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 미국편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최병일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은 미국을 선택할 것인가, 중국을 선택할 것인가?"

트럼프의 배신과 시진핑의 위선에 더없이 흔들리는 한국의 외줄타기

보호주의와 경제민족주의의 쓰나미가 전 세계를 덮치는 상상 이상의 두려운 미래예측 시나리오

미국은 더 이상 글로벌 리더가 아니며 중국은 호시탐탐 대국굴기로 아시아를 노린다

항공촬영이란 개인적 취미에서부터 택배,농약살포,스포츠중계,영화제작,재난 구호 현장에 이르기까지

무궁무진한 활용가능성을 보여주면서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드론

그렇다면 세계시장에서 드론의 최강자는 누구일까?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미국편

목차를 통해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미국편을 읽게 된다

미국의 만성적인 대중 무역적자

2000년까지 1,800만여 개를 유지해 오던 미 제조업 일자리 수는 2001년부터 급속하게 사라지기 시작한다

21세기 처음 10년간 미국에서는 무려 560만개의 제조업 일자리가 증발했다

무려 37%의 일자리가 없어진 셈이다

공교롭게도 이 시기는 중국이 WTO에 가입한 후 비약적으로 수충 상승세를 타던 기간과 일치한다

트럼프가 이들 논문을 제대로 정독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본능적으로 "중국때리기"로 저소득 제조업

노동자들을 자극했다

그들에게 "당신들의 불행은 당신들의 잘못이 아니다, 중국을 WTO에 가입시키고  NAFTA를 만든

이전 대통령들과 기존 미국정치인들 때문이다"라고 외침

트럼프는 선거내내 무역수지를 문제 삼았다 그의 셈법은 단순했다

"무역수지 적자 = 미국 일자리를 외국에 뺏기는것 "

한국은 어떻게 할것인가

한국에게 중국은 언제까지 "기회의 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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