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빈국에서 30-50클럽"
7번째 국가로 가입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고도성장의 그늘과 욕망의 거품을
보여준 소설 『거품시대』로
화제를 모았던 홍상화
작가가
이번에 소설 『30-50 클럽』을
펴내며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30-50 클럽』은 과거에 세계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가
지난해 연말 선진국의 관문이라
불리는
‘30-50 클럽(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이면서 인구 5천만 명
이상인 국가)’에 일곱 번째 국가로
가입한 것을 화두로 삼고 있다.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세계의
정치·경제적 역학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한국의
대응방식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
소설이다.
제1부 한국의 국가 지도력, 미국을 뛰어넘다:1961~2016
제2부 세계로 뻗는 한국, 트럼프 시대의 미국은 어디로
가는가?:2017~2018
제3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그 사이 한국의 선택은?
제4부 미·중 간의 ‘경제전쟁’과 한반도 비핵화의 길
다른 회원국 모두는 식민지를 착취한 덕분에 자본을 축절할 수 있었지만
한국은 피식민지로서 착취를 당하면서도 자본을 축적하여 그 어려운 관문을 뚫었다는 말을 추가 했다
미국,일본,독일,영국,프랑스,이탈리아,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이 이 클럽에 포함된다는 사실
1961년부터 2016년 55년간 이시기는 두나라 지도자의 지도력이 가장 큰 차이가 보였다
1961년과 2016년이면 미국은 케네디에서 시작해 오바마까지이고
한국은 박정희에서 시작해 박근혜까지
케네디에 대해 말하기 전에 그의 전임자인 아이젠하워는 "군산복합체"라는 존재를 처음언급
군산복합체는 세계에서 전쟁이 일어날 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어떻게 해서든 전쟁을 일으키는것
한국도 전쟁터의 후보이지만 2018년 한국의 외교부 장관이 "한반도에서 또 다른 전쟁은 있을 수 없다"라고 선언한 것은 대단한 의미
한국에 전쟁을 일어킬 생각은 절대로 하지말라는 선언은 다른 말로 하면 한국이 자주적 선진국임을
세계여러나라에 선언한 것이다
미국의 군산복합체는 미국의 북한 폭격을 원하는 일본,중국,러시아의 일부 세력에게도 경고한 것이다
일본의 소니는 삼성때문에 침체되어 한국은 여러면에서 일본의 예민한 경쟁자이다
미국이 한반도 전쟁에 참여하게 되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기회가 줄어들 거라고 반기는 세력이
중국과 러시아에 있다
제1부부터 제 4부까지 그냥 흘러 버릴 것이 아니라 30-50 클럽에 포함된다는 사실에 가슴 벅차고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아야만 하는 내용들이 쉽게 잘 나와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