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이자 교양,공학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는
학문,공학
사람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학문
공학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다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공학의 쓸모
공학은 이과생이 취업하기 위해
전공하는 학문일까?
문,이과 및 적성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상식이자 교약이다
공학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든다
우리는 공학이 만든 세상에 살고
있다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엔지니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까?
공학은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공부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첫째,,,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
들쩨...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즐거움
셋째,,,성취하는 즐거움
무엇보다 공학만이 주어진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신이 상상하는 모습대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경험을 선사한다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공학을 권하는 궁극적이 이유
청소년은 공학이 과학이나 기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공학이란,,,"과학 지식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도옴이 되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
영어로는 엔지니어링(engineering)이라고 하는데 재능 또는 기술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
엔지니어링은 활성화한다는 의미의 "en"과 씨앗을 뜻하는 "gen"이 합쳐진 말로 싹을 튀우는 일
즉 창조적인 일을 의미한다
엔지니어는 공학을 수행하는 사람으로싹을 튀우는 사람, 즉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엔지니어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이며 혁신적인 일을 하는 사람
과학과 공학은 어떻게 다를까?
과학은 순수 과학을 의미하고 공학은 응용과학을 의미한다
요즘에는 과학과 공학의 경계가 모호해졌지만 과학과 공학은 출발점부터 엄연히 다르다
과학은 지적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자연의 본성을 이해하기 위해 그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
자연현상을 관찰하고 사물의 본질을 탐구해 인류의 과학 지식을 넓혀 나가는것
지금껏 수많은 과학자가 하나둘씩 밝혀낸 갈릴레이의 지동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등이 모두
과학, 즉 과학 탐구 활동의 결과물
반면 공학은 이러한 과학 지식을 활용해 인류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실제로 만들어 내는 학문
자연현상이나 원리를 탐구하는 작업도 대단히 의미 있지만 실제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이롭게 하기 위해 없던 것을 새로이 창조하는 작업이야말로 정말 멋진 일이 아닌가
과학,공학,기술을 정확히 알아나간다
공학과 기술,의학과 의술만이 아니라 어학과 화술,수학과 계산술,미학과 예술등 모든 학문과
기술에는 이론적인 측면과 기예적인 측면이 있다
공학은 실물로 존재하는 제품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나 애플리케이션
같은 프로그램이나 방법론도 개발한다
이처럼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공학적 해결방법에는 하나의 정답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학에는 보다 높은 창의력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