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한국전력공사 KEPCO NCS + 전공 봉투모의고사 5 + 4회 - NCS 100% 신규 문항ㅣNCS+전공 모의고사 5+4회ㅣ휴노형 문제ㅣ사무 및 기술(전기)
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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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노유형을 대비하기 위해 한전에서 나오는 ncs문제들이 무척이나 궁금했다. 문제가 상당해서 이 책으로 실전대비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이 들어서 다음과 같은 봉모를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2022 해커스 한국전력공사 KEPCO NCS+전공 봉투모의고사 5+4회』이다.

이 문제집은 2022 상반기 한전 공채시험 대비용으로 만들어진 마지막 점검용으로 문제가 담아진 봉투 모의고사다.

이 문제집에 담아진 내용은 작년에 출제된 걸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문제들로 구성된 걸로 보여진다.문제가 쉽지가 않은데다 대체로 문제가 긴 지문들이 많은 유형으로 나오고 있어서 빠르게 문제파악하고 답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이 교재는 NCS 모의고사 5회분(고난도 1회+온라인 1회 포함)+ 전공 모의고사 4회분이 담아져 있다. 한전에서 주로 내는 NCS과목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각 10문제씩 출제되어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대부분 봉모를 사게 되면 작년과 똑같이 복붙을 해가며 제작된 봉모가 허다해서 작년에 돈을 날린 적이 있었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고 해커스제작팀에서 이번에 수험생들이 문제를 다르게도 볼 수 있도록 NCS 100% 신규 문항을 보게 휴노형 신유형 문제로 만들어냈다.이를 통해 다가오는 한전 시험에 총력을 기울여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을 거 같다.

 

작년에 무지 어렵다는 이야기를 잘 반영되어 있어서 긴 지문을 이제는 실전에서 쓸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데 보충하기에 좋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나는 타기업을 준비하고 있지만 이 봉모에서 나오는 문제가 내가 가고자한 기업에서도 비슷하게 나오게 되어서 친근하게 다가왔다.

 

앞으로 공기업 준비하더라도 어떤 기업을 준비하든 문제가 짧아지지 않고 더 길어지지 간단하게 출제되지 않을 것이다. 티오가 갈수록 줄어들 판에 쉬운 문제가 나오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는 게 필요하다.

 

 

이 문제들을 다 풀어보고 나서 채점이나 해설을 보다보면 정석적으로 적어진 설명들이 가득하다. 그래서 해설 내용이 달갑지가 않고 보기가 싫다면 해커스 인강을 통해 빠르게 풀이한 해설강의를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유료로 들어봐야하니 경제적으로 여건이 된다면 추가적으로 강의를 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한전에서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이 점점 많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이곳을 가려면 어려운 걸 감안하고 도전해야 할 거 같다.이 봉모에는 추가적으로 실제 시험에서 보게 되는 OMR카드까지 있어서 이 카드를 사용해가며 문제를 타이머 맞추어서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매번 봉모를 사다보면 표지 하단에 적어진 <특별 제공>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있는 자료들을 꼭 봐두는 것이 좋다.전부다 한전 합격하기 위한 대책 자료라서 자세한 건 이 봉모를 보다보면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커스공기업 사이트를 활용해보는 걸 추천한다.

 


맨날 문제를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 입밖으로 자주 나올 때가 있었는데 이 봉모를 보게 되니 NCS문제를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한전에서 내고 있는 문제는 일단 난이도가 상이라 생각하고 접근하되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면서 이 봉모문제를 봐두어야 할 거 같다. 조금이라도 틀리면 등수가 가려지기 때문에 왠만하면 고득점을 만들려는 생각으로 이 봉모를 많이 활용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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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해킹 - 친구를 사귀고, 대화가 쉬워지고, 모든 인간 심리에 침입하는 9가지 기술
크리스토퍼 해드내기.세스 슐먼 지음, 노승영 옮김 / 까치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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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귀다보면 종종 알다가도 모를 때가 있다.요즘 인간관계에서 조금이라도 좋지 않으면 오래가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로 인해 인간관계가 끊어진 경우가 빈번해져서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도 어려워져 많은 사람들이 크나큰 고민을 안고 있다. 여기저기 끊기는 일이 많아 혼자가 되니 누구도 내 편이 되어주지도 않고 오히려 혼자라는 이유로 강자에게 건들어지곤 한다.갈수록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무기가 없는 채 상대에게 휘둘려서 자신을 구렁텅이에 넣게 만들고 사람들과 갈등이 있어서 누구랑 사귀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매순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그래서 인간의 심리를 좀 더 많이 알아가며 더이상 나를 함부로 건들지 않고 무기로 만들 수 있는 화술에 대한 법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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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름은 『휴먼해킹』이다.





이 책은 남의 컴퓨터를 해킹하듯 사람의 마음도 쉽게 해킹하여 내가 바라던대로 흘러가도록 만들어주는 인간심리 침략기술 9가지를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의 본문을 보기에 앞서 초반부에 적어진 내용을 봐두어야 할 거 같다. 해당글은 경고문이자 서약서로 적어진 문구에 봐야할 거 같다. 악의적으로 저자가 적어진 방법을 사용할 겨우 자칫 자신에게 해가 될 수 있으므로 해당 조언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간곡히 부탁글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건 대부분 사람들이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심리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심리변화를 통해 남의 마음을 꿰뚫어볼 수 있는 심리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다. 대부분 내용은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조언들로 이루어져 있다. 일명, 밑밥 깔기의 기술로 인간관계를 보다 친밀한 관계로 형성할 수 있는 방법과 내 편이 되도록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 긍정적인 답을 얻는 방법, 남에게 조종받지 않는 방법, 그리고 우리가 주로 많이 하게 되는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등 4가지로 분류하는 디스크 분석법, 사람들이 숨기고 있던 비밀을 털어놓게 하는 도출 방법,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기 위한 남을 은밀하게 조종하는 방법, 그리고 취업면접 대비까지 등등 방어적으로 대처해야 할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준비를 잘해두어야 할 거 같다.



이 책을 보다보면 공감하기 위한 다른 사고를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다. 내 생각으로 보지 않고 상대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관철하려는 생각을 더해 관심을 갖기 싫어도 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려는 관점을 두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은 엄연히 말하면, 약육강식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전략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그들의 목적을 알아내는 게 중요하다. 무조건 급한 마음에 남이 해달라고 무조건 해주는 것이 아닌 진짜로 해주는 게 맞는지 한 발짝 물러서서 바라보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그러므로, 이 책에서 전해주고자 하는 말에 의미는 나도 좋고 상대도 좋은 방향이 흘러가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수법이라 생각하게 된다. 자신을 보호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들이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시해주니 더더욱 흥미롭게 정독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어쩌면 약자였던 이 상황을 바로 강자로 거듭나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는 거라 여겨진다. 줄곧 남에게 당하는 일이 많아 사람들과 맞서는 게 두렵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말을 한번쯤 읽어보는 게 필요하다. 일명, 공감의 사고방식을 통해 저자가 일러준 테스트를 연습하며 기술을 갈고 닦으려는 시도를 가져야 남이 가라는대로 쏠리지 않을 것이다





솔직히 살면서 간혹 나도 내 마음도 모르는데 남의 마음까지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감과 두려움 그리고 무력감에 관계를 계속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에게 당하지도 않으려면 무엇보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도록 해야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할 듯 하다.





앞으로 세상은 옛날보다 더 잔인한 세상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다.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어 너나나나 할 것 없이 불법적으로 사기칠려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 그런 걸 당하지 않으려면 나를 지키는 일을 가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남이 하라는 대로 흘러가지 않도록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이 책에 적어진 내용을 보아야지만이 심리전에서 이길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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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
탐신 머레이 지음, 민지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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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누군가와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운명이 존재한다. 절대 만날 수 없을 거 같았던 사람과도 만나는 것도 있어서 인생이라는 건 신비로운 상황이 매번 영화처럼 일어난다. 그런 운명과도 같았던 사랑이야기가 왠지 모르게 마음 한켠에 눈물을 한가득 적셔주었던 사랑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이다.



이 책은 더 이상 바랄 것도 잃을 것도 없는 한 소년과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 한 소녀의 필연적인 운명같은 사랑이야기가 담아진 로맨스소설이다.



 어릴 적 심장이 좋지 않은 조니 웹은  스스로가 로봇이라 소개하며 베를린심장에 의해 생명을 이어가는 15살 소년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누군가로부터 심장을 이식받지 못하면 곧바로 죽을 위기를 가지게 되어 조니는 누군가의 심장이식으로 겨우 생명을 건지게 되었지만 삶의 의욕을 얻었다는 희망보다 절망에 가까운 감정을 가진 채 살아가고 있었다. 자신의 심장도 아닌 남의 심장으로 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과 자존감마저 잃은 채 스스로에 대한 부정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누가 내게 심장을 주었는지 궁금하였던 조니는 페이스북을 통해 레오라는 남자애를 알게 된다. 그런 과정속에서 니브라는 여자를 만나면서부터 심장이식한 사람이 누구인지 제대로 발견하게 된다. 그건 갑작스런 불의의 사고로 인해 사망한 이후 심장을 기부한 것은 니브의 쌍둥이 오빠인 레오라는 남자얘였다. 니브는 갑자기 떠난 오빠에 대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상실감에 빠져 슬픔이 가득한 채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어하는 상황에서 조니는 이상하게 니브에 대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로맨스 이야기로 전개된다.



늘 레오라는 오빠와 비교가 되었던 니브는 언제나 그림자가 되어 존재감이 없었다. 그러 상황에서 조니로부터 자신을 따뜻한 손길로 받아주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 책에 담겨진 로맨스 소설을 읽어보면 주인공 2명의 시점이 골고루 교차되며 여러 감정선이 잘 묘사되어 이야기 전개 순식간에 읽어지게 된다. 사랑을 하면서도 중간에 위기가 올때마다 가슴이 뭉클하게 만들어진다.



어쩌면 조니에게 지닌 이 심장이 레오가 니브와 오작교를 맺어주는 매개체로 풀이된다. 서로가 만날 수 있도록 필연적이고 운명적인 사랑으로 이끌리게 된 점을 보아 인연이라는 게 참 신비롭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한편으로는 조니는 자신이 레오의 심장을 가지게 되니 니브를 사랑할 수 있을지 매우 고민하게 된다. 레오와 혈연관계인 니브와 관계는 마냥 좋을 수는 없는 노릇. 매순간 니브를 사랑하고 싶어도 불안과 걱정이 점점 커지게 되면서 니브를 멀리하게 된다. 잘 지내다가 조니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 나머지 불안정한 관계로 흘러가게 된다.


 


이미 첫만남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둘다 마음상태가 불안정하다보니 아무래도 독자들 입장으로 볼 때는 매우 마음이 덩달아 슬픔에 잠기게 된다. 서로를 향한 사랑이 가족까지 영향이 가게 되어 끝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위태로운 상황에서 서로를 다시 생각하며 오롯이 사랑이라는 걸 할 수 있을지는 이 책의 마지막 결말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와마주할수있다면, #감성소설, #소설추천, #로맨스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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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
탐신 머레이 지음, 민지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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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을 통해 서로를 이어주는 운명과도 같았던 사랑이야기를 통해 기적같이 일어난 삶의 희망을 준 것과 동시에 감동의 전율을 느끼게 해주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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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 -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톰 콜리.마이클 야드니 지음, 최은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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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무리 일을 해도 지출되는 것도 많은데다 소득이 부족해지면서 투잡으로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등 재테크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이 경제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졌다. 하지만 돈이라는 건 발이 달려 있는 것처럼 불완전하다보니 늘 계속 돈을 벌게 해주지 않을 때가 있다. 열심히 벌어도 자신이 씀씀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을 때가 많다. 가난에만 머무르지 않고 부자로 가려면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이다.

이 책은 책제목에 말해주듯 빈자(가난한 사람) 습관과 부자 습관의 차이점을 제시해주며 이에 대한 부자가 되기 위한 조언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에서 전반적인 내용은 5년간 저자들이 부자와 빈자의 태도를 연구해가며 알아낸 결과로 서술되어 있다. 따라서, 자신이 이 책에서 일러주는 조언대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가져야 부자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해준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건 가난한 마음으로부터 버릴 수 있는 조언을 해주는 건 뿐, 나머지는 이 책을 보고 있는 독자가 변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자라는 걸 가질 수 있다고 한다.


p.47

가난한 사람은 부유한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걱정에 시달린다. 슬픔과 분노도 더 많이 느꼈다. 따라서,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더욱더 오래 살 수 있는 더 나은 기회는 살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가난이 당신을 죽인다.

 

요즘은 경기가 좋지도 않고 경제상황마저 불안정하다보니 돈이 들어올 구멍마저 작아지니 매순간 돈걱정을 자주 하게 된다.돈을 벌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해야할지 하루하루 먹고 살기가 버거워 돈이 부족해질 때가 많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갈수록 쓸 것이 많아지고 빚도 생겨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지 고민이 거듭되는 걸 해결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확실하게 가져야 할 생각을 말해준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습관과 태도가 왜 가난에만 머물렀는지를 알게 된다. 스스로가 만들어낸 가난이 계속되게 결과론적으로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통해 태도를 개선해야한다는 이야기를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만 보아도 더이상 다른 자기계발서를 더 보지 않아도 될만큼 스스로에게 있어서 부족한 점을 확실히 짚어주는데 피드백을 언급되어 있어서 잘 읽을 수 있었다.무엇보다 이 책을 번역자가 독자들이 원작자가 일러주는 조언을 알기 쉽게 잘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맞추어서 해석해준 것이 마음에 들었고 읽으면서 불편함이 없이 가독성이 좋아 빠르게 잘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 책에 담아진 서술된 내용은 우리가 읽기 편하도록 서술이 잘 되어 있어서 원작자라 말하고자 하는 의도파악을 잘할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책에 담아져 있는 내용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p.72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소득으로만 부를 얻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들은 돈이 점점 불어나 자신을 대신해 일을 하게 하는 수준까지 가지 못한다. 자신의 경제적 운명은 바로 자신 손에 달렸다는 사실을 당신이 이해하길 바란다.

 

가난이라는 건 당장 내 삶에 암울한 상황을 체념하며 부정적인 사고에 그치게 되다보니 더 나아가지 못한 채 그릇된 인생으로 만들어지곤 한다. 그런 걸 반대로 좋은 쪽으로 가도록 하라는 66가지 조언들이 상당히 많이 담아져 있다는 걸 보게 된다.


p.186

누구나 진정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인식해야 한다. 자기 인식이 있어야만 자기 평가를 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이 도움이 되고 어떤 습관이 해가 되는지 판단할 수 있으려면 먼저 자신의 습관을 인식해야 한다. 자신의 습관을 모두 파악한 후에야 그것이 좋은 습관인지 나쁜 습관인지 판단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느끼게 되는 건, 자신의 삶이 스스로가 점검하도록 생각할 시간을 가지기 위한 용도로 활용하는 거 뿐만이 아니라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관리 즉, 현재 가지고 있는 통장관리를 어떻게 할지를 현실을 바라보며 대책을 모색하게끔 유도되는 글을 확인하게 된다.


p.97

이 세상의 모든 돈을 모아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눠준다고 해보자. 그러면 장담하건대 돈은 곧 원래 있던 자리로 되돌아간다. 결국 자신의 발전을 통해 부를 얻은 것이 아니라면 그것을 계속 유지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따라서, 많은 사람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어린 시절에 설정된 재정 조절 장치의 낮은 단계가 계속 방해를 하기 때문에 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하는 부를 절대로 얻지 못한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건 누구나 부자라는 걸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도 같은 메세지를 주지만, 가장 중요한 건 돈을 가지기 위해 자신자신이 앞으로 살기 위해 무엇부터 고쳐야할지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할 거 같다는 걸 비수가 꽂게 되는 조언도 스스럼없이 보게 된다. 현실이라는 걸 직시하면서 말이다.

 

돈이라는 게 먹고 살기 위한 수단으로 꼭 필요한 수단이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탐욕에 갇힌 채 너무 쫓기면서 살게 되면 오히려 돈은 더 멀리 도망가게 되고 한순간에 타락하기 쉽다. 따라서, 성공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길을 잘 만들어서 부자로 살아가고 싶다면 잘못된 사고로 가려는 걸 막기 위한 생각을 바로잡는데 이 책에서 도움을 받는다면 보다 더 크게 성공을 가질 수 있을거라 말하고 싶다.

 

이 책에 언급되는 건 재테크로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해주지 않는다. 현재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인생의 변화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감하고 개선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지, 돈이 한순간에 벌 수 있는 비법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다. 어떤 도서든 간에 자신의 밥벌이 노하우는 절대 입밖으로 내주지 않는 게 원칙이다. 그걸 알면 누구나 성공하며 살아갈 테니까 말이다.

 

세상은 참으로 잔인하고 호락호락하지 않는 냉혹한 사회다.돈이라는 건 누구에게나 쉽게 들어오게 하지 않는다. 물론 공짜도 없고 말이다.따라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이 책은 자신이 살아가면서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를 통해 부를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에 비추어진 조언에서 비추어진 내용을 잘 보면서 삶의 목표를 갖고 부지런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걸 일러두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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