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계좌 - 돈에 관한 다섯 가지 착각
이지영 지음 / 살림Biz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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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기전에 심리계좌부터 관리하라!!!

돈관리는 깨끗이 정리된 책상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어질러진 책상부터 정리하는 것이다

 

심리계좌는 돈이 생기는 순간 돈에 "이름표"를 단다

공단이라는 이름표가 붙으면 그돈이 얼마든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심리계좌를 이해하지 못하면 이런 일이 반복되고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는 허망함에 익숙해진다 

계속 착각 속에 허우적거리며 살텐가?

이제 평생 반복해온 돈 버리는 습관을 바꿔야 할 때다

"심리계좌"를 정복하고 "내 돈"을 잡아라

 

신용카드는 같은 물건이라도 더 쉽게 사게 만든다

실제 돈을 지불하는 과정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돈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다

돈도 안 썼는데 물건을 주니 소비가 공짜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래서 신용카드는 쓰면 소비에 대한 경계심이 적어지고 자연스럽게 소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심리계좌 때문에 생기는 착각의 결과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왜 항상 돈 문제에 시달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먼저 심리계좌부터

살펴봐야 한다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가장 큰 문제이다

지금까지 결혼해 한번도 허투로 돈을 사용한 적이 없는것 같은데 매달 돈문제로 허덕이면 살고 있다

이번 기회에 꼭 잡고 싶다

 

먼저 소득부터 정확히 파악해야 제대로 된 이름표를 붙일 수 있따

얼마를 버는지도 잘 모르고 일해서 번 돈도 공돈이라 생각하고 쉽게 써버리면 나도 모르는 사이 빚만

점점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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