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가 어느날 "엄마 말투부터 바꾸면 자기도 말투를 바꾸겠다고" ,,,
순간 너무 놀랬다
엄마 말투가 어땠어?
아이표현에 의하면 다른 엄마들은 부드럽게 "누구야 왜 그랬어?"이렇게 말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엄마는 "누구,뭐"등등 부드럽지 못하고 말투에 자신도 엄마 닮아서 그렇게 말을 한다고 하였다
참 그 말을 듣고 엄마의 한 마음 구석에는 한 가득 여운이 남아 있었는데
아이가 알아듣게 말하고 있나요? 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와 다른 대답이
엄마 말투부터 바꾸라는 예전의 아이 말과 또 이렇게 책 제목 또한 엄마 말투부터 바꾸셔야겠습니다만,,,
1분 안에 아이를 변화시키는 골든타임 대화법
말투 하나만 달라져도 부모와 자녀 관계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부모의 말투가 아이에게 길이 된다
아이에게 어떤 길을 열어줄 것인가?
협박은 아이의 의지는 바꾸지 못하고 지금 당장의 행동만 조종할 뿐이다
"무턱대고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이해부터 시키세요
부모님이 이유를 설명해주면 아이가 이해하든 못하든 따라올 겁니다"
아이와 평소에 어떻게 대화하고 있을까?
엄마 말투 셀프 체크리스트
아이와 소통이 어려울 때는 이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여 찾아가면 되겠다
맞다
아이들은 정상이고 엄마들은 비정상임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된다
다그치는 말은 아이 마음에 박히고 기다리는 말은 아이 마음을 바꾼다
"장난감 치우고 손 씻어", 손 씻어야 초코릿 줄거야","오구오구 최고야,잘했어","그냥 엄마 말 들어"
엄마의 이런 말투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차단하고 자발적으로 변화할 가능성도 제한한다
이런 말투만 조심해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기회가 넓어지고 긍정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