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다요의 10시간 현지 일본어 ㅣ 10시간 외국어
전유하(유하다요) 지음 / 길벗이지톡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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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본에 가게 되면 말이 바로 현지인들이 쓰는 것처럼 자유롭게 구사해야 할 상황에서 말문이 막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자주 쓰지 않다가 가끔 여행이나 일정 때문에 가는 날에 오랜만에 표현하다보면 이 표현을 써도 되나 망설임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일본어 현지 표현들을 소개해주는 교재를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현지인이 되기 위한 중급 일본어 여행회화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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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에서 바로 쓰려면 어느정도 구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 일본여행 가면 기초 회화에만 그치는 경우가 많다. 다음에 이어져야 할 표현을 쓰기가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 부분을 개선해주기 위해서 이 책이 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의 도입부를 먼저 보게 되면 각 파트별로 이문장에 대한 뜻이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질문하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저자가 제시한 말에 대해 내가 제대로 답을 할 수 있는지 작은 테스트를 거치는 과정을 직접 겪어볼 수 있게 마련된 코너라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하단에 바로 QR코드를 통해 그에 맞는 음원을 다운 및 유투브 강의(총 40강)를 들을 수 있는 위치까지 알려준다. 일단 책이 어떤 표현들이 담아졌는지를 직접 독학한 뒤 막히는 부분이 있을 시 수시로 찾아볼 수 있게 마련된 QR표시라 생각하면 되겠다.




다음페이지에는 일상 중급 회화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 몸풀기 용도로 필수 문장 및 단어들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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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자주 쓰여지는 문장을 내세운 줄 알았는데..이 파트는 유독 이런 문장을 써도 되는지 고민이 되는 표현들을 각 주제별로 언급한다. 뉘앙스를 제대로 알고 쓰지 않으면 오해가 될 수 있다. 반드시 적재적소에 쓰도록 미리미리 가이드라인을 잡아주기 위해 추가표현 및 간략한 설명이 들어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잘 알고 쓰라는 의도를 담아 수많은 표현들 중 대표로 뽑아 문장을 내세운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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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회화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총 8개 단어를 골라 이에 대한 개념을 숙지 후 진도를 나갈 수 있기 위한 용도로 적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단어를 읽는 법과 뜻을 같이 기억하도록 적어져서 한 덩어리로 기억하면 좋을 거 같다.



본문을 들여다보면 여행하면서 흔하게 겪어볼 거 같은 걸 총 40개 에피소드가 담아져 있다. 대화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일상생활에서 이야기해봤던 것들이 보여진다. 한국인들이 익숙한 주제들을 통해 표현을 쉽게 쓰도록 표현이 담아진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중요 표현들을 노란색 형광펜으로 표시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문화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알고 쓰도록 대화 좌측 하단부분에 상황별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해석도 바로바로 생각날 수 있는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어서 기억하기가 좋고, 문장에서 유독 조심히 써야 할 문장을 경우 뉘앙스 파악설명까지 있어서 상황별 파악능력을 더해 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마주하게 된다.



앞서 대화에서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주요 패턴을 기억하도록 제시된 문법형 패턴 익히기 개념파트다. 여행하면서 대표적으로 많이 가게 되는 가게나 일상에서 자주 쓰이게 되는 문장을 갖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강화용도로 활용하도록 개념이 담아진 것으로 확인된다.

마지막으로 파트별로 끝날 때마다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단어 빅데이터>라는 단어장을 보게 된다. 유창하게 표현을 하기 위해서 단어를 제대로 숙지했는지 점검하기 위해 재차 확인하도록 복습용으로 만들어진 코너라 보면 되겠다.


이 책을 전반적으로 보면서 느낀 건 일본에서 자유자재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치를 높이기 위한 일본여행 구사능력 개선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늘 여행할 수 있는 피크타임에 여행관련 일본어 회화교재를 보면 완전 기초적인 것만 내세워 그것만 해도 충분히 여행 가능하다는 것으로만 그치는 교재가 많이 나와서 아쉬움이 있었는데..이 책은 좀 더 나아가 일본어 여행회화 발전형으로 쓰기에 실용적인 도서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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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면서 내 힘으로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목표로 활용하기에도 충분히 대비하기 좋고, 조만간 휴가를 내서 일본여행으로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으로 표현력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데 필독서로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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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다요의 10시간 현지 일본어 ㅣ 10시간 외국어
전유하(유하다요) 지음 / 길벗이지톡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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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기 전에 실용적인 표현들을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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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확장판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ㅣ 몰입
황농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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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은 요즘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운 고민 중에 하나가 되었다. 디지털시대가 점점 발달되면서부터는 불균형한 자세로 인한 각종 질병 외에 정신질환이 더 악화되어 집중력이 저하되는 사례가 많아졌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할 때는 누구나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할 때는 집중을 할 수 있을 거 같아도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거나 공부 등 하기 싫은 일을 하려고 했을 때 단기간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되려 일의 성과가 잘 나지 않아 어려움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조언이 담겨진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어떠한 일을 하게 되었을 때 집중해서 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능력치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조언이 담겨진 인생 에세지 겸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보면 일반 자기계발서라고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에세이 및 뇌과학 도서에 가까운 장르라고 느껴지게 된다. 대부분 본인의 경험담과 몰입의 교육에 관한 이야기 등 아이를 키우는 기혼자들한테 해당되는 내용도 포함된 거라 가정이 있는 분들한테 보기에 좋은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본문에 일러주는 내용들이 추려서 말하자면, 꾸준히 운동하고, 충분한 숙면은 꼭 하라는 말을 자주 언급된다. 이 조언이 가장 우리가 잘 아는 말이라 해도 가장 쉬운 걸 안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중독이라는 틀에 갇히게 되면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마저 뒷전으로 가길 마련이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몰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제로 몰입을 성공한 사례를 적용시켜 이루어낸 연구결과가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려면 내가 어떤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은지, 몰입을 하기 위한 내면의 상태를 알아보는데도 활용하기에 좋은 자료를 볼 수 있게 된다.

잠을 잘 자면 전반적으로 몸에 있는 독소가 제거되며 머리가 아픈 것도 청소해줘서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일하고 나서 바로 퇴근하는 거라면, 몸도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할 의무가 있다.

이 책에서 보여진 조언 중에 인상깊은 건, 의도적으로 몰입하기라는 건데, 이걸 기본적으로 목표는 가져야 할 것 같다. 억지로 한다고 해서 일이 해결되는 건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에 얼른 끝내고 싶다면 목표설정 해둘 것.


솔직히 조언들을 하나하나 보면 몇 번이고 읽어봐야지만이 이해가 된다. 쉽게 되는 것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몰입력은 물론, 일하고자 하는 멘탈마저 잘 지키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건 가족들과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토론용으로 활용하면서 이야기 주제로 쓰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갈수록 편리함에 갇혀 있도록 만들어지는 인공지능으로 이루어지는 기기가 많이 우리 눈앞에 등장할 것이다. 이와 맞서서 본업을 제대로 성과를 내고 싶다면 뇌에서 막혀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알아보는데 활용하기에 좋은 뇌과학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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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웨이 - 도둑맞은 창조성을 되찾는 10가지 방법
리처드 홀먼 지음, 알 머피 그림, 박세연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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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및 디지털 시대가 발전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삶은 급속도로 새로운 것에 갈망과 관심이 있는 것이 많아졌다. 획기적으로 독창적이지 않으면 튀기도 어렵기 때문에 늘 아이디어 구상하기가 어렵다. 갈수록 창조를 하는데 있어서 생각해야 할 구상이 점점 퇴보되는 걸 막기 위해서 어떤 변화를 가지는데 필요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본다.



이 책은 내면에 있는 부정과 방해되는 생각으로 인해 아이디어를 내기 어려운 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는 크리에이터 교정서다.

장사가 잘 되려면 소비자들이 홀리기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지 않은 이상 판매하기가 쉽지 않다. 더군더나 기업에서도 인공지능이 발달됨에 따라 직장인에게는 늘 창의성과 창조성이 있는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점점 스펙을 만들기 조차 난해해졌다.

매일매일 새로운 것만 쫓기게 만드는 현대사회에 맞추려면 우리는 어떤 사고부터 개선해야 할까?



미루기, 백지, 의심, 관습, 제약, 비판, 도둑질, 우연, 실패, 실망에 대한 10가지 주제를 다르면서 부정보다 현명하고 센스있게 내 능력을 과감히 보일려는 행동에 사소한 점이 어떤 것인지 심리와 함께 아이디어 문제점을 짚어준다.

앞서 일러준 주제 키워드를 보면 하나같이 부정에 가까운 것들이다. 누구나 해봤던 경험담이기도 하고, 이런 생각을 해봤자 자신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걸 상황별로 일러주니 납득이 가는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미루는 걸 한 번 버릇들면 어떤 것이든 제 시간에 끝내기도 어렵다. 아이디어도 마찬가지.
현실에 접목시켜서 생각하려는 노력하지 않으면 더더욱 발전이 어려운 법이다. 단, 머리로만 완벽함을 만들려는 욕심 하나로 결과론적으로 행동에서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마나한 짓이 된다. 우린 그 생각을 끄집어 내야 하는 시도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조금이라도 상식이나 지식을 넣지 않은 채 머리에 백지화시키면 크리에이터에 대한 자질이 부족해진다. 그리고 틀에 갇혀진 상태로 자신에게 압박과 부담감을 가진 채 노력을 한다면 오히려 아이디어는 내기가 어려워지며 번아웃이 오면서 무엇이 나를 갉아먹고 있는지를 원인을 알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한 번 누군가를 의심하면 믿음또한 생기지 않는다. 즉, 아이디어가 과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처음부터 의심을 마지막에도 의심으로 끝내는 거라면 불신으로 만들어져 모든 게 일이 진행되지 않는 불행한 상황으로 초래된다. 따라서. 작품에 대한 객관적인 특징 및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주는 것이야말로 창조자로써 갖추어야 할 게 아닌가 싶어진다.

옛 과거에 전해져 내려오는 관습을 문화적으로 고집하는 건 좋으나, 이걸 곧이곧대로 계속해서 이어가려고 하면 새로운 걸 창조하려는 힘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직까지 익숙해진 현대인들 입장에선 수구주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기에 이에 맞서야 할 아이디어를 생각해야 한다. 사람들은 익숙해진 편리함에 갇혀 있는 사회에 있다보니 이에 대한 대안을 생각하는 게 현실에 맞는 해결책을 고안해야 할 거 같다.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길은 순탄치는 않다. 장애물이 곧 제약과도 관련성이 있다. 새로운 걸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을 거 같아도 순순히 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기에 이에 대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생각을 달리 가지려는 생각이 필요하다. 인생은 늘 내 마음대로 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우리는 내 신념과 아이디어를 성공시키려면 그럴만한 설득하기 위한 대안을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늘 마녀사냥은 기본이며, 누가 잘 되는 것도 못마땅하게 여기게 되면서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이면 득달같이 비판적으로 말을 세게하는 문화가 강해졌다. 내가 여기서 살아야 할 상황이라면 나 자신을 중심으로 놓고 주변의 이야기가 나에게 도움이 되고 일리있는 말에는 경청하고, 그 외에는 무시하는 연습을 가지면 될 거 같다.

도둑질은 흔히 말하게 되는 표절과도 같다. 내꺼도 아닌 것을 나만의 아이디어인 것마냥 상품화 시키는 거라면 굉장히 위험한 범죄이기도 하다. 그러나 요즘은 몇몇 예술인들은 표절은 기본적으로 하고 있기에 이에 대한 서로간의 이권 싸움이 끊이질 않고 있어서 이에 대한 문제는 앞으로도 진행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할 상황인 거 같다.


창조를 하려면 길치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 우연한 기회 속에서 자연스럽게 내 힘으로 이끌고가야만 진정한 빛으로 나오는 게 아닌가 싶다. 우연이라는 말은 곧 기회이자 운이다.

예술인들에게는 흔하게 겪게 되는 경험이 바로 실패다. 늘 실패가 계속될수록 심리적으로 많이 무너지고 앞으로 나아갈 힘마저 내기 힘들다. 그런 시련 속에 피어나려면 부족한 점을 찾고 인정하여 이에 대한 혁신을 일으킬만한 답을 찾는 게 올바른 길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성공한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시행착오를 거쳐 용기와 투지력을 가졌기에 자신의 뜻을 이루고 살아간 거라 여겨진다.

매순간 우리는 늘 자신이 잘못하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내 아이디어를 실행하느냐, 실현시킬 수 있느냐에 위치에 고민을 거듭하게 된다. 불확실한 것을 내세우기까지가 엄청난 고뇌한 끝에 나오기까지가 시간이 걸릴 때가 있다. 실망은 곧 성공한 작품과의 비교이자 불안함이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실망에서 멈춘다면 앞으로 나아갈 길이 안개속으로 사라질 뿐이다. 그러니 더더욱 실망이 아닌 용기를 갖고 내세우는 것도 필요한 법.

옛 유명인이나 혁명가, 개혁가들의 일대기를 보면 하나같이 사람들이 처음부터 그들을 믿은 건 아니다. 오히려 말도 안되는 억지라고 찍어누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핍박속에서 그들은 방해되는 점을 인지하고 본질을 창조하기 위해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설득을 거듭하고 증명하기 위한 노력을 했기에 지금의 사회가 만들어진 거라 느껴진다. 그러한 점을 이 책을 통해 창조성의 개념의 이해와 지금의 생각을 개선해야 할지 많은 조언을 통해 문제점이 무엇인지 인지하게 된다.

창조라는 건 수많은 사람들이 동조하고 알아줄 때까지 계속해서 우리는 그들에게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내가 만든 창조가 신뢰를 얻기 위해서 설득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한 이 책에서 일러준 창조적 사고력을 기른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성공의 지름길에 들어설 날이 머지않아 다가올 거라 생각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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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패스 물류관리사 합격예감
박창환, 김동엽 지음 / 이패스코리아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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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솔직후기


1. 물류관리사를 도전한 이유: 무역관련 업종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물류 및 무역관련 자격증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특히나 물류관리사를 알게 되면서 무역관련 법규 및 상품운송 관련하여 어떻게 매매가 이루어져 있는지를 하나하나 알고 싶어지게 되고 무역취업을 목표를 하여 꼭 따고 싶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 이패스코리아를 고른 이유: 무역관련 자격증을 알아보다가 이패스코리아 취업사이트를 제일 먼저 접근하게 되면서부터 각종 이패스에서 만들어준 문제집을 통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올해 안에 무역자격증 취득 목표를 이패스코리아를 통해 얻어보고자 인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교재 간략한 소감평(리뷰)을 말씀드리자면 책 전반적인 내용이 상당히 실무에 가까운 걸로 느껴집니다. 무역자격증과 연관지어서 대비해두면 훨씬 좋은 내용을 마주하게 되어 집중적으로 보기에 괜찮습니다. 특히나 컬러가 들어있지 않아서 눈에 부담이 없고, 하나하나 노트 필기처럼 표시된 부분이 많아서 보는내내 집중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5권으로 분권이 아니라서 인기있는 이론서 교재를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가성비가 되는 점이 있습니다. 이패스 교재는 오류가 그렇게 난 경우가 적기 때문에 문제 접근하는데 막히지 않아 집중적으로 단련하기에 좋은 도서였습니다.


4. 시험준비 TIP


①시험기간: 길면 1년에서 짧으면 3~6개월 정도 잡고 준비하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초시생한테는 알고 가야할 개념들이 물류상식과 무역상식 및 법규들이 상당하여 조금이라도 알지 않으면 합격하기가 어려운 시험이므로 자신의 실력에 맞추어서 기간을 정하고 대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②공부방법


​하루에 3~4시간 정도 

잡고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첫 번째, 굵은 글씨로 표기된 개념과 표와 그림, 밑줄, 형광펜이라는 걸 반드시 기억해두는 파트라서 별표로 체크할 것.


두 번째. 독학으로 본문내용을 접근해보고 나서 강의를 보는 걸 추천합니다.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접근하면 강의를 붙잡는 시간이 늘어집니다.따라서, 자신이 오늘 들어야 할 양이 어느정도인지 미리 체크한 후 접근하며 강의를 통해서 중요포인트를 체크하며 그때그때 암기하는 시간을 가지면 효율적으로 대비하기가 좋을 것입니다. 


세 번째.개념을 접근하되 기출문제는 계속 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3년간 나온 기준으로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으므로, 2020년 기출을 보고 싶다면 큐넷에서 기출문제 다운 받아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네 번째. 모두가 아는 것처럼 수면부족은 절대 안되며, 끼니 거르지 않고 복습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까지 꾸준히 이 교재를 자주 접하는 걸 추천합니다. 내용이 워낙 광범위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수시로 보는 시간을 가져야만 익숙해질 거 같습니다.


5. 교재 활용: 이 교재는 흑백으로 이루어진 대비서라 좋은 점은 밑줄과 굵은 글씨가 잘 표시가 되어 있어서 어떤 게 중요포인트인지 찾기가 매우 좋습니다. 교재에 담아져 있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주요 개념은 유독 특징이나 구조, 비교구분 등등 ①②③④...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은 대부분 굵은 글씨 및 밑줄&형광펜으로 되어 있으며 이 부분을 숙지해두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표로 적어진 내용이 자주 나오기도 하며, 강의에서는 이해와 흐름 파악능력을 강화하여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어서 강의는 암기가 안될 때 교재를 보면서 체화하시길 바랍니다. 핵심문제는 실제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시험에서 많이 출제되는 유형들을 취합하여 대비할 수 있도록 응용문제와 후반부에 있는 기출문제를 자주 보면서 주요 개념과 연관 지어 체화해두면 실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도달할 가능성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총점


개인적으로 이 책은 강의용으로도 괜찮고 독학으로도 충분히 활용하기 좋은 교재라 생각합니다. 내용이 알차서 보는 내내 무역이나 운송, 물류 과정이 어떤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많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매우 좋습니다. 아울러 무역관련 자격증이다보니 연관된 점이 많아 정독해서 봐두기에 좋은 지식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있을 2024 물류관리사 시험을 위해 마지막까지 열공해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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