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실기 올인원 - 2027년 출제기준 변경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ㅣ 2027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홍태성.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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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책 실기책 분리된 책을 사기보다 합본으로 만들어진 가성비 좋은 문제집으로 집중단련하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어떤 것만 알아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게 알짜배기만 있어서 효용성이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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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ㅣ 시대철학 2
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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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어떤 기준으로 권력이라는 무기를 쓰는 것이 정당하는가.


승진(권력)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거라 생각하는가.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권력이라는 걸 쟁취하고 싶은가.


왜 이렇게 우리는 <갑>의 위치에만 연연하며 힘을 쓰려고 하는지


권력이라는 개념과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제시된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의 설계자이자 장본인 요제프 괴벨스가 펼쳤던 판을 주도하여 세상의 이변을 일으킨 전략을 제시한 권력의 이면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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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프 괴벨스는 히틀러의 최측근이자 2인자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잔인무도한 범죄자로 역사적으로 히틀러처럼 문제가 많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그의 행태를 꼭 알아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자고로, 세상을 넓게 바라보려면 무조건 선한 사람만 보는 것이 아닌 악한 인물도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생존하기 위해 선과 악이 아닌 냉혹한 현실에 맞추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택할 수 있으며, 살아남기 위해 하나같이 착하다고 보기 어렵다. 이게 사람이 가진 이기적인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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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회고록을 보더라도 주관적이며, 상대적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 사람이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딱 잘라서 남의 인생을 평가하기 어렵다. 그 당시 상황에 각자 자신의 삶에 있어서 가치관과 결합된 목표가 환경에 따라 선택했기에 가능한 걸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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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적으로 널리 이름을 알린 모든 인물들이 하나같이 선한 인물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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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주요 원인은 궁지에 몰린 상황이었기에 전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제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배하여 1919년 베르사유 조약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한 원인으로부터 모든 책임이 독일한테 몰리게 되면서 또 다시 전쟁을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전쟁을 하지 않으면, 독일이라는 나라 자체가 사라질 위기였기에 타국을 침략해 재물과 자원을 훔쳐 오지 않으면 당장 국가 재정이 파산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제프 괴벨스가 직접 전쟁이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전략을 설계된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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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프 괴벨스가 펼친 전쟁의 설계는 <민족말살정책>이었다. 


아주 쉽게 말하자면, 국민한테 잘못된 상황을 전한 것을 바탕으로하여 모든 잘못은 국민들의 몫이라고 세뇌시키게 하여 합리적 의심이 아닌 우상으로 바꿔서 조작한 것부터 시작이었다.


만약, 진짜 이유를 제시했다면 절대로 독일 국민들이 전쟁을 하려는 마음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올바른 진실보다 거짓말을 진리라는 걸 요제프 괴벨스가 설계하여 판을 바꾼 것이다.


​


인간은 생존 위기가 몰려들었을 때, 아주 사소한 문제여도 큰 문제로 받아들인다. 언제든 망할 수 있는 이 나라(독일)에서 살아갈 명분이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당시 국민들은 온갖 불안과 두려움에 갇혀 있었다. 전쟁을 하자라는 건 나라를 구하기 위한 명분이 되어지는 거라 생각하도록 요제프 괴벨스가 국민한테 미끼로 함정에 빠지게 하여 비극적 방향을 틀어 통치한 시나리오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사람이 극심한 위기나 사지에 몰리게 되면 심리적으로 여유를 잃고 인지적 유연성을 상실하면서 극단적인 생각이나 선택을 떠올리게 되는 것은, 한계 상황에 다다른 인간 심리가 요제프 괴벨스가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라는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무조건 누구에게나 권력을 쉽게 주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누구나 성공을 동등하게 다 하게 만들지 않는 것처럼, 권력 또한 자연스레 얻어지는 게 아니다. 어떻게든 권력을 탈취하여 내 몫을 얻기 위한 설게하여 얻는 것이야말로 권력이라는 걸 현대 사회에서도 흔하게 발생한다.  더 쉽게 말하자면, 회사 내부에서 승진 시험을 잘 보기보다 정치질을 잘하기만 해도 부정승진이라는 걸 해서 권력을 쟁취하려는 현대 기업 내부 조직에서 흔하게 발생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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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권력을 주어지되 등가교환이 반드시 존재한다.


인생은 마냥 해피엔딩만 남게 하지 않는다.


인생 자체가 부정 거래가 발생될 경우, 그 끝은 비극이다.


요제프 괴벨스가 자살한 것처럼.


​


권력이라는 건 반드시 유통기한이 존재한다는 조건하에


현재 기득권층들은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권력을 조작하려고 한다.


그게 잘못된 거라 해도.


이 순간만큼은 어떻게든 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이자, 방향점을 이 책에서 알려진 거라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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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라는 개념의 양면성과 현대 사회에서 보여진 권력의 구조적 관점으로부터 내부 조직에서 벌어지는 서열 싸움에서 어떤 전략으로 살아남아야 할지 그에 따른 요제프 괴벨스가 해온 권력의 조작 기술로부터 발견하게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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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7일 실무 엑셀 - AI 시대에도 여전히 엑셀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올바른 입문서, 전면 개정판 ㅣ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한정희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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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엑셀을 잘 쓰려면 어떤 기능을 우선적으로 익혀야 하는가


매번 업무를 할 때, 기본 업무 중 하나가 엑셀이다보니, 평소에 잘 쓰다가도 함수나 복잡한 문서 작업을 해야할 때, 남들보다 뒤쳐지는 경우가 발생된다. 


그에 따라, 좀 더 분발하고 싶지만, 실무적으로 처리해야 할 건수가 한 두개가 아니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매번 좀 꼼꼼하게 보며 업무하다보니 저녁 늦게까지 일해서 겨우 제출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엑셀 교재를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실무에서 엑셀 기능을 7일 안에 숙련될 수 있는 필수 기능들만 모아서 정리된 엑셀 활용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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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처리할 때, 엑셀 프로그램을 작업할 경우 기본적으로 기능 숙지를 해야한다.


평소에 일상생활을 하면서 엑셀 프로그램을 잘 다루지 않다가 직장 다닐 때만 하는 거라면, 더더욱 엑셀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는데 시간이 걸리고, 뒤쳐지는 상황을 겪게 된다.


엑셀 프로그램이 쉽게 말해서, 가계부 작성하는 프로그램이라 당일에 있었던 상황을 엑셀로 작업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그에 따른 엑셀 활용법을 잊지 않아야 할 상식이 존재한다.



저자는 정대리라는 인물을 내세워 독자들이 매번 엑셀을 다룰 때  고민한 것을 취합하여 그에 따른 문제 해결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놓고 직장 동료한테 물어보기가 어려움이 있을 때, <된다! 7일 실무 엑셀>을 꺼내어 빠르게 업무를 마치도록 방향점이 제시된 정보가 있어서 여러 번 살펴보게 된다.


본문에 제시된 내용을 살펴보면 상세하게 순서가 잘 표시된 부분이 많다. 어떤 것부터 눌러야 하는지, 업무 처리 요령법을 담아진 걸로 보면 되겠다. 


이 책을 쉽게 말하자면, <바로 실행하라>는 목적을 갖고 엑셀 프로그램을 자신있게 써보라는 의미가  <하면 된다!>라는 챕터에서 보게 된다. 그대로 실행만 하면 되는 거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가 있어서 더더욱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 하나하나 톺아보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평소에 내가 엑셀 프로그램을 잘 쓰고 있는지 자가점검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본문 내용에 QR코드를 통해서 시간이 있을 때,  저자 직접 무료로 동영상 강의 제시된 걸 볼 수 있으며,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자료를 다운받아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자주 쓰여지는 유형별 예제 파일을 가지고 자기계발하도록 학습 자료를 가지고 연습하면 된다. 현 시대에서 AI 기능을 다루면서 업무 처리하는 환경으로 바뀌었어도, 사람의 손으로 직접 빠르게 처리하는 것은 어떤 시대든 기본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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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엑셀에 대한 벽을 허무는데 7일 안에 완수할 수 있는 단기간 자기계발용으로 활용해본다면, 그동안 머리 아프게 고민된 엑셀 문제가 빠르게 해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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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7일 실무 엑셀 - AI 시대에도 여전히 엑셀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올바른 입문서, 전면 개정판 ㅣ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한정희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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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함수 피벗테이블 등등 매번 어려운 작업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해결책이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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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 - 커리어, 자기 정의의 여정
윤기열 지음 / 도서출판 독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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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라는 게 무엇일까.


사회에 나가면, 항상 각자 정해진 역할이 있다.


그러나 그 역할 범위가 한정적이다보니, 매번 어떠한 업무를 해도 


무력감과 회의감, 자괴감이 밀려오게 된다.


진짜 내가 원해서 이 회사에 들어온 게 맞는지 매순간 고민이 깊어지게 된다.


대체 언제까지 다녀야 하는지


원래 가야 할 길이 어디길래 이렇게 고군분투하게 일해야 하는 건지


어느 순간 일을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이 온다.


오래 다닐 거 같은 회사에서 나는 어디로 가야만이


비로소 숨쉬며 살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라는 도서는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지 그에 따른 인생 계획에 대한 방향을 알려주는 인생 에세이도서라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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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소통관련 총괄 업무를 18년 동안 자신을 돌아보며 쓴 회고록이 담아진 내용으로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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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국 HP 홍보팀 계약 파견 보조직으로 자신이 잘하는 일을 집중적으로 일에 쏟았으며몇 달만에 없어져 이후 에델만코리아에서 7년 동안 일하면서 새롭게 접하게 된다. 


디지털과 글로벌 프로젝트라는 걸 해본 적이 있다고 하였으며,


에델만코리아에서 30대 임원이 되고 처음으로 PR담당자로 옮기게 된 곳이 토스라고 어필한다.


 


 


 



여기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조건 자신이 들어간 특정 직장에서 커리어 올리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일을 좀 더 거시적인 관점으로 정의해봐야 한다는 점을 알았다.


직함은 주어지되, 그 자리에 무슨 일을 할지는 스스로 일한 사람이 정한다는 것을.


​


내게 있어서 일이라는 무엇인지를 본질을 생각해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한 번 정한 일을 계속 하다보면, 다람쥐 챗바퀴 돌듯 반복적인 일상이 이어지고,


곧이어 자신의 역량이 여기까지인지 사회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된다.


자신에게 진정으로 사회에서 어떤 존재로 필요한 존재로 살아가고 싶은지를 깨달음을 주도록 제시된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다.


​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가


존재로부터 비추어진 역할의 정의는 곧 나의 역량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싶은지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보는 게 필요하다.


세상은 넓은데 어찌하여 작은 회사에서만 맴돌 것이냐는 거다.


나의 역할이라는 걸 좀 더 넓은 관점으로 접근해보자면, 


지금의 하는 일보다 새롭게 접해보면서 또 다른 나의 잠재력을 발견해보는 도전의식을 가져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번뿐인 인생에서 


현재만 안주할 것인지


아니면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내가 어떠한 역할로 빛나며 살아가고 싶은지


자신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살아가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려준다.


​


저자는 다방면 사회 경험을 해보면서


자신의 역할이 오로지 한 가지만 국한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던 행동의 방향성이 진정으로 바라던 꿈과 미래에 연결이 되는지를 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직업 정체성은 단순히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스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직무 상관없이 어떤 업무가 주어지더라도


도전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아니면 기존에 해본 것만 유지할 것인지


현재 자신의 한계점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며


자신의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한 건설적인 사고를 가지도록 제시된 이야기로 접근해보면 좋을 거 같다.


겉으로는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그 내막은 독자들이 각자 자신의 역할에 대한 생각을 


편협한 관점으로 평소에 일해온 건지


아니면


미래를 위해 잠깐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인지


스스로를 좀 더 객관화하여 보다 나은 삶을 개척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주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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