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회의론자 - 신경과학과 심리학으로 들여다본 희망의 과학
자밀 자키 지음, 정지호 옮김 / 심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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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기에는 희망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기에 너무나도 고문같은 단어로 들리고 있다. <내일은 더 나을 거야, 다음에는 더 좋아지겠지>등등 이런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고 해서 실제 사회는 당장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애저녁에 나라 자체가 문제가 많았기에 더더욱 혼용무도한 사회에 갇혀 부조리하게 일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이렇게 끊임없이 사회문제가 부풀어지고 있는 상황에 기득권층들은 자기 잇속에만 매달려 있다보니 사람들마다 혹세무민으로 점점 희망과 거리가 멀어지는 부정적인 감정에만 몰두하게 되어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점을 좀 더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는 지금의 일그러진 사회에서 살아가기에는 오로지 희망만을 생각하면서 살아가기에 정말로 맞는 해답인 것인지, 인문학적으로 삶의 논증을 생각해보도록 만들어진 내용으로 진행된다.



당신이 살고 있는 이 나라가 당연히 희망이 있다고 보여지는가.

당연히 앞으로는 좋아질 게 있을거라고 맹목적 낙관주의적인 사상이 과연 옳은 것인가.

지금의 현실은 매우 불협화음으로 이루어진 공명지조같은 사회가 되어버렸다.

과연 지금의 사회에서 무엇이 잘못되었길래 이렇게 부조리한 상황만 반복되고 있는지를 따져봐야 할 일이다.


이미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오래 전부터 문제가 심각하게 쌓여진 채 지금에 이르러 어지러워지게 되었다. 해결은 커녕 권력에 취해 좌지우지를 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하려는 자들이 많기에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하려는 이들은 없다. 오로지 자신의 욕망을 이룰려는 목표에만 심취하고 있다보니 사회문제는 더더욱 날이 갈수록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과연 우리는 어떤 생각으로 이 사회에서 살아갈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심사숙고 해봐야 할 거 같다.



긍정적인 단어를 생각하는 것은 내 삶에는 아주 좋은 생각이다. 그러나 사회적인 문제에 직면했을 때 무조건 낙관적으로 바라봐야 할 일인가를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의 사회 분위기는 빈익부부익부, 취업비리, 00차별, 세대갈등 등등 불공정한 사회 시스템으로 인해 각자 처지에 따라 권리가 없다고, 서로간의 대립이 심화되고 있어 이걸 책제목처럼 희망찬 회의적인 관점으로 문제 해결책을 생각을 해보도록 만들어진 게 이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세상의 이치를 바라볼 때 보다 냉철하게 사회문제를 접근하여 보다 현실적인 해답을 생각해보기 위한 희망적 회의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세상을 바꾸기에는 다양한 사례들을 바라봐야 한다. 세상은 한 가지 일로 일어나지 않는다. 복합적으로 다양한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보면 우리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보고 그에 마땅한 해답을 찾아내는 연습이 될 수 있게 만들어진 다양한 사례들을 이 책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p.284

희망이 우리의 많은 문제를 무시하면서 사회에 적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또 다른 통로가 된다면? 부정, 불공정, 폭력, 잔혹은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이고 긍정적인 사고의 위력만으로 없어지기를 바랄 수는 없다. 어쩌면 냉소주의가 도덕적 명쾌함의 상징이 아닐까 한다. 승리가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을 때도 발전을 향해 투쟁하도록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요소는 치미는 분노와 함께 미래에는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 즉 희망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희망이라는 생각을 다른 관점으로도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말로만 짓거리는 게 진짜 희망인지 아님 행동으로 좋은 변화를 만들려고 앞으로 전진하려는 게 진정으로 우리가 바라는 희망인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회에서 보여지는 냉소주의와 낙관주의에 대한 사상을 좀 더 다르게 보면서 접근할 수 있도록 틀에 갇혀진 그릇된 혹세무민같은 현실을 잘 꼬집는다. 해당 도서는 외국도서로 제작되었지만, 지금의 한국사회를 상당히 관련된 내용이 많이 담아져 있어서, 더더욱 사회문제를 접근하기에 좋은 정보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경쟁사회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까내리고, 폄하하며, 책인즉명(제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남의 잘못만 나무람)한 상황만 만들고 있다보니 부정의 울타리에만 갇히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설파해나간다.



지금의 현대사회는 누가 조금이라도 잘못되었을 때마다 사람들의 손가락질은 기본 일상이 되어버렸다. 비판보다 비난하기 바쁜 냉소주의적인 사회문제가 계속되고 있어서 우리는 과연 어느 방향으로 나라가 돌아가게 하는 것인지 다시 한 번 되돌아봐야 할 일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자본주의 경쟁사회의 잘못된 이념으로 인한 사회문제를 다룬 인문학이다.

이 책에서는 냉소주의와 회의주의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지금의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회문제에 좀 더 세밀하게 접근하여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에 필요한 시각을 가지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은 지금의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각자 지금까지 쌓여왔던 분노가 폭발되어 언제든 치고박고 싸우는 상황만 일어나고 있다. 화해와 화합, 협치가 없는 것일까. 이제는 서로가 하나가 되어도 시원치않을 판에 이런 작은 희망을 바라는 것도 어리석은 일로 생각해야 하는 건지, 아님 작은 희망을 가지고 그걸 변화하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이 책으로 조고각하(자기의 발밑을 잘 비추어 돌이켜본다)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은 도서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희망찬회의론자 #인문 #자밀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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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회의론자 - 신경과학과 심리학으로 들여다본 희망의 과학
자밀 자키 지음, 정지호 옮김 / 심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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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가득찬 세상을 만드려면 우리는 어떤 사상을 가지는 게 옳은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사회의 이면을 들여다보기 좋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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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공식 - 금수저도 인플루언서도 아닌 보통의 사람들을 위한
스콧 갤러웨이 지음, 김현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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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잘 구슬리려면 어떤 방법이 옳은 것일까.

매번 재테크를 할 때마다 투자한 것에 비해 수익이 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내가 백날 이 기업에 투자한다한들, 결론적으로 내게 이득을 얻지 못한 경험을 했다면 대체 내가 어떤 연유로 이런 상황을 겪게 된 것인지 상황별로 분석해서 원인을 파악하여 이에 대한 문제해결을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건, 수많은 재물을 얻기 위한 하나의 필수 공식을 알고 있다면 지금의 투자하는 방법을 고칠 수 있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15년간 애플과 아마존 기업을 투자하여 막대한 재산을 얻어 성공적인 재테크 투자를 한 NYU 경영대 교수인 스콧 갤러웨이의 돈 버는 필수 공식을 전한다.



저자는 오래 전 2009년에 애플과 아마존 투자하여 30배 50배 가량 어마어마한 수익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하는 일인지 그가 말한 평소의 일상을 알아보는 게 좋다. 요즘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인기 유명인사나 금수저, 다이아몬드수저 같은 상류층들만 수익을 잘 벌어들이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속한 부류는 일반 시민에 불과하다. 그러한 그가 자산이 많이 가질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아주 간단하다.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달려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평소에 돈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가지려고 하면 잡히지도 않고, 얻을려면 한 참 걸리고, 그런다고 소비하면 한 순간에 낭비되는 미꾸라지같은 존재다. 늘 보이지 않는 눈을 가지고 있다보니 내가 계속 수익을 얻지 못하게 막아놓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돈의 얍쌉함을 잘 알고 전략을 잘 세워서 해야한다는 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평소에 돈을 어떻게 쓰고, 관리하는지가 달려있다.

스콧 갤러웨이 교수가 터득한 4가지 부의 공식은 금욕, 집중력, 시간, 분산이다. 공통적으로 보면 하나같이 일상에서 생활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공식들이다.

부의 공식은 집중력+(금욕 x 시간 x 분산)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돈을 잘 벌려면

일단 욕구 절제(금욕)를 해야하는 게 중요하다. 쉽게 말해, 쾌락과 부정적인 감정(불안, 두려움, 걱정)으로부터 당장의 현실 상황에서 회피하고픈 욕구를 풀어서도, 해서도 안된다. 그것이야말로 경제 불안정을 실패의 지름길이다. 사람으로써 살면서 돈은 누군가로부터 받아가며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사람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단, 내게 이득이 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끈끈한 공동체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그게 내 밥줄이라고 생각한다면, 친밀도를 높이려는 생각해야 한다.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충동적인 욕구에 치우치지 않고 돈의 씀씀이를 다르게 사용하려는 생각을 해야한다는 걸 전한다. 정말로 내게 도움이 되고 발전적으로 써야 할 게 무엇이고, 지금 이 순간 어디다 쓰는 게 내 돈을 지키고, 헛되게 쓰지 않는지를 생각하라는 의미를 강하게 내비친다. 또한, 됨됨이 되기 위한 공부를 해야하므로, 그에 대한 자기계발을 하면서 단련하려는 것도 무엇보다 해두어야 나아질 수 있다.



둘째 집중력은 꼭 돈(소득)을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내가 무언가를 얻으려면 강한 추진력과 몰입력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돈을 벌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집중력이 있는지를 점검해봐야 할 사항이다. 나는 돈버는 재능을 만들려면 그만한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능력이 부족해질수록 그만큼 내가 얻고자 하는 바를 이루기가 어렵다. 그러한 점을 보면 집중해야 할 게 무엇인지 이 책을 보면 자세히 알고 개선점을 발견할 수 있다.



셋째. 시간관리다. 평소에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매순간 돈이 얻어질 때마다 어떻게 하는가. 이 점을 생각해보면 내가 얼마나 돈을 잘 쓰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하루 24시간 주어졌을 때 반드시 저축을 해야 한다는 걸 저자가 일러준다. 티클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축을 근육이라 생각하고 틈틈이 통장에 넣어주는 습관을 가져야만 비로소 돈을 축적하기가 좋다. 수시로 경제흐름이 어떠한지 파악하면서 인플레이션에 휩쓸리지 않기 위한 전략을 세울 것, 복리를 하므로써 내가 득이 될 수 있고, 중요한 건 지출을 얼마나 하려고 하는지를 판단하는 게 좋다. 얻기는 어려워도 나가는 건 일도 아니다.



마지막으로 분산이다. 분산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에 대한 투자할 때 기본 금융 지식과 엮어서 습관 개선하기 위한 내용을 풀어주니까 평소에 자산문제가 어떠한지를 되돌아보게 된다. 건전한 투자가 되려면 일단 내 문제에서 무엇이 해결을 먼저 봐야할지를 따져야만 비로소 내가 바라던 부를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있다는 걸 전한다. 수입을 자본으로 전환시킬 것, 경제공부 반드시 할 것, 내가 직접 고른 투자기업을 저축으로 활용할 것.



어찌보면, 평소에 씀씀이가 어땠는지를 그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하나의 재테크 전략이라 볼 수 있다. 돈은 쉽게 모아지는 건 절대 없다는 걸 다시금 체감해보게 된다. 좋은 기업을 찾으려면 그만한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도 달려있다. 무조건 무리하게 위험을 감수하며 돈을 투자한다고 해서 잘 되는 적 있던가.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간단하다.

재테크로 돈을 벌려면 타이밍을 잘 봐야한다는 걸.

매일같이 내가 허숭세월 산다고 해서 아무도 내게 돈을 주지 않는다.

반면 내가 진취적인 삶을 살기 위해 매순간 돈을 얻기 위한 자기계발을 한다면 말이 달라진다.

즉, 돈이 보이지 않는 발이 달려있어서 움직이듯이 우리도 행동으로 돈을 잡아야 한다는 걸.

인생은 예측불허라서 더더욱 한 순간에 벌어져 있는 상황에 내가 어떻게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것인지 그게 내 미래가 달려 있다.



당장의 돈이 없다고 무조건 돈을 많이 주지 않는 열정페이로만 살아갈 것인가. 몸은 몸대로 무리하게 만들면서까지 적은 돈에만 눈에 멀게 만든다면 그건 자신에게 큰 해를 끼치는 거라는 걸 알게 해준다. 또한,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해서 내가 잘 된 적 있던가. 남의 말 들을 필요가 없다. 하나같이 경쟁자이고, 언제든 내 밥줄을 뺏으려는 자이기에 무조건적인 신뢰는 금물, 그대신 철저하게 조사해서 내게 도움이 되는지부터 알아볼 필요가 있다. 단기적 이익이나 당일매매에 함점에 빠지지 말고, 장기적 이익에 집중할 것.



이 책은 참으로 저자가 이성적으로 사실만을 일목요연한 문체로 서술된 부분이 좋다. 재테크 투자할 때 정말 이것맛은 하지 말라는 따끔한 충고같은 경제도서로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정보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줄만 하다. 실제 경제도서는 하나같이 저자가 말한 상술에 속아 넘어갈 수 있는 사기적인 이야기를 같이 넣어서 전략을 이야기 해주니까, 더더욱 신뢰성이 떨어진 도서들이 상당한데, 이것은 각자 재테크 투자하는 성향은 다르더라도, 돈을 벌 때 가장 기본적으로 행해야 할 필수 원칙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생활 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하기 때문에 경제에 대해 문외한이라면 이 책을 강추하고 싶다.



돈을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는가.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가.

매일같이 돈을 쫓아가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사이다같은 경제 습관개선 실행을 아주 사실적인 근거를 잘 제시되고 있어서 더더욱 돈 공부를 많이 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준 좋은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의공식 #스콧갤러웨이 #위즈덤하우스 #재테크 #집중 #시간 #금욕 #분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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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공식 - 금수저도 인플루언서도 아닌 보통의 사람들을 위한
스콧 갤러웨이 지음, 김현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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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얻으려면 내가 평소 일상생활 습관에서 잘못된 점을 인지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갖도록 현실적인 조언이 잘 담겨진 재테크 전략서입니다. 돈을 벌기 위한 가장 기본을 잊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금 부에 대한 개념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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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는 직장생활 - 아프지 않고 즐겁게 일하는 방법
안병택.최한솔 지음 / 라라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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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아프다고 하면 얼마나 회사에서 처우를 해줄까.

직장을 다니면 산재를 처리해준다고 하지만, 그걸 제대로 지키는 회사가 많지 않다.내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쉬어야 할 상황인데도 회사는 안중에도 없다. 그저 사회적 물건으로 써먹을 때까지만 활용하다 버리는 게 다반사라 더더욱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것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이 내 몸 하나 지키는 게 쉽지 않다는 게 문제다. 회사에서 사람과 업무량 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건데 그걸 하나하나 알아주려고 하면 사장 입장에서는 난처한 상황이기도 하다. 먹고 살려고 회사 다니는 건데 왜 이렇게 아픈 곳이 계속 있는 건지 서러울 때마다 이러한 점을 어떻게 해결해야 내가 나아질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내용은 현직 노무사와 물리치료사가 협업하여, 산업재해 법 관련하여 직장인으로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책 및 건강지침을 전하는 사회생활 직장인 법률상식 건강 전략서다.



이 책을 보는 순간, 당분간 일터에 있을 때까지는 반드시! 매일매일 봐두는 게 좋을 듯 하다. 직장생활하면서 내가 어디가 아프다고 하면 누구 하나 알아준 적 있던가. 전혀 없다. 왜 아프냐며 비아냥거리며, 코로나(독감, 감기, 기관지염)등 이런 걸 걸리면 전염될까봐 직장동료들은 본인이 더 아플 것을 우려되어 불안한 생각에 오히려 욕을 한다. 그런다고 아프다고 휴가를 내면 본인한테 일을 덤탱이 떠넘긴다고, 일 많아져서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 물론, 오히려 내가 어디를 아파도 나를 보는 시선은 눈엣가시로 대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한 점을 우리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 책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가 아프면 나도 아프면서 회사 다녀!>
사회는 아무리 좋은 스펙을 갖고 직장을 다녀도 그 안은 지옥같은 전쟁터다. 일하고 다칠 수 있고, 병을 얻을 수 있는 건데 아무도 회사는 책임을 뒷전하고, 나몰라라 하며 해고시킨다. 아무리 좋은 회사에 복지가 있어도 회사는 회사 이미지가 걸리고, 정부 혜택을 못 얻을 것을 생각해서 복지혜택을 얻지 못하도록 법을 악용하여 산재처리를 하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비일비재 한다는 걸 이 책에서 보면 알 수 있다. 아무리 우리나라 법상 산업재해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해도, 제대로 법을 알고 있지 않은 상태로 회사에다가 소송하다간 오히려 역으로 당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려면 우리는 어떤 법을 알고 있어야 할까?



솔직히 우리나라 법을 찾아보면 하나하나 국회의원이 기준을 애매하게 설정하여 법을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빈틈이 많은 법이 상당하다. 언제든 회사 법무팀은 법을 요리조리 쉽게 벗어나기 위한 이를 쉽게 대응하기 위해 직원에다가 부당한 요구를 하고, 되려 복지라고 불리는 것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게 막아놨다. 아무리 법이 있다한들 회사는 늘 본인들 잇속만 챙기는 자이기에 절대로 직원을 기계로만 볼 뿐, 사람으로서 인격대우는 전혀 없는 게 실제 현실 사회다. 그러한 점을 감안하고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를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산재보험을 받고 싶다면, 반드시 회사 내에서 다치고 아픈 걸 입증하기 할 수 있는 사안을 말해야 한다. 오로지, 그 회사에서 겪었던 신체적 피해를 겪었던 일지를 기록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보다보면 상당히 직장 다니면서 법공부는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법이 한 두개도 아니고, 나를 지키기 위한 수많은 법지식과 그에 대한 대안을 매일같이 생각하면서 회사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내가 다친 것을 확실하게 입증할 수 있게 물증이 되는 걸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로만 피해 입었다고 해서 경찰은 절대로 이를 믿지 않는다는 걸 전제하에 보호막 설치할 수 있는 지식을 이 책에서 배워야 한다는 점이 크다.



실제 노무사를 만나면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세밀하게 다양한 상황별로 제시해주니 더더욱 꼼꼼하게 나를 지키기 위한 일상을 보내는 게 필요하다고 느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보게 되는 산재보험 관련 법은 그야말로 내게 적용되는 범위가 속하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법에서 적용되기도 쉽지 않고, 기각될 수 있는 우려가 있기에 철저하게 내가 피해 입었던 사례들을 열심히 매일매일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아무리 내가 이런 경험을 당했다 한들 확실하게 제3자가 봐도 이건 일리있는 말이라고 입증되어야만 내가 원하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질병은 근골격계 질환이다. 일상에서 겪는 근골격계질환에는 목, 팔, 팔꿈치, 손목,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등 부위별 통증과 질병코드가 상세히 나뉘어 있는 부분을 유념있게 보면서 내 몸 상태를 확인 해야한다. 이 부분에 대한 산재보험을 받고 싶다면, 병원가서 의사한테 내가 어디가 아픈지 논리정연하게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절대로 내가 원하는 처방전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역효과 나기만 한다. 그럴려면 현재 내 몸 상태가 어떠한지 점검할 수 있게 체계적인 검사 리스트를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병원가서 할 수 있는 내용이기는 하나, 내 몸을 직접 알고 봐야지만이 그에 대한 소견을 쓸 때 확실하게 말하기가 좋다. 내 몸에 어느 부분에 문제여서 산재보험으로 혜택을 받아야 하는건지 입증하기 위한 주요 자료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자가검사를 해보기에 좋은 내용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내 몸 부위마다 혈액순환이 한 쪽이라도 안 좋으면 즉시 신경 써야 한다. 이 책에서는 부위별로 질환이 있는 부분을 아주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처방전을 제시한다. 일명, 재활치료에 가까운 운동이다라고 보면 되겠다.




언제든 다치거나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잊지 않고 내게 득이 되는 활동을 해야할 거 같다. 세상살이하면서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언제든 내가 다치고, 아프기 마련이다. 살면서 멀쩡하게 살 거 같아도, 어느 날 갑자기 질병이 오기 때문에 나를 방어할 수 있는 건 운동과 스트레칭을 꼭 해야한다는 걸 물리치료사 저자가 언급한다.다들 먹고 살려고 이렇게 고군분투하게 살아간 거 뿐인데..잊을만 하면 통증이 올 때면 이걸 해결하기가 참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시간을 따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쉬어주어야 하는데.. 녹초된 상황에 힘이 들어서 운동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바로 자버리곤 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 잡아주기 위한 책 후반부에서 건강관련 정보를 아주 상세히 전해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솔직히 이 책에서 전해주는 운동법은 왠만하면 건강 프로그램에서 많이 알려진 스트레칭 정보다. 특히나 운동 안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래저래 핑계대기 바쁘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아프다고 말은 많아지고, 그런다고 행동은 눕거나 핸드폰 보기다. 이러한 문제점을 매일같이 내가 피해 입었던 것만 기록하려는 생각보다는 일단 내 건강을 우선적으로 만들어야만 산재보험에 대한 골칫거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우리 몸에 근육이 부족해질수록 어떤 생활을 하든 불편한 날이 많다. 근육은 내 몸을 지켜주기 위한 방어막인데 그게 제대로 설치가 안되어 있으면 언제든 아프기만 하고, 하던 일마저 문제가 발생하여 매번 쉬고 싶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스스로가 고칠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안 그러면, 진짜 매일매일 숨막힌 하루만 반복될 뿐이다.



이 책을 말하자면, 사회생활 내 몸 건강 방어책이다.

밖에 나가면 누가 내 몸 아프다고 다가와서 신경 써주는 사람 있던가.

절대 없다. 나 하나 보호하기 바쁜 이기적인 사회속에서 나를 보호할 사람은 나 자신 뿐이다.

아무리 아프다고, 힘들다고, 피해 입었다고 해서 제3자는 내 말에 절대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다. 매정한 말이지만, 사실이다.

직장생활하면서 나에게 좋게 대해준다 한들, 오래 다닐려면 좋은 얼굴인 척 하는 것이지, 누구 하나 나를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다. 회사 내에서 내가 아프다고 사장한테 말한 걸 직장동료들이 들었을 때 반응이 어떠한가. 정말 내가 위기가 닥쳐왔을 때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런 걸 보면 답이 나온다. 절대로 사회에서 내 편이라는 건 없다. 서로에게 득이 되면 조건부 신뢰일지라도, 일상은 그러지 않다는 점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통증없는직장생활 #라라 #산업재해 #산재 #통증 #물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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