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 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성장 고백서
서안정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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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엄마의 성장 고백서

세자매를 영재로 키운 엄마의 살아있는 경험이 녹아 있는 책

엄마 공부가 끝나야 비로소 아이를 고유한 인격체로 키울 수 있다

사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그 흔한 학습지 한 번 시키지 않은 채 개성이 모두 다른 세아이들을 

영재로 키울 수 있었던 방법은 무엇일까?

지극히 평범한 엄마이지만 아이는 모두 다르다는것을 깨닫고부터 특별한 아이를 키우는

특별한 엄마가 되었다

 

세아이 나와 똑같이 학습을 시킨 것 같다

하지만 난 아이들이 원하지 않아 영재반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울세아이들은 자기주장이 강했던터라

또 엄마가 생각한대로 하지 않고 아빠의 권유대로 내려놓기로 했다

그래서일까 결국 떨어지고 일반고 배정을 받아 큰아이들은 현재 일반고에 다니고 있다

지금도 학원한 곳 안다니고 이겨내고 혼자 자기주도 학습을 하고 있다

사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한 것은 비슷하나 다른 교육에서는 나와 너무나 달랐다

난 학기중에는 절대 체험학습으로 빼지 않았다

그것도 잘못 하면 습관이 될 수 있는지라 학교에 충실하고 그외에는 세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항상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모습들로 이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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