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탐험대의 별별 세계 음식 여행
조 베이터.조 샤프 지음, 크리스 딕카슨 그림, 나윤희 옮김 / 찰리북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먹고 요리하고 여행하자 

음식 탐험대의 임무는 세계 각국에서 가장 맛있고 입맛 도는 음식을 찾아내는 것

여러분도 음식 탐험대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만나보고

맛있는 레시피도 개발하면서 함께 만들어 보면서 재미난 음식여행이 될 것 같다

 

 전세계 지도를 보면서 다양한 나라도 말고 그나라에 맞는 음식도 알아가자

 

  아이들이 책을 통해 별별 음식세계여행을 할때 아빠,엄마와 함께 레시피 활용하여

가족이 함께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가 실려 있다

 

음식 탐험대를 소개

"맛스타" 용감무쌍한 음식 탐험대

 세계 각국에서 가장 맛있고 입맛 도는 음식을 찾아내는것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발견하고 모험 중에 맛있는 레시피도 개발해

만들어본다

아메리카 대륙부터 시작

아메리카는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 유럽 탐험가들과 정착민, 아프리카 노예와 세계각국 이민자들이

모여 들면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원주민들이 살고 있던 땅에 새로운 사람들이 도착하면서 각기 다른 문화가 섞이게 되었고

오늘날 아메리카에서 먹는 음식이 바로 그 증거

이책을 미리 읽고 갔더라면 ,,,

프랑스사람들은 음식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하는군

음식을 사랑한다는걸 언제나 자랑스럽게 여기고 식당 문화가 발전한 것도 프랑스 사람들의 음식

사랑 덕분

프랑스에서 정말 멋지고 근사한 식당에 갔었는데 음식도 잘 모르겠고

웨이터가 추천한 음식은 우리 입맛이 아니였는데

한국에 들어와 들어보니 정말 프랑스에서는 그 음식이 맛있다고

일부러 그것 먹으러 가게 되면 들려 먹는다고 하는말을 듣고

그분은 그 웨이터 정말 친절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우린 그 음식을 먹질 못했다는 사실

이렇게 어릴때부터 다양한 나라의 음식 세계를 여행하면 좀 더 맛있고 즐겁게 다닐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