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통장많으로 자금융통이 좋아진다
돈과 통장을 나누어 색칠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색을 나누어 칠한 예금 통장을 적절하게 사용하는것에 의하여 자금융통의 과거,현재,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내다볼 수 있도록
한다
돈은 회사를 운영하는데 "휘발유"나 "혈액" 에 비유할 수 있다
휘발유가 없어지면 차가 움직이지 않게 되는것같이 회사를
운영하는 데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한가를 항상 파악해 둬야한다
돈을 남기는 지혜라는것은 자금 융통을 컨트롤 하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장님은 돈을 남기는 지혜를 몸에 익혀야만 한다
현금통장은 경영을 좋게 하기 위한 가장 친근한 레버리지툴 이 될 수 있다
목적을 가지고 잘 사용한다면 자금 융통은 물론이고 경영자체도 확실히 좋아질 것이다
돈은 "들어오는 돈","나가는 돈", "쓰면 안 되는 돈","써도 되는 돈"의 4색으로 색칠하자
들어오는 돈ㅡ>매출수입계좌
회사에 들어오는 돈 매출수입이 이 계좌에 흘러들어간다
돈을 옮겨 가므로 자금융통의 스타트 지점 계좌
나가는 돈ㅡ>운전자금 계좌
프로가 장부보다 예금통장을 중시한다
회삿돈의 흐름이 모두 명확하다면 자금 융통고민의 절반 이상은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자금융통이 나쁠때는 따뜻한 색 계열 계좌를 체크해본다
따뜻한 색 계열인 "운전자금 계좌와 납세긴급게좌는 자금융통이 나쁠때에 체크하는 계좌이다
성장하는 회사는 미래를 향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슴에 품고 매일 경영에 몰두하고 있다
성장하는 회사란 사회의 공기로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목표를 세워
그 목표 달성을 향해 회사전체가 하나가 되어 활동하고 결과적으로 그것을 달성해 나가는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