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는가?
그 하루가 당신의 일생을 바꾼다
김진홍씨는 일반적인 우리들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등장인물을 통해 하루 관리 시작해 본다
진홍이 짝사랑하는 대학 후배 솔이를 통해 독서모임에 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솔은 희철이 주도하는 하루 관리 스터디 모임 출신 1호 강사였다
희철은 정이 많고 마음이 따뜻했지만 엄격한 교사였다
희철은 그저 진홍의 말을 듣기만 했다
어떤 위로도 격려도 하지 않았다
다만 진홍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한마디를 던졌을 뿐이다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 여전히 세상 탓을 하고 남 탓을 하다니, 진홍씨가 바라는 게 진짜 성공인지,
그저 자신의 입장을 합리화하면서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이 되는 건지 알 수 없네요"
진홍은 말문이 막히지만 자신이 시작한 이야기 끝내놓고보니 힘들다고 징징댄 꼴이었다
이모습은 일반적인 나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도 안 읽던 솔이 자신이 독서모임의 리더를 하지 않나
자기계발은 고사하고 시간도 제대로 안 키던 솔은 이렇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의지가 피룡하다
변하겠다는 결심은 계기는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변하기 힘들다
의지를 갖고 행동으로 옮겨야한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도 모르게 순식간에 1주일이 지나고 2주일이 지났다
이러다가 평생카드값 걱정하면서 비정규직으로 살아야 하는거 아냐? 모든 이들의 공통된 고민
지금 가장 절실하게 바라는게 뭔가?
현재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자산은 뭔가?
인생에서 가장 유용한 가치를 지닌게 뭔가?
황희철 대표는 가장 가치가 있는 것으로 시간을 말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 직위,빈부,연령,성별,어떤 차이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져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시간의 노예가 되기도 하고 주인이 되기도 한다
나지신도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여 줄인것이 잠자는 시간이었다
하루 3,4시간을 거의 1년 넘게 자다가 그만 어지럼증이 와 고생한 후 이젠 점을 충분히 자면서
책을 읽고 나의 하루를 열심히 뛰면서 살고 있지만 아직 큰 변화는 없다
진정으로 중요한 건 절심함이다
목표를 반드시 이루고 말겠다는 의지가 매일 새벽마다 눈을 번쩍 뜨게 만드니깐
고대 그리스인들은 시간의 개념을 두가지로 나눴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크로노스는 시계의 시간을 말한다
이 시간을 따라가면 알람에 맞춰서 허겁지겁 일어나고
종일 시간에 맞춰서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밤이 되면 알람을 맞추고 잠드는 생활을 반복하게
된다
즉 시간의 노예로
살아간다
카이로스는 마음의 시간을 의미
크로노스가 어떻게 흐르든 상관없이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한 상태를 의미
시간관리를 통해 시간의 주인이 되는 법을 터득하면
된다
생체시계란 크로노스안에 들어 있는 카이로스를 뜻한다
같은 시간이라도 사람마다,상황마다,서로 다르게 느끼는 시간을 의미
꿈이 없는 하루관리는 제 아무리 열심히 한들 다람쥐가 쳇바퀴를 열심히 돌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꿈을 나누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나누면 계획이 된다는 말이 있다
이는 곧 인생을 잘게 나누면 하루가
되고 하루를 잘게 나누면 한 시간이 되며
한시간을 잘게 나누면 1분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
꿈을 제대로 세우면 목표가 제대로
세워지고 계획도 제대로 세워지기 마련이다
그러니 꿈을 적자
무엇에 내 시간을 뺏기고 있는가?
나자신만을 위해 사는 건 이기주위일뿐
나를 변화시켜서 내 주변에 있는 과거의 나처럼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들을 변화시켜서 사회를 더 아름다운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
리더십은 독서를
통해서
인간관계능력은 인문고전을
통해서
경제적능력은 경제지식과 돈관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누가 자기계발서는 읽을 필요가 없다고 하였는가?,,,
자기계발서에 커다란 힘이 있다는 것 또한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이노우에 히로유키 저자는 그동안 전혀
돌아보지도 않았던 자기계발 분야 "배움"과의 만남을 가지면서 변화를 맞게 된 사례가 있다
기부와 봉사를 일상적으로 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기부와 봉사가 없다면 언젠가는 돈에 마음을 뺏기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