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스프링)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기획 / 달곰미디어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2020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가계부 19년째 사용한 주부로써 그동안 많은 가계부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사항이라든지 이건 필요없는데 하는 사항들이 있어 2019년 가계부는 그냥 내가 직접 노트를 활용해 만들어 사용했었다

작년에 캘린더 가계부가 처음 나왔을때 캘린더~? 어떤 내용일까 많은 생각을 하면서도 손이 가지 않았었다

그런데 19년 가계부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면서 나름 나만의 가계부를 그리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20번째 사용할 가계부가 2020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를 햔번 체험해 보기로 했다

 

가계부를 써 본 적이 없어서 부담스러워도, 바빠서 가계부를 쓸 시간이 없어도, 매일 신경쓰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소비 패턴을 한눈에 확인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계부를 쓸 수 있다

가계부를 19년째 쓴 선배로써 어떤 가계부보다도 캘린더 가계부는 가볍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날 그날 잊지 않고 바로 그날의 지출을 적어두고 또 행사를 적어 두면 예산도 잡을 수 있고

일단 다른 캘린더와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뒤면을 넘기면 ,,,

 

매일 수입과 지출을 확인하고 월간수입,지출을 확인하고

가계부를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주간별 결산 내용을 어떻게 구별할 것인지 설정하면 된다

현재 어떻게 보면 나자신이 만든 가계부를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지도 모르나

조금 부족한 것 채우고 해 2020년에는 정말 플러스 인생이 되고 싶다

그동안 어느 캘런더 보다 훨씬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아깝지 않고 언제든 곁에 두고 수입 지출을 확인할 수 있어 가계부 활용하기에 너무 좋다

19번째 가계부 19년에는 내가 만들어 사용했는데 내가 원하는 만큼 만들고

일 년의 우리집 행사와 기념일들을 일단 다 갖추려 1년 12달 어떻게 지출할 것이며 미리미리 예산을 잘 계획이다

2020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를 보면서 2020년이 기다려 지고 그냥 가슴이 뛴다

2019년 11월부터 "2020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을 남은 두 달을 멋지게 작성하고 

미리 2020년을 돌아보면서 "카드 잡자"를 구호를  외치고 열심히 작성중

 

연간계획도 작성하여 2019년까진 정말 그렇게 보냈더라며면 2020년부터는 가계부도 다시 잡고,카드도

다시 잡고 해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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