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 동영상 강의무료 제공 2023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유재헌 지음 / 랜드하나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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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출제되는 민법은 매년마다 가장 많이 개정되어져서 새로 봐야 할 내용들이 상당하다. 민법공부를 하려면 상당히 알고 있어야 할 분량이 상당하여 어떤 분야 위주로 암기해야 할지 공인중개사 공부할 때마다 상당히 부담이 되는 과목을 볼 때가 많았다. 이에 대한 준비가 잘 되기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확실하게 개념을 파고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를 살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1차에서 시험보게 된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서 나오게 되는 법관련 개념과 함께 기출문제가 담아진 공인중개사 시험대비서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민법총칙과 물권법, 계약법, 그리고 민사특별법으로 나뉘어져 구성되어 있다.



민법은 4가지 개념을 보게 된다.


첫째, 민법총칙(권리변동, 법률행위, 의사표시, 법률행위의 대리, 무효과 취소, 조건과 기한)


둘째, 물권법(물권법 충설, 물권변동 점유권, 소유권, 용익물권, 담보물권)


셋째, 계약법(계약법총론, 계약법각론),


넷째, 민사특별법(주택임대차보호법, 상기임대차보호법, 가등기담보법, 집합건물법, 부동산실명법)


등 어마어마한 법률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나 민법 공부를 하는데 앞서 최근 기출문제를 비추어보면 민법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대표적인 개념은 <민법총칙과 물권법, 계약법>이다. 공인중개사가 가장 밀접하게 많이 수행해야 할 법률이라서 시험에서도 중요시 다루고 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가 되려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거래를 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한 법과의 사례와 판례를 많이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본문을 살펴보면 법제처에서 나오는 민법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직접 법제처에 들어가서 보면 일일이 구분지어서 봐야할 게 천지인데 이러한 번거로움을 덜고 볼 수 있도록 사례와 판례를 연관지어서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걸 볼 수 있게 된다. 법관련 문제가 나오는 건 기본적으로 법에 접촉되는 옳은지 옳지 않는지를 고르는 게 많지만, 문제를 까다롭게 내기 위하여 판례를 예시로 들어 나오기도 해서 문제파악하는데 미리미리 사례들을 읽어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대부분 2022년에 나온 33회에 나왔던 기출문제를 포함하여 출제경향분석과 최신개정법령까지 종합적으로 심층분석하여 제시된 내용이라 올해 안에 법에 적용되는 내용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부동산 계약할 때는 매우 신중하게 해야하므로 민법에 관한 사항을 알아두는데 가장 중요한 공부라 생각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알지 못하면 자칫 자신에게 손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되기 위한 민법에 관한 사항들을 체화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부동산 매매와 가격협상하는데 꼼꼼하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부동산 가치를 가지고 다양한 계약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여 해결책을 알아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법내용을 다룰려면 매우 딱딱하여 접근하기가 쉽지 않지만 실제 출제자들이 많이 보게 되는 개념들을 중점으로 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정독하기가 좋다.


각 파트별로 기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개념을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테스트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대부분 최근에 나온 걸로 기출문제를 맛보기 식으로 나와 있어서 미리미리 기출문제와 같이 아래의 있는 해설을 보면서 오답정리를 하며 학습해두면 좋을 거 같다. 문제특성 상 지문과 문항이 길어서 민법 개념을 많이 습득한 상태로 접근하는 것이 나을 듯 하다.


법제처에서 볼 수 있는 걸 편하게 보도록 만들어진 인쇄물을 발견하게 된다. 본문 후반부에 법률 내용이 나열되어 있어서 이 파트는 수시로 보면서 자주 회독해두면 좋은 내용이다. 법률은 눈에 자주 익어야 하므로, 민법내용들을 항상 자주 접하라는 저자의 의도가 담아진 것으로 보여진다.



이로써,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 관한 교재에서 나오는 내용은 공인중개사로써 갖추어야 할 필수 지식이므로, 현장에서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반드시 의뢰인한테도 말을 해주어야 할 법령으로 생각하면서 이 책을 접근해두면 실전에서도 법을 술술 나오는 순간이 나올 거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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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부동산학개론 - 동영상 강의무료 제공 2023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박수현 지음 / 랜드하나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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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기 위해 가장 먼저 1차로 보게 되는 과목이 <부동산학개론>이다. 이 과목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공인중개사로 일하게 되면서 알고 있어야 할 기초지식과 가격측정법 등등 부동산 투자하기 위한 상세한 개념들이 담아진 것을 습득하기 위한 시험과목이므로, 암기할 게 상당하다. 시험이 1번 밖에 없다보니 더더욱 개념을 꼼꼼하게 봐두어야 할 게 많으므로 이에 대한 기본을 다질 수 있게 ebs에서 만든 공인중개사 기본서를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서 보게 되는 부동산학개론 기본개념과 기출문제가 담아진 기본서다.



공인중개사 일을 하기 위한 전문성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개념들이 부동산학총론, 부동산 경제이론, 부동산 시장론, 부동산 정책론, 부동산 투자론, 부동산 금융론, 부동산 개발 및 관리, 부동산 감정평가론을 이 책으로 학습하게 된다.



교재가 방송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진 거라 ebs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동영상강의를 들을 수 있는 용도로 구성된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기본서는 1회독을 보는 것보다 3회독으로 공부하도록 만들어진 거라 자주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공인중개사 직무지식으로 갖추어야 할 핵심정리와 참고학습을 하기 위한 개념들이 실려져 있는데다 공인중개사 기출문제에서 나오는 개념을 가지고 구성되어 있어서 세부적으로 개념들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부동산 공부하면서 집을 매매할 때 필요한 지식도 배울 수 있고, 부동산에 대한 상식을 알아가면서 전세나 월세 계약할 때 알아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어서 공인중개사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나 부동산학개론은 이론편이 전반적으로 많아서 독학으로 접근하려면 약 3~4달 걸릴 때가 있다.그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무료로 동영상을 보며 시험준비를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뒷받침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을 접해볼 수 있게 된다. 기출문제에서 나온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개념 옆에다가 기출문제 연도별이 적어져서 주요 개념을 체크하면서 공부해두면 나을 듯 하다.




1차에서 나오는 내용은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바탕으로 하여 파트별로 골고루 접해볼 수 있게 기출문제들이 담아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문제가 비중이 높은데다 공인중개사 밑바탕 지식으로 깔고 있어야 할 부동산 상식들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보도록 마련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문제가 주요 이론으로 관련하여 출제되고 있지만 계산문제도 유난히 많이 나오고 있어서 자주 풀어보는 연습이 있어야 할 거 같다.



난이도가 높지 않더라도 내용은 거의 암기해야 할 분량이므로, 자주 보면서 점수를 끌어올리도록 자주 회독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공인중개사 기본서답게 개념정리가 매우 세부적으로 접해볼 수 있게 만들어진 거라 회독하기에 잘 나온 내용을 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막힘이 생기지 않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진도를 빼기가 괜찮다.



부동산학개론은 곧 공인중개사의 직무지식서라 생각한다. 일하면서 말해야 할 상식 중에 하나이기도 하며, 부동산에 대한 상식을 배워므로써, 기초탄탄하게 만들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니까 알아가기에 괜찮은 개념이라 생각하게 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랜드하나 #학개론올인원 #랜드하나공인중개사 #학개론 #자기계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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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의 모든 것
나우진 외 지음, 하다정 외 그림 / 메이트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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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나 사회생활하면서 종종 말하게 되는 주제 중에 하나가 MBTI 성격유형검사다. 2000년 초반은 혈액형으로 성격을 파악할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MBTI가 훨씬 신빙성이 있다는 취지가 강해져서 성격을 파악하는데 정보를 알려는 분위기가 바뀌어졌다. 사람들의 성격을 빠르게 파악하기가 위해 물어보는 것도 좋지만, 자칫 실례가 되는 주제이기도 해서 소통하는데 어긋날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스러운 주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 성격과 남들의 성격을 파악하는데 알고 있어야 할 16가지 성격유형을 알아가고자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은 MBTI 성격유형 정보를 쉽게 알아갈 수 있게 귀여운 일러스트 캐릭터로 16개 성격유형을 표현해서 일러주는 MBTI 관련 그림에세이다.




MBTI란 스위스 심리학자가 만든 것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대중적으로 이슈가 된 성격유형으로 많이들 알려진 것으로 되었다. 이 책에 나온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하여 만든 것을 직접 자가진단해보면서 성격을 알아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실제 검사하는 거랑 조금은 다른 부분이 있겠지만.. 거의 검사에서 되는 문항들을 볼 수 있어서 성격을 알아가는데 굉장히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 저자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이 MBTI검사를 해보고 나서 거의 성격이 맞았다고 하니 더더욱 mbti로 성격에 관한 정보에 대해 신뢰가 가지게 된다.



외향(E), 내향(I), 감각(S), 직관(N), 사고(T), 감정(F), 판단(J), 인식(P)로 나뉘어서 자신의 유형을 쉽게 판가름을 할 수 있게 된다. 둘 중에 하나씩 내가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를 파악하여 상황에 맞추어서 해결책을 가지기 위한 행동을 알아가기가 좋다.



이 책은 웹툰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쉽게 MBTI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어서 누구나 읽기 편하게 만든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동물로 캐릭터로 묘사되어 있어서 각 성격에서 비추어진 성격이 무엇인지 바로 찾아보기가 좋아서 성격 탐구가 잘 된다. 내가 누구와 이야기를 해야 대화가 잘 되고 지내기가 나은지를 알아가니까 성격유형을 알아도 괜찮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난 MBTI를 그냥 재미삼아 보는 거지만, 완전히 신뢰는 하지 않는다. 초창기에 성격검사를 해보니 가장 싫어하는 유형으로 잘못 나와버려서 성격이 어떤 게 맞는 건지 한동안 혼란이 오곤 했었다. 지금은 대부분 애매한 것들이 많아서 무조건 이게 맞다는 확신보다 골고루 이런 성향이 있다는 것으로 판단하여 그때마다 나타나는 행동이 어떠한지를 심리정보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된다고 여기고 있다.


MBTI 성격유형을 글로만 보면 머리 아프고 읽는데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 것을 이 책을 만든 저자들이 나름 독자가 읽기 편하도록 캐릭터를 연구해서 창작하여 만들어낸 것에 한 수위라 생각하게 된다.



많은 설명을 하지 않고 MBTI의 유형별 분류 16 타입과 MBTI의 상황별 특징을 각 상황별로 내가 이럴 수 있다는 걸 문항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더더욱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지낼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고, 무엇보다 연애를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는 젊은 독자들한테는 흥미로운 주제가 있어서 연인을 만들어나가는데 팁을 배워볼 수 있게 된다.



사회에 나가면 나하고 맞는 사람보다 맞지 않는 사람을 더 많이 만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것을 알아가기 위함으로 특징을 배워두어야 자신의 방어책으로 삼아두면 좋다고 느낀다. 책에서 들려준 내용이 인간관계를 하는데 있어서 내가 위험에 빠지지 않기 위한 하나의 무기를 만들어나가는데 필요한 인간심리 정보집이라서 인간관계 유지하는데 필요한 행동범위를 많이 알아갈 수 있게 된다.



남에 대해 굳이 알고 싶지 않지만 대략적으로 성향이 어떠한지를 알고 있어야지만이 일이 해결될 수 있으므로, 내가 잘 풀리기 위한 하나의 자기계발로 활용해두면 빈틈을 보이지 않기 위한 정보들을 이 책으로 습득하여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면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느껴지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BTI의모든것, #나우진, #김준환, #이지희,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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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식 트렌드 2023 - 초과회복을 위한 글로벌 리더들의 인사이트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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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위기 회복과 더 나은 미래로 이끌어가기 위해 무엇을 알아둬야하나 고민스러울 때가 있다. 특히 현재 IT업계 쪽에서 활발하게 기술 발전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지식이 전무하거나 충분히 정보를 수집할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최신 경향을 입수하기 쉽지 않은 요즘이다. 그럴 때, 단 한 권의 책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과 활용 범위, 물리적인 한계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 책을 찾아보던 중에 <세계 지식 트렌드 2023>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크게 7개의 챕터, 10개의 주요 키워드로 나누어진 이 책은,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가는 경제 상태와 현재 세계 상태를 반영하여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집중해야할 요소들만을 꾹꾹 눌러담았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집하여 이러한 트렌드가 나오게 된 실질적인 계기와 활용할 수 있는 분야나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등을 나열하여 독자가 책을 읽고 키워드를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던 긴축정책과 팬데믹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방출된 돈에 의해 위기에 처해있던 경제 시장을 완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체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는 기술을 소개하는 이 책은 최신 경향을 발빠르게 알아내고 싶은 독자들의 마음을 한껏 충족시켜준다


배경지식이 있다면 더욱 쉽게 이해하기 좋은 책이지만, 없다고 하더라도 대중적으로 읽기 쉽도록 쓰여져 있어 내용을 따라가기에 큰 어려움은 많이 없는 편이다. 게다가 여러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통해 다방면으로 개념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관심 주제를 찾아보며 관심사를 충족할 수도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트렌드를 보다 가볍게 접하고 싶다면, 다양하게 찾아볼 시간이 없어 아쉽게 최근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면, 한번쯤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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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5단계 트레이닝 - 하루 15분 섀도잉으로 영어 발음 끝내기
EJ Brown 지음 / 다락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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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낭독을 통해 발음을 교정하고 스피킹을 강화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해주어서 말이 잘 트일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 페이지에서 담겨진 내용 하나하나가 의미 전달이 잘 되어져서 말문을 여는데 뒷받침이 확실히 해줄 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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