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으로 써봐 - 네 인생이 달라질테니
조영권 지음 / 이룸나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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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으로 한달만 필사하면 놀랍게 달라진다

암기력,집중력,자신감 키우는 자기계발법

 

왼손필사로 기적을 만든다

공감과 학습으 뇌를 깨운다

젊고 건강한 두뇌로 바꾼다

누구나 효과보는 손쉬운 두뇌운동

 

왼손으로 쓰면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 키울 수 있을까

키울 수 있다면 어느정도나 좋아질까?

 

우리집에 왼손잡이가 있다

정말 이루 표현을 못할 정도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로 스트레스 받는 오른손잡이 이 엄마

 

의문이 들기는 한데

저자는 왼손 필사 첫날과 2주후 모습을 올려뒀는데

와,,,왼손필사 첫날도 사실 넘 잘 쓴 것 같다

왼손필사를 한 여러 사람들이 기억력이 놀랍게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었다고 한다

맞는듯하다

울집 둘째가 글뿐 아니라 그림이고 뭐고 모두 왼손잡이인지라 기억력,집중력,상상력

좀 많이 달라 엄마가 힘들어하고 있는 입장인지라

왼손필사는 스피치 능력과 문장력, 그리고 독서력과 같은 리터러시(literacy) 는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학습능력을 놀라울 정도로 증신시킨다

이 변화가 학습할 때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거울 뉴런(mirror neuron)과 작업 기억(working memory)이 강화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왼손잡이의 창의성은 그가 오른손을 얼마나 사용하는냐에 달려 있다

이지점에서 왼손잡이의 사회,문화적 환경이 중요한 변수로 등장한다

연구자들은 왼손잡이가 창의적인 이점을 갖는 이유를 오른손잡이 중심의 사회,문화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오른손을 쓰려고 노력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 풀이한다

아인슈타인의 뇌량이 10%나 컸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전문 연주자 수준에 이르는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 실력을 꼽을 수 있다

음악은 우뇌를 자극하는 특성이 있다

특히 바이올린은 왼손 손가락으로 짚고 연주하는 탓에 특별히 오른쪽 뇌를 더욱 더 강하게

단련한다

아인슈타인이 13살때부터 시작한 바이올린 연주가 우뇌를 자극하고 뇌량을 키웠으며 수학적인 능력까지도 높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손과 뇌는 언어와 특별한 관계를 맺는다

오른손잡이가 오른손으로 운동을 하면 뇌의 좌반구가 활성화되지만

왼손으로 운동을 하면 내뇌반구의 오른쪽인 우뇌는 물론 좌뇌까지도 동시에 활성화 된다

그이유는 오른손잡이가 왼손을 쓸 때 즉 우세하지 않은 손을 사용하면 좌뇌와 우뇌가 공조하는 경향

때문이다

전문의들은 "뇌 영상에서 오른손을 쓰면 왼쪽 뇌가 활성화되는 것이 관찰되기 때문에 역으로 왼손을

사용하면 오른쪽 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대답한다

"왼손을 사용하면 오른쪽 뇌가 발달하면서 감성지능이 발달할 것이다"고 조언

"양손을 쓰는 연습을 하면 양쪽 뇌 사이의 정보교환이 활발해져서 뇌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고 강조 양손을 쓰면 두뇌의 대칭적인 활성화와 함께 뇌량이 발달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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