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해커스 사회복지사 1급 합격의 필(必) 핵심요약집 -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개념 완벽 정리! l동영상 강의 30강 무료 제공 l 바로 확인하는 기출 OX문제 수록 l 최신 5개년 기출해설 무료 인강 제공
박정훈.해커스 사회복지사 연구소 지음 / 해커스사회복지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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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복지관련 기업에 들어가려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자격증이 바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은 기업에 따라 가산점도 주는 것도 있어서 많이들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러나 사회복지사 1급은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자격증이라 개념을 제대로 알고 가지 않으면 60점 커트라인을 넘기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핵심적으로 파고들어 주요 개념만을 머리속에 넣어야 할 것들만 보도록 만들어진 요약집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교재는 사회복지사 1급 대비용으로 만들어진 핵심 요약정리 개념서다.



이 교재에 나오는 내용은 <사회복지기초>, <사회복지실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등 총 3과목을 가지고 시험영역별로 25문항의 문제가 있으며, 각 문제마다 객관식 문항이며, 오지선다형으로 나옵니다.



시험일정은 대게 12월 중순에 있으며, 시험 볼 기회는 오직 한 번뿐이다!


1년에 1회만 시험을 볼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듯이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미 시험이 시작되어서 시험결과가 2022년 3월 15일에 나오므로, 2023년 시험일정이 나오기엔 아직 미정이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서 반드시 나오게 되는 개념들만 담아져 있어서 기존에 출간된 사회복지사 기본서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하여 무궁무진한 개념을 압축하여 이 책 한 권으로 개념을 전부 체화해두어야 할 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이 교재는 이론에 대한 이해를 정확하게 알고 가는지 중간점검용으로 활용해두는 것이 가장 적합한 교재라 생각된다. 기본서보다 훨씬 어떤 게 중요한지 콕콕콕 잘 짚어주는 내용들만 모여 있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부분이 더더욱 개념을 다시한번 복습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기출문제에서 자주 나왔던 걸로 전제를 두고 만들어진 개념서는 최근 5년간의 나온 수험현황과 시험응시하는 방법, 시험관련 정보들을 초반부에 상세히 나열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핵심요약집이라고 모든 개념들을 다 넣어두는 걸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서 기본서와는 다른 느낌을 취한다. 또한 이 책이 흥미로운 건, 최근 12개년 1급 시험에서 나왔던 기출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정리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복잡했던 방대한 개념을 있는그대로 암기하기가 안될 수 있으므로, 쉽게 기억하기 위한 재밌는 암기팁을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실력에 맞게 계획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플랜이 마련되어 있어서 사회복지사1급 준비할 때 참고하여 계획표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기출문제에서 유난히 자주 나오는 개념들이 해커스 사회복지사 기출문제집을 보면서 기출회차로 빈출개념 파악할 수 있게 개념설명 앞에 표시되어 있다는 점과 동시에 우측 맨 끝에 <바로 확인하는 기출 OX>문제가 기재되어 있어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개념과 연관지어서 기억할 수 있게 나열되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사회복지사 1급은 긴 준비를 해야하므로, 매우 철저하게 잘 준비해야 할 국가자격증이다. 그래서 더더욱 준비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개념을 집중공략할 수 있게 동영상 강의 30강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으니 강의를 보면서 암기효율을 높여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무료강의는 해커스사회복지사 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고 찾기도 쉽지도 않으므로,


바로 유투브 검색창에 <해커스 사회복지사>라고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링크가 나온다.


해당 강의들은 최신 8개년 기출 해설강의도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바란다.


그리고 각 파트별로 우측상단에 제시된 QR코드로 들어가면 5분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혼자서 독학으로 하기가 어려워서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5분동안 짧고 초집중을 하면서 학습능률을 높이기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사회복지사 교재 시리즈 중에 하나이므로, 핵심요약집이라서 타교재를 보는 것보다 해커스 사회복지사 시리즈를 구매해서 봐두는 게 이 책을 활용하는데 이득이 된다. 해커스에서는 통합기본서, 핵심요약집, 기출문제집에 이르기까지 시리즈물로 엮어져 있으므로, 이 교재만 보는 것이 아닌 3가지 교재들을 골고루 회독해가면서 보다보면 사회복지사 필기를 제대로 합격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핵심요약으로 적어진 내용들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진도를 뺄 수 있을 듯 하다. 이 책은 통합기본서 다음에 기출문제집 마지막으로 핵심요약집으로 활용하도록 만들어졌으므로, 새롭게 개정된 부분이 있으니 2023년에 나온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톺아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커스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1급 #해커스사회복지사1급 #사회복지사1급통합기본서 #문화충전200 #문화충전200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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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표현사전 비즈니스 외국어
이지윤 지음 / 길벗이지톡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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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사용하는 영어의 범위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토스같은 영어회화적인 부분도, 외국계 기업과 소통하는 영작 부분에서도 말이다. 이렇게 필수적이고 중요한 부분임에 비해, 우리가 배웠던 영어는 순전히 외우기, 특히 '독해'에만 치중되어 있어 실제로 활용하거나 쓰기에는 머뭇거려지고, 어떻게 써야할지 감도 안 잡히는 경우도 생긴다. 그럴 때에 필요할 때마다 목차를 뒤적여 용도에 맞게 문장을 골라 활용할 수 있는 사전같은 책이 있다. 그게 바로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표현사전』이다. 



업무 메일을 보내야되는데 뭐라고 운을 떼야할지 모르겠다면 계약 상황에서 어떻게 말을 주고받아야할지 망설여진다면 <비즈니스 영어 표현사전>을 보며 작성 요령을 깨닫고, 자주 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틀을 익히게 되어 처음부터 공부하지않더라도 감을 잡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자주 쓰이는 문구가 알차게 담아졌고, 유용한 표현들이 특히 많이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상황에서도 부담없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같은 말인데도 비슷한 맥락으로 쓰일 수 있는 다른 표현들도 같이 수록되어 있어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니 관심있다면 한번쯤 보는 걸 추천드린다.

다른 일도 아니고 중요한 거래처 만남에서 말실수가 되면 안되고, 행여 거래 취소가 되지 않기 위한 기본예절 또한 갖추기 위한 에티켓이 잘 담아져 있어서, 직장인들의 본분이 되기 위한 정석을 알려주는 내용들을 발견하게 된다.

문장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다 활용하고 싶을 정도로 실제로 들어보았던 문장들이 나열된 것에 흥미를 갖게 해준다. 서로간의 예의를 갖추고 진행해야 하는 업무일 만큼 말조심이 있어야 할 필요성을 알게 해준다. 상황별로 뉘앙스를 파악하여 어떤 사람에게는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는지 분간이 되도록 표기가 되어 있어서 이 점을 참고하고 말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 책을 보면서 비즈니스에서 쓰여지는 멘트는 곧 내 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한 플러스 계발서라서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업무상에서 쓰여지는 말들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마다 익혀두면 말하는 센스가 발전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실무에서 직접 써보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판 비즈니스 표현법이라 문장 하나하나 주옥같아서 해당 문장을 쓰게 되는 직무로 들어가서 써보고 싶어지는 기분이 든다. 그 정도로 실제 상황을 생각하여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위한 영어문장들을 수록됨 점이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느껴진 영어교재라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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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채우는 한 끼 - 99가지 음식 처방전
임성용 지음, 김지은 그림 / 책장속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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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잘 몰라 마트에 가서 무엇을 사서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될 때가 있다. 갈수록 몸이 좋지 않아 몸에 있는 독소를 빼고 처방전을 할 수 있는 채소를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몸이 바빠지고 마음이 차가워지는 요즘, 밥 한 끼 제대로 챙겨먹을 시간도 나를 되돌아볼 시간조차도 없는 추운 겨울.


지치고 힘든 나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를 채울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그러한 물음에 대한 책이『나를 채우는 한 끼 』이다.


이 책에서는 심신이 지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하고 풍부한 식재료를 생동감 있는 그림과 자세하고 구체적인 글로 효능과 쓰임새에 대해 설명해준다. 글을 차근차근 읽으며 몰랐던 식재료에 관한 내용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내 상황에 맞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한 끼를 차려볼 수 있어 좋았다.



예를 들어, 원기를 회복한다거나, 안그래도 차가운 바람에 따뜻해질 날 없는 손과 발을 위해, 온종일 일하느라 뻐근하고 피로한 어깨를 위해, 오늘따라 침울하게 가라앉은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 위한 스폐셜 메뉴로, 챕터마다 구성되어 있는 목적에 따라 각자에게 맞는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일종의 처방전이나 다름없는 책이다. 언제나 들여다보고 실제로 따라할 수 있게 방향성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높게 살만한 에세이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식재료의 종류가 99가지나 되기 때문에, 다 먹어본다거나 모든 내용을 이해한다거나 하기에는 무리일 수 있겠지만, 하나하나 요소들을 뜯어보고 나와 궁합이 맞는 재료들을 찾아나가기에는 무리없으니 편하게 마음먹고 관심있는 것부터 읽어나가는 것을 추천드린다. 그 외에도 맛있는 재료를 고르는 방법이나 재미있는 뒷배경 등 소소한 볼거리도 존재하니 심심할 때 읽는 것도 좋겠다.



평소 음식이나 재료에 대해 관심이 있지 않더라도, 매일 먹어야하는 한 끼에 대해 한번쯤이라도 고민해보셨다면, 아픈 몸과 마음을 위해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를 나에게 선물해주고 싶다면 고민없이 집어들 수 있는 99가지의 맞춤형 음식 처방전, 『나를 채우는 한 끼』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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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표현사전 비즈니스 외국어
이지윤 지음 / 길벗이지톡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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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실무적으로 사용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그저 독해만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닌, 실제로 영작을 하고 회화를 하는 등의 요소가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회화나 영작을 쉽게 접하고 배우자마자 당장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보며 사전처럼 찾아보며 활용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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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질문의 기술 - 말할 때마다 내가 더 똑똑해진다
엘커 비스 지음, 유동익.강재형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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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다. 남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관심분야도 다른데다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부딪힐 때면 말하기가 싫고 누구랑도 이야기하는 것이 꺼려지게 된다. 그런다고 사회생활하면서 사람들과 말도 안하고 살 수는 없어서 더더욱 머리가 골치 아프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질문의 기술을 배워보고자 이 책을 보았다.


이 책은 네덜란드의 철학자이자 연극인으로 활동하는 저자가 쓴 화술서로, 사회생활하면서 서로 의견 마찰이 없이 원활하게 소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만든 계기는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련 일을 하면서 자주 만나게 되는 관계자들과 대화가 잘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 위해 오랜 기간동안 화술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을 연구하여 팁을 알아낸 내용으로 다루어져 있다.


성격이 적극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지 않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성향이라면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들을 참고하여 사회생활하는데 필요한 질문하는데 참고하기에 좋은 내용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남에게 먼저 다가가 우리는 어떤 질문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나도 누군가하고 대화하다보면 내 생각과 다르고 너무 서로가 강 대 강으로 세게 주장을 말할 때면 다음에 해야 할 말조차 생각나지 않은 채 대화가 금방 종료가 되곤 하였다. 말을 계속하고 싶지만 같은 공감대가 아니면 이야기는 계속 하기는 어려우므로, 이에 대한 함정을 만들지 않기 위한 기술을 이 책에서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먼저 말을 꺼내는 건 내가 원하는 대답이라던가, 경청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할 때가 있다. 내가 원하는대로 주도권을 갖고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소르카테스처럼 질문하는 법>과<좋은 질문을 하기 위한 조건>, <사람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 질문의 기술>, <질문한 후 대화를 이어가는 법>을 알아가는 게 필요하다고 저자가 일러준다.



우리는 상대가 이야기는데 어느 정도 경청을 하는가? 상대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나는 그 다음에 내 말을 하기 위한 시기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서로간의 소통에서 삐끗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점이 서로간의 이해가 잘 되지 않은 채 대화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자신이 우러나와서 본인의 경험담을 풀어내면 머리엔 도파민이 분비되어 훨씬 흥분한 상태가 일어난다는 걸 이야기한다.



나도 질문을 하고 싶지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다. 말하면 말한다고 상처라고 하고, 말을 안하면 안한다고 불만과 욕설을 듣는 경우가 있어서 사람에 대한 싫증이 많이 생기곤 하였다. 이렇든저렇든 사람은 어떤 각도를 봐도 불만은 늘 가지고 있으니, 차라리 꾹꾹 질문을 참는 것보다 질문을 하기 위한 용기를 내는데 초점을 두고 이 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질문을 하는데 있어서 빠르게 답을 얻으려는 생각으로 강제적인 화술보다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방법 7가지 기술(지혜는 놀라움에서 시작한다, 호기심을 유지할 것,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질문할 것, 판단하되 집착하지 말 것,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해볼 것, 연민하되 공감하지 말 것, 상대가 짜증을 내도 마음에 담지 말 것)을 알고 가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주요 내용으로 전해준다.



상대에게 물어보기 전, 내가 이 질문을 상대에게 해도 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필요하며, 각종 상황별 예시로 말하는 방법을 상세히 기재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 책을 말하자면, 내 편으로 서서히 만들기 위한 화술기법서라 말하고 싶다.


세상 사람들 생각 하나하나 다 달라서 말하는 것은 정말이지 수학문제가 더 어렵다. 그 어려운 것을 서서히 일일퀘스트를 성공하듯이 질문을 하기 위한 저자가 제시한 <실전연습>을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 사람의 마음은 상대가 말하지 않는 이상 절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질문을 용기내어 하되 센스있게 하기 위한 심리전으로 질문을 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내 말이 무조건 맞다고 느끼도록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내 말에 호기심 유발하기 위한 심리를 유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자극 받게 된다. 매번 내 주장만 몰입하다 말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정작 상대와의 이야기는 제대로 진전된 것이 없는지 오래여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질문 전략들이 핵심을 찌르는 현실 조언을 마주할 수 있어서 생각을 달리 갖고 질문을 용기내어 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어 보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해보게 되었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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