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입학생들이 "수학멘토" 수학을 이기는 5가지 방법을 말하다
입시 루저가 하버드를 넘어 보스턴 최고의 수학 강사가 되기까지
실패를 성곡으로 바꿔준 진짜 수학의 세계
"수학을 왜 공부해야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속에 담겨
있다고 추천하고 있다
수학은 그냥 학교 교과목이 아니다 수학의 튼튼한 기초없이 화려하고 멋진 집을 지을 수는 있어도
지진에도 안전한 고층 건물은 절대 설계할 수 없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알고리즘을 짜려고 해도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
문제는 우리는 마치 "일상 속 쓸모 있는 수학"과 "시험 문제 속 푸는 수학"이 완전히 다른 것인양
그렇게 공부를 했고 또 하고 있다는 점이다
1부 지금은 수학 전성시다
2부 나의 하버드 수학시간
3부 인생을 바꾸는 수학 공부의 정석
나의 하버드 수학시간을 3부로 나눠 찾아들어가 본다
등호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올바른 수학 공부의 시작이다
등호를 제대로 이해해야 등식과 방정식의 풀이 과저을 이해할 수 있고
이어서 하무와 미적분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방정식을 푼다는 것은 등호의 오른쪽 갑과 왼쪽 값을 같게 만드는 미지수 x 를 찾는 것이다
미국은 방정식 풀이를 우리보다 정확하게 가르친다고 한다
한국은 학생들이 빨리 풀기를 배우려 한다
기본 원리가 너무 당연해 보이는 나머지 새삼스럽고 귀찮은 논리 단계는 무시하고 비약해버리는
구태가 우교실에 만연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