 인생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의 인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말에 의해 인생이 점점 즐거워지고 주위 사람과의 행복의 유대 또한 점점 넓어지고 깊어져 간다

모든 것은 말로 이뤄져 있다는 것은 행복이나 기쁨 또한 말과 함께 이루어가는 것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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