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는 류큐왕국 시대부터 주변 여러나라와 교류를 해왔고 주로 일본과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꽃피웠다
오키나와 방언에 "쿠스이문(약이 되는 음식):이라는 말이 있듯이 음식은 피와 살이 되고 약이 되기도
한다는 의식동원의 사고가 근저에 흐르고 있다
이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요리는 오키나와의 서민이 일상생활에서 주변 식재료의 특성을 살려 만들어온
가정요리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채소,두부,해초를 많이 사용하는 것
집밥은 기본 삶은 돼지 삼겹살을 늘 준비해두자
삼겹살 삶는 법과 고르는법도 잘 나와 있다
돼지육수 우려내는 법
돼지 잡뼈 물
삼겹살 삶아 낸 국물을 돼지 육수로 활용하기
돼지고기의 방언 명칭을 알고 오키나와에서는 울음소리만 빼고 다 먹어치운다고 한다
오랜 역사속에서 다양한 요리가 탄생했지만 모든 요리는 정성스럽게 밑준비하는것이 핵심
곁반찬으로 또 한번의 변신
오키나와 집밥의 주요리는 참푸르나 응부시 등 돼지고기를 사용한 비교적 볼륨감 있는 메뉴
식단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담백한 곁반찬
기본이 되는 양년 식초의 재료
식초,설탕,소금으로 이뤄지는 재료와 겨자나 매실 과육을 첨가해도 되고
무침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1,,,재료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2,,,재료를 차갑게 해둔다
3,,,먹기 직전에 무친다
오키나와 집밥의 재료를 보면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우리 주위에 있는 재료들로써
쉽게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집밥을 선호하는데 오키나와 집밥을 보면서 우리의 재료로
오키나와 집밥을 도전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