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KBS한국어능력시험 봉투모의고사 (2022 최신판) - 실전+고난도 모의고사로 고등급 달성ㅣ최신 경향+신유형을 반영한 기출 변형 문제로 실전 완벽 대비!ㅣKBS 한국어능력시험 무료 핵심 요약강의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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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한번에 끝낼 수 있게 실전에 필요한 연습용으로 만들어진 모의고사가 실제 시험에서 그대로 재연되어 연습할 수 있을 거 같아 활용성이 좋은 문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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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 - 사진으로 시대를 읽는다 온 세상이 교과서 시리즈 8
이성호 외 지음 / 해냄에듀(단행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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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보게 되면 수많은 역사가 어우러져 있어 한꺼번에 보기에는 시간이 걸리고 일일이 보기에는 역사가 광범위하다. 특히나 세계사 수업을 듣게 되는 학생들은 전세계 문화와 역사를 한꺼번에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에 막연함이 들 때가 있다. 한 국가에 대한 역사를 알아도 수많은 사건사고와 여러 정책들을 알아야 할 게 많아 부담이 될 때가 있는데 세계사까지 공부하려고 하면 제대로 관심을 갖지 않는 이상 상당히 어려운 과목 중에 하나다. 이 과목을 쉽게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 보충 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각 나라마다 이슈가 많이 되었던 사건사고를 대표적으로 뽑아 사진과 그림을 가지고 역사를 쉽게 풀어나간 세계사 교재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은 초등과 중등 교과서 보충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교재로 손꼽힌다. 



학교에서 배우는 세계사 과목을 오해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대게 선사시대부터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역사를 일일이 배우는 줄만 알고 있다. 세계사 범위는 가장 크게 일어나게 된 사건으로 중점을 두고 있으며, 유럽사(주로 전쟁과 경제)나 세 계대전 일본&중국사(간략하게) 등 위주로 나오고 있어서, 심화까지 다루지 않고 대표적으로 각 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할 정도로만 교과서에 담아져 있어서 내신이나 수능 세계사 문제를 풀 수 있는 범위에 속해 있다.



본문의 내용을 보게 되면 왼쪽에 보여진 그림과 사진을 오른쪽에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을 보면서 고대부터 현대까지 각 나라별로 대표적인 150개상황별 사건들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각 나라별로 사건의 전말을 알아갈 수 있는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청소년 기준으로 읽기 편하게 만들어내고 있다보니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세계사에 대한 지루함을 이 책으로 재밌게 풀이하고 있어서 가독성있게 이야기를 술술 풀어낸다.



학교에서 배우는 세계사 수업은 상당히 지루하다.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에는 강의를 재밌게 해주는 게 필요한데 대게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역사수업은 재미가 없다보니 상당히 어렵게 접근이 되어 진도빼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학생들이 세계사 공부하는데 힘듬이 있다는 점을 취지로 이 책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이 책은 현재 학교 학생들이 공부하고 세계사 교과서에 포함된 내용이 있어서 딱딱한 교과서 보다가 이 책을 보면 그 때 일어난 나라간의 사건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역사라는 건 지금까지 살아온 각 나라마다 여러 사건사고 등 여러 관점을 보며   지금에 이르러 우리가 바라봐야 할 시각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게 마련된 거라 역사라는 건 우리 삶에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지식이라 생각된다. 한 컷으로 찍어낸 사진 및 그림을 통해 가장 인상깊은 사건을 볼 수 있어서 세계사 파트 공부하는데 주요 사건을 체화할 수 있는 효과가 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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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 - 사진으로 시대를 읽는다 온 세상이 교과서 시리즈 8
이성호 외 지음 / 해냄에듀(단행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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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사진에서 보여진 사진만 봐도 그 나라의 역사를 한 눈에 파악하기가 좋은 역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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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기획서 작성법 - 상사와 클라이언트를 사로잡는 효과적인 기획 &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일잘러 시리즈
스도 료 지음, 구수영 옮김 / 제이펍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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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기획이나 마케팅, 프로젝트 등 발표 자료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려면 어떤 부분을 손 봐야 할지가 관건이다. 기획서라는 건 자신이 낸 생각을 상사에게 보고하기 위한 목적을 담아낸 거라 상당히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 문서여야 한다. 그러한 기획서를 무조건적으로 주관적으로 내포하는 것이 아닌 객관적으로 사업에 필요한 아이템이고 마케팅으로 써먹기에 적절한 제안인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만큼 잘 적어지지 않아서 기획서를 작성하기가 난감하다. 기획서를 작성포인트를 잡을 때 어떤 점을 좀 더 신경써서 만들어야 할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직장에서 기획서를 작성할 때 필요한 실전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기획작성 활용서다.



직장에 가면 엑셀를 다루는 것이 기본적으로 해야 할 업무라고 한다면 기획서도 마찬가지로 잘 써야 하는 업무다. 마케팅 그 외에 사업관련 하여 의견 제시할 때 필요한 의견을 만들 때 필요한 기획서인데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이 떨어지게 준구난방으로 서술한다던가, 자신의 의견이 수락이 될만한 근거자료도 추가하지 않은 채 서문만 늘어 놓는다면 일을 하는데 막힘이 생길 우려가 빈번하게 일어나게 된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전략은 이 책에 언급되는 <리본 프레임>이라는 하나의 양식으로 연습을 하면서 ppt 기술 단련하는데 치중해보면 좋을 거 같다.


리본 프레임이란 인간의 확산적 사고(정보와 정보의 관계성을 이해하고 의미 레벨에서 정리)와 수렴적 사고(떠올린 생각의 질보다 양을 중시하며, 기존 개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자유롭게 발상)를 기획 작업에 도입하는 프레임이다.


각자 사고법이 다르므로, 두가지 사고법을 통해 아이디어 기본 골격으로 기획의 중심 전략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한다.



PPT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머리에서 나오는 창의력을 끄집어 내야하는 작업이다. 현장에서 상사가 질문할 거 같은 걸 미리 생각해보기 위한 방어대책이 인상깊다. 그리고 저자만의 노하우를 많이 강조된 <리본 프레임>으로 현상 분석, 과제, 전략, 대책들을 나뉘어 스토리에서 넣어어야 할 피드백을 저자가 알기 쉽게 짚어주니까 기획서를 만들기 위한 스토리 구성을 제대로 윤곽을 잡을 수 있게 된다.



대게 기획을 하려면 한 가지 발상을 생각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저자는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가지고 해야한다는 말을 한다. 사람이라는 건 새로운 걸 추구하는 편이기 때문에 뻔하디 뻔한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걸 찾게 해줄려면, 기획하는데 필요한 한 가지 발상보다 여러 방안을 생각해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은 경쟁사회라서 각자 자리에서 아이디어 구상하기 위한 기술을 가져야 할 상황이다.그런 기획에서 초안을 작성하기 위한 알맹이가 있어야 할 제안과 설득을 꼬옥 있어야 한다.



기획서는 내가 볼 용도로 만들려는 용도가 아니므로, 같이 팀원으로 일하고 있는 직장상사나 직장동료들이 내 글을 읽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하나의 플랫폼을 작성하기에 필요한 스토리텔링을 구상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기획이라는 건 새로운 걸 창출해내어 회사발전에 기여가 될만한 아이템을 구상하기 위한 업무이므로, 이에 대한 부합된 내용을 만들려면 상당히 창의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마케팅 업무를 40년동안 해온 노하우를 서술한 것을 참고하면 되겠다.



이 책을 보면 볼수록 기획이라는 개념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책에 기재된<기획서의 기본 요소>라는 걸 중점적으로 보면서 기획 전략을 세울 때 필수 아이디어 구상을 떠올릴 수 있는 정보를 일목요연한 설명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실제로 쓸 거 같은 기획서를 좀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정보를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예시를 전해주니 아이디어를 어디서 내야할지 캐치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기획서 잘 쓰는 요령을 일의 성과를 잘 내게 할 수 있는 실전내용이라서 솔깃하게 잘 다가오게 된다. 대부분 엑셀관련 실용서가 나와서 기획서 잘 쓰는 방법을 잘 찾기 어려웠는데 이 책이 출간된 걸 보니까 일잘러가 될 수 있는 계기를 가지기에 좋은 도서라 생각이 들었다. 이 책으로 실무를 잘할 수 있게 기획서 아이디어를 낼려면 어떤 과정을 가지고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책이라면 문제없이 멋진 기획서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 같아 본문에 나오는 내용을 한 장 한 장 톺아보면서 터득해보면 자신의 능력 발휘를 제대로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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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 조금 멀찍이 떨어져 마침내, 상처의 고리를 끊어낸 마음 치유기
원정미 지음 / 서사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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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로부터 삶이 시작된다. 가정이라는 공간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인간관계라는 걸 하게 되어 그것을 통해 사회성이 길러진다. 이러한 관계가 인연이 박하여 매번 부딪히는 일이 발생된다면 남보다도 못한 관계가 되곤 한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나 형제나 자매간의 관계에서 한 번 틀어지면 계속해서 사소한 일로 부딪히게 되므로 가족관계에 대한 고민은 깊어진다. 아무리 내 곁에 가족이 있더라도 싸움만 나고 마음에 온갖 서로간의 상처만 남아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않을 때면 어떻게 해야 내 인생을 구할 수 있는지가 매우 고민이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해결책을 얻기 위해 이 책을 펴보기로 한다.


이 책은 가족간의 다툼과 싸움이 있어 힘든 고민을 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처방전을 제시해주는 가족관련 인문에세이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전반적으로 어린 시절부터 가족한테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 등 여러 피해가 있어 고군분투하게 살아온 저자의 극복서가 솔직담백하게 담아져 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가족이라는 걸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각자 삶이 달라 가족이라는 단어를 부정과 긍정으로 나뉘어지곤 한다.



가족들과 아무탈없이 평생토록 화목하게 살아온 현대인한테는 남이 가족불화로 인한 상처를 입거나 심하면 존속범죄로 인해 크나큰 상처를 얻은 사람한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직접 겪고 보지 않고선 이 마음을 그 누구도 헤아릴 수 없고, 이해할 수가 없다. 사람이라는 건 본인 경험에서 남을 판단해서 바라보는 것이지, 객관적으로 판단하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러한 이 도서는 가족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 헤어지지도 못한 채 살아온 현대인들에게 조언을 전달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우리나라 풍습은 아직까지 유교정신이 남아 있어 효라는 게 존재하여 가족간의 문제가 터져서 크게 법이 개정되어 있지 않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더 심하게 남보다 가족들간의 싸움이 더 크게 사건이 터지는 상황이다. 가족 중 한 명한테 다치면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을 만큼 증오와 마음의 흉터로 남아있어 용서할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다. 그러한 관계를 억지로 지내려고 하면 내 삶마저 갈갈이 찢겨나가곤 한다. 그게 진정으로 나를 위한 인생인가.



대부분 가족간의 문제에 대한 고민을 지인이나 익명으로 고민카페에 글을 올리면 하나같이 하는 말이 <독립하고 살고 연락을 끊어라>는 말을 한다. 이러한 말을 이 책에서도 비슷하게 언급하고 있어 무언가 원론적인 말을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 거 같지만, 저자는 실제로 가족간의 문제를 겪어온 1인이다.그러한 자신의 경험해보면서 느낀 심정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생각하고 바꿀 수 있는 계기를 가지도록 설득을 이어나간다.



이 책을 계속해서 읽어보게 되면 자주 말하는 것 중에 가족 곁에서 벗어나고 새 삶을 살라는 말을 자주 강조하고 있다. 독립해야 할 나이인데도 아직까지 경제력이 부족하여 어쩔 수 없이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늘 같이 있기 싫어도 살아가야해서 이러한 문제는 계속해서 커지기만 할 뿐. 해결되지도 않는다. 따라서, 저자는 가족간의 심리적 거리두기를 하는 방법을 각 주제별로 조언을 건네준다.




가족간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현대인들은 당장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용기를 내기까지가 시간이 걸리게 된다.



누군가가 늪에 빠진 나를 구하려 오지 않는다면 아무도 내 인생을 잡아줄 이는 없다. 자신의 인생 암흑의 공간으로 뒤덮어지기 전에 저자는 각 주제별로 가족이라는 걸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세대별로 각자 현재 살면서 느끼게 되는 심리를 담아 처지에 맞게 대처해야 할 테스트 및 다양한 글을 마주하게 된다.



아무리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족이 내 편이 되어줄 거 같아도 그건 아니다.


오히려 가까운 사람이 더 배신을 잘하는 법이다.


인생이라는 건 누구도 내 편이 될 수도 없고 그런다고 내 편으로 오래 있어주지도 않는다는 게 국률이다.


재벌들도 가족들끼리 싸우는 마당에 우리같은 사람도 가족들과 편히 잘 사는 법이 있겠는가.


서로가 좋게 좋게 가려는 생각을 했다면 가족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지금까지 이르지 않을 것이다.


 


작가의 문체를 보면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얼마나 힘든 삶이 있었다는 게 글에서 간접적으로 잘 비추어지며, 그러한 경험을 가지고 심리상담가로 활동한 것으로 보여진다. 자신이 경험하지 않고선 절대로 조언할 수 없는 말을 이 책에서 꺼내게 되어 무언가 한 켠에 빛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책은 자신을 위한 삶을 생각하도록 어둠에서 하나의 행운의 카드를 제시해준 것과 같다. 늘 내 인생에 빛이 없던 나날이 반복되던 어느 날 문득, 이 책을 보면서 자신과의 경험이 비슷한 글을 보았다면 끝까지 완독해보는 걸 추천한다.



인생을 살면서 느끼지만, 아무리 가족이라해도 자신과의 생각이 다르다면 멀리 떨어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자신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좀 더 마음이 움직여지길 원한다면 이 책으로 현재 자신이 가족간의 관계에서 불화를 겪어서 많이 힘든 상황인지를 파악해보며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거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가족이지만타인입니다, #원정미, #서사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러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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