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파도 다스리기 - 소란한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365가지 삶의 지혜
덩 밍다오 지음, 김희균 옮김 / 북플레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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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파도같은 마음을 쉽사리 진정시키지 않게 되는 상황에서 차분하게 들여다보며 머리를 비우기 좋은 지혜로운 책이라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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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보이는 세계지리 사전
이찬희 지음 / 보누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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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리란, 세계 각국에 나타나는 지형이나 자연, 도시, 교통, 경제 등등 다방면 문화적인 개념들을 알아가기 좋은 학문이다. 겉으로 보이기에는 지리라는 점을 보면 이 땅에 벌어지는 기후나 지형만을 제시한 것이 아닌, 세계경제 흐름 및 각 나라별 특색을 알아가는 점을 보면 지리+경제+역사+종교+사회+문화별 이야기가 골고루 담아져 있어서 상당히 다변적인 과목이기도 하면서도 난해하기도 하다. 세계지리 공부할 때 어떤 부분부터 접근하는 게 나을지 이 책으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세계지리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상식사전으로 만들어진 세계지리 입문도서다.



한국지리는 그 지형이나 날씨, 사회문화를 이야기하지만,

세계지리는 좀 더 심화적으로 나아가 경제와 관련된 지리적 관련 문화 정보를 일러주는 내용이라 상당히 이슈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할 과목이라서 저자는 세계 각국이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흐름을 익히기 위한 구성으로 제작되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저자가 고등학교 교사라서, 수능 사회과목 대비용으로 맞춤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접근이 가능하며, 가독성있게 각국의 나라별 상황들을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 지리적인 위치를 쉽게 발견이 가능하도록 표와 사진들을 골고루 넣어가며, 이에 따른 개념을 잘 이해하고 체화할 수 있게각국의 주요 상황들 중 핵심 개념만을 기억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져서 세계지리 시험 보충교재로 봐두기에는 괜찮다.


세계지리는 전반적으로 5대양 6대륙(아시아, 유럽, 북부 아메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관련된 나라별 기후나 온도, 지형 하나하나 봐도 방대할 수 있겠으나, 지리는 숲을 봐야만 흐름으로 체화할 수 있는 과목이라, 상당히 시야를 넓게 보면서 봐야 할 개념이다. 전세계적으로 나라마다 가지각색이고, 특색이 있다보니 각 지형마다 어떤 점이 다른지를 본문에 제시된 지도를 같이 보면서 접근하면 훨씬 이해가 빠르게 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많이 봐두어야 할 필독서이기도 하다. 수능이나 내신에서 많이들 언급할 수 있는 필수 개념이라서 눈여겨 볼 게 상당하다는 점이다.



수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문제들은 각 나라마다 나타나는 기후 및 환경을 표나 사진으로 제시하여 그 부근에 위치한 나라에 어떤 물품을 생산하고, 수출입되는지, 경제 부분 관련된 문제가 대부분 출제된다. 세계지리를 경제지리로 봐야 할 영역이다. 사회과목 중 가장 학문이 복합적으로 다루어지는 부류라서 상당히 수시로 들려오는 이슈에 관한 내용을 잘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많다. 무역이나 각국의 땅 다툼으로 부딪히는 사건 등등 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진 주요 내용이라, 나라별로 일어나는 일들의 주요 이슈들을 수시로 잘 알아두면 수능문제 푸는데 어려움을 덜 수 있다.



세계지리 과목의 특정상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읽어나가는 능력, 어떠한 자료를 보여주면 그 마땅한 그 나라 상황이 어떠한지 사리분별하여 찾아내는 능력을 테스트에서 선보여야 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저자는 나라별 상황에 대한 사건들을 많이 알아가도록 지도와 표를 제시된 점이 가장 인상깊은 주요 개념이라는 걸로 보여진다.


이 책을 읽어볼수록 각 나라별로 미처 알지 못했던 생생한 문화 정보들도 확인하게 되고, 왜 이런 문화가 형성되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인지 그들의 삶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많은 개념들을 이 책 한 권을 통해 지리수업을 많이 들어보게 된다. 또는 한 편의 스토리를 넘나드는 기분이 들고, 무엇보다 간접적으로 그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많이 알아갈 수 있어서 현재 정세가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을 말하자면, 세계 각국의 경제 흐름 단련서로 보여진다. 지도를 보면 복잡하게 되어 있으나 그 나라를 좀 더 들여다보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사실을 알게 되는 모험을 떠나게 해주는 묘미를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왜 그렇게 그 나라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더 알고 싶어지는 묘한 지리의 매력을 흠뻑 빠질 수 있어서 이 책을 보는 내내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금의 현대사회는 한 나라가 망해도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요동을 치고, 부정적인 영향이 쉽게 오기 때문에 세계지리를 무시할 수 없는 과목이다. 예를 들어, 초콜릿을 생산하는 아프리카나 남미 국가에서 환경오염이나 기후변화로 생산하기 힘들어질 경우를 보면 갈수록 물가가 올라가고 여러모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특히나 많은 나라로부터 의존하는 비율이 매우 높다. 따라서,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바라봤을 때 세계 각국의 상황을 면밀히 알아두기에 지리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경제상식으로 알아두기에 괜찮은 과목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자마자보이는세계지리사전 #이찬희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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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보이는 세계지리 사전
이찬희 지음 / 보누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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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볼수록 세계지리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되고, 무엇보다 지리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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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엎는 언어 이야기
발레리 프리들랜드 지음, 염지선 옮김 / 김영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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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조금이라도 말을 잘못 하면 사람들은 예민하게 반응하여 그 말 한마디 가지고 치고박고 싸우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부정적인 의도를 전해주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각자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어 오해가 불거지고, 갈수록 갈등이 깊어지게 된다. 이렇게 말해도 문제, 저렇게 말해도 문제가 되는 불편한 사회속에서 나쁜 언어와 좋은 언어로 구분지어 판단하는 기준점이 어떤식으로 언어가 변화되고 재창조가 되었는지를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일그러진 사회로부터 언어의 편견과 차별이 만들어진 언어의 역사와 그 이면을 들여다보는 언어학에 관한 이야기다.


언어는 인간이 존재함으로써 사회가 만들어지고, 역사가 이어지고, 문화가 창조되는 중요한 매개체다. 내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의 변화가 곧 말에서 깃들어지기도 하여 말의 위력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언어의 이면 속에서 확인이 된다. 그러한 점을 보면 평소에 내가 어떤 편견과 차별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편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을 경우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좁은 시야로 보는 것이기도 하여 언어를 어떤식으로 사용하는 게 지금을 잘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 책을 보면 알게 된다.

오랜 역사를 되짚어보자면, 인간이 탄생한 시점에서 평등사회로 유지되었으나, 청동기 시절부터는 사회구조가 형성된 이후 권력으로 인해 그에 따른 차별과 편견이 만들어져 사회문제가 많이 초래되는 현상이 반영되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이러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언어는 다른 의미로도 단어가 탄생하기도 하면서 고정관념을 박혀 있는 걸 버리는 것도 필요한 상황이라는 걸 일러주기도 한다.

과연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나 줄임말 등등 자주 쓰지 않았던 말에 익숙하지 않아 거북한 적 있던가.
좋은 의미로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하는데..그간 살아오면서 이미 습득했던 언어에만 갇혀 있는 거 아닌지 돌이켜보게 된다. 아마도 우리는 새롭게 접해야 할 단어에 대한 거부감이 편견으로 치부한 것인지도 모른다. 언어라는 건, 세상이 변하기 위해 끊임없이 재창조를 하며, 살아남기 위한 진화를 거듭한다는 점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저자는 영어 단어 중에서 유난히 편견과 차별로 불리는 단어를 골라서 그에 대한 의미와 변화를 상세히 설명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를 보기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일지라도, 그 나라에서는 굉장히 좋은 의미로는 해석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영어권 나라에 보여지는 문화적 배경지식으로 봐두기에 좋은 상식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영어의 변천사를 전해주는 언어 사회적 배경을 전해주는 교양도서다. 저자는 특정한 한 단어를 가지고 두 갈래로 나뉘어 다각도로도 생각을 트이도록 설파하는 내용이 있어서 언어에 대한 깊이를 많이 알아가는 계기를 심어주게 된다.

언어를 배우면 무슨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그 쓰임을 잘 알고 쓰는 게 중요하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면 평소에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제대로 인지하지 않는 채 받아들이거나, 불편한 단어라고 느끼는 것을 선입견으로 치부하는 건 아닌지, 어수선해진 군중심리로 가득한 사회속에서 편견과 차별에 갇혀 잘못된 언어생활을 하는 건 아닌지 되짚어보기 좋은 이야기다.

이 책의 특장점을 말하자면, 언주유골(말 가운데 뼈가 들어 있다는 의미로, 중요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같은 책이다. 쉽게 말해, 언어의 의의를 전해주는 언어의 다변성을 제시된 내용이다.

언어는 사회다. 사람들이 이야기하면 할수록 그게 단어가 되고, 문장으로 만들어지며 그게 사회적으로 반영되는 것이다. 인간의 언어는 생존을 하기 위한 주요 수단이다. 따라서, 지금 이순간에 쓰여지는 새로운 단어에 대한 불편하게 다가올지라도 왜 그런 단어를 사용하여 논란이 불거지게 되는 것인지 다양성을 인정하기 위한 사회적 배경들을 알아가는데 이 책을 봐두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이렇게말하는데는다이유가있어 #발레리프리들랜드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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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엎는 언어 이야기
발레리 프리들랜드 지음, 염지선 옮김 / 김영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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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에서 언어로 인한 여러 사건으로부터 왜 일어나게 되는지 언어로부터 벌어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언어의 정의를 다시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의미있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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