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NO"라고 속삭일 때 - 부정적 잠재의식에 맞서는 긍정의 뇌과학
슈테판 쾰쉬 지음, 유영미 옮김 / 뜨인돌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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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뇌가 어떤 식으로 반응하여 상황에 따라 그 순간의 판단이 달라지는지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알게 되니까 더더욱 뇌를 어떤식으로 활용해야 할지 많이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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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다요 JLPT N2 한 권 스피드 합격 - 최신경향 종합서 합격까지 30일 완성! 기출단어, 기출문법 완벽 정리+JLPT N2 D-30일 체크북+실전모의고사 수록+복습용 무료 MP3 5종 유하다요 JLPT 한 권 스피드 합격
유하다요컨텐츠개발팀 지음 / 유하다요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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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한 일본어능력시험(JLPT)은 일본어를 하지 않는 외국인들이 일본어 능력을 평가하여 인정하는 시험이다. N3문제가 중급이라면, N2문제를 보면 확연하게 레벨차이가 느껴지는 고급문제를 맞닥뜨리게 된다. 그만큼 자유자재로 의사소통능력이 되는가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쓰여지는 말에 대한 이해를 잘 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취업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면 JLPT 등급에서는 N2부터 보는 게 좋다. 해당 등급은 일본에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원활한 소통이 되는 실력을 증명이 되기 위해 국제적으로 공인성이 높은 시험에서 입증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요즘 JLPT시험N2 시험은 어떤 게 주로 나오고 집중공략하여 고득점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유하다요 출판사에서 만들어진 JLPT N2 대비서를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2024년 기준으로 하여 최근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JLPT N2 시험 대비를 할 수 있게 만들어진 문제집이다.

이 책에서 제시된 내용은 하나같이 일본어능력시험에서 출제자들의 의도를 확실히 알고 대비할 수 있는 단어와 문법, 숙어, 각종 유형별 킬러 문제와 기출문제, 모의고사 한 권에 알차게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

JLPT N2에서 출제되는 주요 주제는 이 책의 초반부에 기재된 <JLPT 알아보기>라는 파트를 가장 먼저 보는 게 좋다.

해당 레벨은 언론 기사나 잡지 등등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내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지, 기본회화에서 벗어나 실제 현지에서 쓰여지는 일상대화에 자주 쓰여지는 말의 템포에 잘 맞추어서 들을 수 있는지, 심화버전 일상회화에서 말하는 내용이 어떤 목적과 의도를 전하려는 것인지 잘 캐치할 수 있는지 고급 실력을 요구하는 레벨이라 볼 수 있겠다.

JLPT 시험은 1년에 딱 2번 뿐이다.(7월과 12월 뿐)
시험을 볼 기회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한 번에 뚫을려면 굉장히 N2레벨에서 나오는 단어와 문장, 그리고 일상대화들을 자주 봐두는 게 필요하다. 그럴려면 우리는 저자가 제시한 30일 플랜과 60일 플랜으로 대비해두는 게 좋다.

일본어 시험은 우리나라 말과 어순이 같다는 이유로 언어 배우기가 조금 수월할 수 있을 거 같아도 절대 쉬운 게 아니다. 조금이라도 말길을 못 알아먹으면 오답을 내기도 쉽기 때문에 결코 만만치 않은 시험이므로, 그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유형들을 골고루 톺아보는 게 필요하다는 게 이 책에서 많은 정보로부터 보면서 느끼게 된다.

본문 초반에 마주하게 되는 내용은 문자·어휘/기출단어 집중 공략 부분이다. 어떤 언어시험을 보든 가장 먼저 어휘력은 무조건 잘 갖추어야 한다. N2는 어떤 말이 나오든 한자어에 익숙해져야 하므로, 일본어에서 가장 킬러로 손꼽히는 다양한 단어에서 보여지는 한자읽기, 표기,단어형성, 문맥규정, 유의표현, 용법 문제에서 나오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문제의도 파악연습을 할 수 있게 제시된 단어와 연관된 문제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된다. 실제 출제빈도수가 높은 단어들을 구성된 거라서 굳이 따로 단어장을 사지 않아도 저자가 제시한 것만 보아도 N2 레벨 어휘문제를 한번에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단어에서 보여진 것들이 하나하나 실제 출제진들이 눈여겨 본 것들로 구성된 거라서 요즘 단어들을 많이 언급하는지 회독하다보면 각종 단어에서 언급되는 것들을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두 번째 파트는 언어지식 문법/문법 집중 공략편이다. 문법은 문법형식 판단, 문장만들기, 글의 문법 이 책에 제시된 유형 3가지는 유독 문제를 풀어도 항상 틀리기 쉬운 것들만 나오는 유형이라서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N2레벨은 유난히 복잡하고 다양한 문장들이 많이 출제되므로 그 문장에서 보여지는 구조와 문맥을 어떤 식으로 전달되어 있고, 올바른 문장으로 제대로 써져 있는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할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저자는 유독 문법에서 막혀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서 각종 숙어와 문법 개념 설명들을 주로 많은 비중을 넣어둔 걸 보게 된다. 문법은 곧 문제에서 요구하는 문장에서 무엇이 잘못되고 옳은 것인지, 어떤 단어를 넣어야 자연스러운 문장이 완성되는지 판단능력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맞춤법 공부를 제대로 다지기에 좋은 개념을 이 책에서 확인해볼 수 있게 된다.

세 번째는 독해 집중 공략편은 단문 내용이해, 중문 내용이해, 통합이해, 주장이해, 정보검색이라는 5가지 유형들이 출제된다. 각종 다양한 주제별 유형을 내세워 언어작문 및 비문학에서 제시된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파악하는지 묻는 게 많다. 그 지문에서 보여지는 내용만 보아도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를 접근할 때 객관적으로 문제를 바라봐야만 문제에서 요구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거 같다. 저자는 독해문제들을 풀 때 어떤식으로 접근해서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을지 상세한 문제풀이 가이드가 담아져 있어서 그걸 개념으로 체화하여 지문문제 접근력을 높이는데 단련하면 좋을 거 같다. 독해는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말의 취지가 무엇인지 수험생이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묻는 게 많고, 지문을 읽으면서 제대로 알고 보는지 답을 찾으라는 문제가 있으니 독해실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 내의 빠른 속독연습으로 집중 풀이 연습을 하는 게 필요할 듯 하다.

지금까지 어휘와 문법 독해 <실전 연습 문제> 파트 유형을 보면서 해당 건은 전부 저자가 각 파트별로 어떤 문제는 몇분까지 풀어야 하는지 제시된 게 있으니 그걸 매번 타이머를 맞추어서 푸는 연습을 해두는 게 좋다. 조금이라도 시간 내에 풀지 못하면 시험 시간 안에 문제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찍을 수 있기 때문에 매번 실전에 보는 것처럼 대비해두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청해 집중 공략편에서는 과제이해, 포인트이해, 개요이해, 즉시응답, 통합이해 총 5가지 유형을 제시되었다. 유독 수험생들이 많이 틀리고 매번 오답률이 높은 유형 중에 하나이자 일본어듣기를 얼마나 잘 하는지 평가하는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문제가 다양한 주제로 일상생활 대화를 들을 수 있게 된다. 특히나 문서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문어체와 실제 일본 현지에서 쓰여지는 구어체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평가하는 거라서 평소에 일본 프로그램을 자주 봐두는 게 필요할 듯 하다.

문제 풀 때는 토익 LC처럼 풀듯이 하나같이 내용을 들을 때마다 메모를 하면서 무슨 말을 하려고 서로가 주고받는 말을 하는지 주제파악과 둘 중 한 사람이 무엇을 요구하고 답을 해야하는지 파악력이 요구되는 거라서 자주 들으면서 문제 접근력을 높이면 좋을 듯 하다. 답을 빠르게 찾으려면 듣기 파일에서 들려지는 말의 핵심을 잘 찾는 게 중요하다. 그 사람들이 어떤 단어와 문장을 말해도 난 알아먹는다는 걸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일본어 듣기를 평소에도 자주 해둔다면 많이 어려워하는 청해를 한번에 좋은 점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정답과 해설편을 보게 되면 앞서 풀어본 <실전 연습 문제>를 제대로 잘 풀었는지 채점용이자 오답노트용으로 활용하도록 일목요연한 설명을 볼 수 있게 된다. 내용 하나하나 어떤 포인트에서 감을 잡고 풀어야 할지 깔끔한 해설이 잘 나열되어 있는데다 시험에서 꼭 나올 수 있는 단어를 다시한번 문제를 통해 언급되고 있어서 따로 연습장에 적어서 수시로 기억해두는 게 낫다. 내용 구성이 구더더기가 없이 수험생들이 바로 문제에 대한 이해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걸 전제를 두고 설명을 해둔 거라서 문제를 다시한번 잘 알 수 있게 되는 효과가 있다.

특히나 청해 부분은 인상깊게도 대화 속에서 보여지는 문장들을 하나하나 읽기 어려운 단어를 생각하고 후리가나를 표기된 것과 문제에서 어느 포인트로 말하는 문장인 것인지 붉은 색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문제 의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설명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 후반부에 담아진 실전 모의고사 문제는 총 2회가 담아져 있다. 실제 일본어능력시험에서 나왔던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다음에 있을 시험 대비하는데 고득점을 노릴 수 있도록 문제 구성이 오류없이 만들어져 있어서 문제 푸는데 술술 풀어나가는 효과가 있다. 모의고사 해설 또한 앞서 해설지와 마찬가지로 오직 이 책 하나만 보고 집중해도 나을 정도로 해설에 담아진 설명들도 잘 나와 있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하기가 좋은 내용을 볼 수 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30일 체크북은 어휘와 각종 숙어들이 맨 뒷장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이 분권이라서 해당 부분은 따로 뜯어서 수시로 보면서 어휘력을 높이는데 자주 회독용으로 보도록 만든 소책자로 활용하는 게 좋다. 일본어 공부는 단어싸움이 가장 관건이기 때문에 어떤 단어를 시험에서 자주 쓰이는지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만 보아도 충분히 한자를 마스터하기에도 괜찮고, N2에서 나오는 문제 대응하기에 필요한 개념들을 차곡차곡 머리에 저장하는 시간을 쓰면 좋을 거 같다. 이 체크북은 실제 시험을 본 사람을 입장을 생각해서 어휘를 장기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우측상단에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MP3 다운을 받아 들을 수 있다.

난생 처음으로 유하다요에서 만들어진 JLPT N2 문제집을 마주하게 되어 매우 만족되는 특징들이 많았다. 시험대비하는데 있어서 실제 시험을 처음으로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맞춤형으로 잘 만들어진 점이 마음에 든다. 문제 구성마다 시험에서 원하는 걸 수험생들이 바로바로 캐치하여 찾을 수 있게 옆에서 과외수업을 듣는 것처럼 상세한 설명과 깔끔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이 책을 여러 번 봐두기에 좋은 내용을 볼 수 있게 된다.

솔직히 N2 시험이 꾸준히 일본어공부를 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라서 이 파트를 좀 더 단련할 수 있도록 학습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초반부에 학습팁이 잘 전해주고 있어서 그 정보로 참고하여 활용하는 게 좋다고 느꼈다. 또한 일본어능력시험에서 주로 나오는 건 일본에 살면서 외국인으로서 일본어 잘 쓸 수 있는지 실력테스트 하는 거라, 현지인들과 소통하는데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실제 사용하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바로 써먹기 좋은 문장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단순히 이 책을 시험용으로 보기보다 실제로 외국계 기업이나 일본 현지에서 사용해야 할 상황을 생각해서 보는 게 좋다. 언제 어디서든 무슨 말이 나오더라도 일본어를 알아 듣고 읽을 수 있는지 실력 검증하는 거라서 그에 맞는 레벨에 따라 맞추어서 실력 향상에 필요한 사항들을 알려주는 일본어 훈련서인 이 책으로 활용을 잘하면 좋은 능력으로 발전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느낀다.

JLPT N2 시험은 어떤 문장이 나와도 나는 이 글을 한번에 이해할 수 있고, 어떤 비문학(학술, 언론기사, 고급 표현이 담아진 논문 등등)이 나와도 상황판단을 잘할 수 있는지와 동시에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각을 듣기에서 어떤식으로 알아먹는지, 현지생활하기에 필요한 일본어 실력이 제대로 갖추어진 것인지 검증하는 시험이라서 이 책을 꼭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타 출판사와는 다르게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실제 현지인들과 소통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만 담아져 있다. 실제 일본 현지에서 쓰여지는 기준으로 하여 최신버전을 많이 분석하여 나온 문제라서 한 땀 한 땀 봐두는 게 무척이나 필요하다. 그래서 더더욱 체계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독학을 해도 진도를 뺄 수 있도록 설명이 귀깔나게 되어 있는 내용을 보게 되어 일본어 공부를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에 보기 좋은 도서라 말하고 싶다.

추가로 이 책을 독학으로 해도 일본어가 아직까지 어렵고 접근하기가 힘들면 유하다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저자가 들려주는 사이다 인강을 들어보는 걸 추천한다.


**본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하다요일본어 #JLPT #N2 #일본어능력시험 #일본어공부 #일본어독학 #일본어책 #일본어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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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다요 JLPT N2 한 권 스피드 합격 - 최신경향 종합서 합격까지 30일 완성! 기출단어, 기출문법 완벽 정리+JLPT N2 D-30일 체크북+실전모의고사 수록+복습용 무료 MP3 5종 유하다요 JLPT 한 권 스피드 합격
유하다요컨텐츠개발팀 지음 / 유하다요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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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험에서 나오는 모든 기출문제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시험대비 확실히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이 도서는 한방에 해결 가능하도록 스피드를 길려주는 좋은 문제들로 잘 구성된 점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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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달라지는 실전 보고서 작성법 - AI 활용법, 리서치, PPT 발표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상위 1%의 보고 스킬
김영롱 지음 / 길벗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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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직장에서 기본업무로 하게 되는 보고서작성을 잘하려면 우리는 어떤 것부터 생각해야 할까?

매번 하던 일을 상사가 왜이리 마음에 안 들어 하고 애쓰게 한 게 허투루 된 건지 아무리 내 눈으로 봐도 도통 이해가 안될 때가 있다. 나름 알아먹게 작성했다고 해도 상사가 내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이건 제대로 업무를 안한거다. 그러한 점을 우리는 내가 지금까지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무엇이 잘못되어 지적을 자주 받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으로 원인 분석 및 피드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세계 3대 컨설팅으로 알려진 알려진 카이스트, 베인앤컴퍼니, 카카오 전략컨설턴트 경험담을 바탕으로 하여 기업에서 원하는 보고서 작성 피드백도서로 제작하였다.

본문에 제시된 내용은 하나같이 직장인들의 고민이 들어 있는 주제가 담아져 있어서 눈길을 끌게 되는 구절이 자주 발견하게 된다. 한 번 상사한테 마음에 안 들게 만들면 또다시 눈쌀 찌푸려진 하루를 반복적으로 보내게 된다. 최대한 오늘 하루는 상사한테 야단을 안 맞기 위한 솔류션을 이 책에서 얻어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각 보고서에 명시해야 할 피드백 내용들이 가득한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보고서를 글만 작성된 것이 아닌 시각적으로 한 면에 잘 보이도록 센스있는 그래프 작성법을 일러주는 걸 확인하게 된다.

이 책은 어떤 문서를 작성하더라도 반드시 넣어야 할 문구와 요즘 유행하는 AI활용 및 챗GPT 등 잘 활용하여 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팁이 제공되어 있어서 어떤 것부터 눈여겨 봐야할지 설명이 귀깔나게 되어 있는 내용을 보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AI 보고서 활용서라 말하고 싶다. 요즘은 다양한 컴퓨터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다보니 단순히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만 활용하지는 않는 시대가 되었다. 노션, 파이썬, 챗GPT, AI 등등 여러 프로그램을 다루는 능력을 요즘 기업에서는 원하고 있기에 보고서를 좀 더 센스있게 만들 수 있도록 능력치를 올리는데 활용하도록 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책의 또다른 의미는 보고서 위기 대응 전략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업무를 제대로 마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기대응능력 보고서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보면 되겠다.

이 책이 괜찮은 점은 다양한 상사를 대응하기 위한 일명, 보고서 대응법을 알려주는 점이 인상깊다. 상사가 뭘 원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생각이 나지 않은 경우, 안 좋은 상황이 오거나 때때로 상사가 없는 경우, 일처리 하기 어려운 경우, 업무 협조가 늦어 일이 지연된 경우, 상사가 트렌드에 무지하여 매번 반려되는 경우 등등 매일매일 찾아오는 하루하루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때마다 문제해결능력을 강화할 수 있게 팁이 잘 적어져 있어서 저자가 일러주는 실전 팁을 활용하면 좀 더 일하기가 수월해지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그때마다 작성해야 할 보고서 작성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템플릿을 쓸 수 있어서 보고서 작성하기에 어려울 때 써먹으면 될 듯 하다.

이 책은 연봉을 올리는 것과 동시에 일잘러가 되기 위한 특별한 사회능력을 계발하도록 도움을 주는 전략서다. 보고서에 명시된 기본 목적과 구성, 상사의 의도를 좀 더 생각하고 관점을 다르게 바라보며 객관화 사고를 기르는데 필요한 정보를 볼 수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하기 괜찮다고 느껴진다.

시대가 바뀔수록 보고서 쓰는 방법은 수시로 바뀌곤 한다. 직장 내 컴퓨터 안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을 내가 어떻게 활용하고 만드느냐에 따라 보고서가 달라진다.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건, 내가 오늘 어떤 업무를 해서 이런 일을 했는지를 보고하는 것이기에 보고서에 전해야 할 문구는 일목요연하게 명료화하여 만드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보고서를 만들 때 반드시 해두어야 할 필수 4가지는 보고서의 목적 생각하기,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킬러 메세지 만들기, 각종 문서 프로그램 빠르게 마스터하기, 기승전결식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알아먹게 발표하기다.

보고서를 만드는 건 내가 보려고 만드는 게 아닌 상사가 봐야 할 문서를 제출한 것이기에 나만 알아먹는 식으로 하면, 그건 오늘 하루 일을 대충한 거나 다름없다. 상사가 업무를 지시한 사항에 대해 제대로 파악을 안하고 꼼수부리면서 대충 때려 맞히는 식으로 하면 상사 입장에서는 매우 골치 아픈 일이다. 매일같이 봐야 할 상사한테 계속 미운털 박히지 않으려면 내가 쓴 보고서에서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직시하여 이 책으로 개선해보는 게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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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달라지는 실전 보고서 작성법 - AI 활용법, 리서치, PPT 발표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상위 1%의 보고 스킬
김영롱 지음 / 길벗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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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보고서로 일잘러할 수 있는 기발한 센스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니까 수시로 직장에서 보면서 활용하기가 좋은 책입니다! 위기를 기회를 주는 팁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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