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해커스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필기 : 필수이론 + 최신 기출문제 - 2023년 최신개정판ㅣ산업안전기사 ·산업기사 무료 동영상 강의
이성찬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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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기술직으로 갖추어야 할 자격증 중에 하나가 산업안전 자격증이다. 기술을 쓸 때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해서 직무마다 전기, 토목, 건축, 지적 등 산업재해가 일어날 경우를 미리 안전대비하기 위한 필수 개념을 숙지하는 것도 필요하여 많은 응시자들이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해커스에서 직접 기사문제집을 만들어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산업안전기사, 산업기사 두가지 필기 교재로 만들어진 자격증 필기 대비용 문제집이다.



전반적인 내용은 필수개념과 각 파트마다 제시된 적중문제, 그리고 최신 2019년~2022년 기출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추가로 2022년 3회에 나온 수험생들의 기억에 따른 문제를 복원하여 만든 문제라는 걸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처음으로 해커스에서 만들어낸 자격증 교재를 보니까 뭔가 색다른 느낌을 감지할 수 있었다. 실제시험에서 출제될 거 같은 기출문제의 개념을 한번에 잡을 수 있게 핵심내용들이 알차게 담아져서 한 권으로 뚝딱 필기합격하기에 필요한 조건들이 잘 담아져 있다는 게 보여진다. 그리고 문제에서 일러주는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핵심만 알고 넘어갈 수 있게 깔끔한 해설들이 마음에 들게 해준다.



2023년에 있을 기사일정까지 볼 수 있는 법령 범위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추가로 법제처에 들어가 추가로 굳이 찾아서 공부하지 않아도 이 책에 담아져 있는 개념만 숙지해두면 CBT시험에서 나오는 문제를 시원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상황을 마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문제량이 생각보다 많아 일주일을 잡는 것보다 1~2달 정도 잡고 공부해야 할 분량에 속한다. 워낙 비중이 많은데다 문제가 조금이라도 꼬이게 만들어 내는 문제도 나오기도 해서 오답이 자주 나올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게 된다.



요즘은 너나나나 할 것없이 기본적으로 자격증을 필수로 만드는 상황이라 출제자들은 합격을 쉽게 할 수 없도록 문제의 난이도를 많이 올리게 되어 시간이 더 걸리게 된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념과 기출문제 2가지 동시에 많이 체화하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는 것이 좋다.



산업안전 내용은 일하는 도중에 산업재해 방지하기 위해 어떤 것을 안전하게 지키고 일을 해야하는지 기술직으로 갖추어야 할 개념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러한 점을 추가로 그림자료를 통해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보충설명이 들어 있어서 개념을 이해하기가 편해진다.



그리고 분권으로 이론과 기출문제로 나뉘어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1권에 담아져 있는 이론편을 제대로 마스터한 후에 파트마다 제시된 문제풀이 후 2권에 담아진 기출과 기타 문제들을 시험시간 맞추어서 실전연습으로 회독을 한다면 이 책에서 얻어낸 지식으로 시험에서 잘 풀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 책을 사용할 때 시험 볼 때까지 계속 파야지만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된다. 조금이라도 알지 못하면 바로 오답나오기도 쉬운 거라 개념이 상당하다. 전부 체화할 것을 감안하고 자격증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커스에서 제공해주는 혜택 중에 무료로 필기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기술직 자격증 인강은 대게 유료가 많아 독학으로 해결해야 할 게 많은데 산업안전기사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따는 것으로 유명하므로, 취준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마음으로 담아 무료강의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이 책을 사용하기가 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될 거라 생각된다.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었으나 얼마 전까지만해도 안전관리를 허술하게 한 것으로 여러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어 산업안전기사를 준비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안전하게 일을 하고 싶어도 예기치 않은 날에 일이 터지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예방하기 위한 필수 개념을 이 책에서 법과 개념들을 하나하나 알아보며 실무에서도 써먹기에도 좋아서 누구나 도전해도 괜찮은 자격증이다.



그리고 이 자격증은 금속, 전기, 토목, 건축, 화학, 환경 등 안전과 관련된 업종이거나 안전과 관련된 공공기관이나, 한국산업안전공단 등등 써먹을 수 있다고 한다. 추가로, 이 자격증은 산업안전직으로 공무원이나 한국산업인력공단 서류넣을 때 가산점으로 넣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자격증을 반드시 준비해둘 필요성이 느껴질테니, 자격증 필기교재가 고민이 된다면 이 책에 담아져 있는 내용을 보면서 공부해두면 합격하기에 필요한 전략을 알아보며 단련하기가 쉬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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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엑셀 -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 생존형 엑셀
이광희 지음 / 길벗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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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 시대와는 다르게 신입이 엑셀을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하면 오히려 제대로 배우고 오지도 못했냐며 꾸중을 치는 상황을 겪게 된다. 옛날에는 그래도 신입이 처음이라 모를 수 있으니 수시로 알려주는 분위기이지만 요즘은 너나나나 할 것 없이 스펙을 많이 쌓고 직장에 들어오는 경우라서 조금이라도 일을 하는데 부족함이 있다면 상사에게 질책을 자주 받을 수 있어서 생존하기가 힘들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알려주고자 엑셀 책을 펼쳐 보았다.



이 책은 직장다니면서 반드시 해야하는 엑셀업무를 보다 빠르게 단련할 수 있는 기능들을 알려주는 생존 일잘러 도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은 전부 직장에서 엑셀을 틀어놓고 실전에 써보는 용도로 만들어진 엑셀실습서다.

엑셀이라는 건 요즘은 흔한 기본 업무 중 하나라, 컴퓨터 자격증은 없어도 최소한 가장 많이 다루는 엑셀만은 기본적으로 다루어야 할 상황이다. 직무마다 엑셀로 작업하는 게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게 되는 기능들만 모아서 알려주는 거라 임기응변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엑셀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직면해야 할 숙제들이 많다. 즉, 자신이 왜 엑셀을 다루면서 어떤 기능을 사용할 때 막힘이 있는지다.

아무리 컴퓨터 자격증을 미리 따도 시험에서 나오는 것이 그대로 직장에서 쓰는 기능이 대략 50%이다. 말하자면, 컴활에 나온 걸 그대로 다 쓰지 못한다는 것. 이러한 문제를 이 책에서 직장인 용도로 쓰이는 상황별 엑셀 대비책이 따로 익히도록 만들어진 교재로 보여진다.

자주 엑셀을 사용하지 않으면 예전에 공부했던 기능들이 잘 생각나지 않아 일하는데 시간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엑셀이라는 업무는 일의 연속이기 때문에 이 책에 일러주는 데이터 입력과 데이터 활용, 데이터 관리, 필수함수, 차트 작성, 피벗테이블, 실무 문서 활용 스킬, 일잘러가 잘 되는 필수 대처법을 보는 게 도움이 될 거 같다.


이 책은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전략서라 생각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건 이 책은 직무와 관련없이 누구나 하게 되는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뒷받침이 될만한 근거자료가 되는 예시들을 많이 제시해주고 있어서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 비결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단순히 이 책에 나온 내용이 초급기준으로 기능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직장인들이 누구나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생존 필수 엑셀팁을 일러주는 거다. 아침 일찍 직장에 도착해서 바로 엑셀 틀어 각 업무마다 제공해주는 업무를 30분이 걸리는 걸 10분만에 마칠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되는 순간을 맞이할 날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엑셀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특히나 데이터 입력할 때 조금이라도 스펠링 철자 하나하나 입력 잘못하면, 바로 #VALUE! 오류는 바로 먹게 되며, 그 과정에서 막히는 원인이 무엇인지 모를 때는 시간이 더 걸린다. 그러한 점을 고칠 수 있게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할 수 있는 비결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직장인들이 많이 쓰일 수 있는 기능들이 많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기능은 총 40가지 기능만 알고 있어도 충분히 자신의 엑셀실력을 보완하는데 특효약으로 쓸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단, 이 책만 보되 저자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유투브 채널에 들어가서 같이 보며 저자가 말한대로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엑셀공부를 하면 더더욱 엑셀 기능들을 이해하고 쓰는데 요령껏 센스있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존엑셀, #오피스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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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엑셀 -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 생존형 엑셀
이광희 지음 / 길벗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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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생존하기 위한 필수 엑셀 기능들만 들어 있어서 직장생활 무사히 잘 적응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실용성 이 좋은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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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 일생 중 가장 긴 노년, 반짝하는 ‘예쁜’ 몸이 능사가 아니다, 오래 쓰는 몸을 만들어라, 최신 개정판
제시카 매튜스 지음, 박서령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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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 디지털기기를 자주 쓰는 경우가 많다보니 몸의 균형이 무너지고 통증과 결림이 반복되어 생활하기가 나이를 먹을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말로는 현재 내 자세가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의식적으로 고쳐서 생활하려고 하지 않으면 몸은 점점 비틀어지고 더 나아가 낫기 힘든 질병을 얻게 될 위기를 겪게 된다.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지 않기 위해 병원가지 않고 단련할 수 있는 스트레칭 운동법을 배워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며 운동을 배워보았다.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하는 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의 구성은 총 3가지 주제로 나뉘어서 일상 스트레칭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첫 번째로는 스트레칭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두 번째는 각 몸 부위별로 스트레칭을 해야하는 동작들을 전반적으로 설명해주며, 마지막으론 하루 30분 스트레칭 프로그램으로 각 상황별로 몸에 근육도 잘 풀어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기 위한 운동순서를 알려준다.





스트레칭을 하게 되면 7가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경직 완화, 신체 기능 개선, 통증 완화, 운동 능력 향상, 관절가동범위 향상, 균형 감각 증진, 불안감 및 우울증 완화까지 해준다고 하니 더더욱 자신의 몸을 챙기는데 목표를 가져보는 것도 아주 좋은 버킷리스트라 생각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하나같이 쉬운 동작들이 가득해서 누구나 따라하기가 매우 좋은 내용들이 담아져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내용이 좀 더 있을 거 같아도 간단하게 큰동작이나 몸에 무리가 가는 동작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하나같이 가벼운 동작들만 보여져서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끌리게 되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요즘 나오는 건강도서를 보게 되면 젊은 저자들이 써진 것들이 많은데다 책내용에는 당장 몸으로 쓰기가 어려운 동작이거나 운동기구를 가지고 하는 동작들만 조언해주는 것이 있다보니 운동하기 싫은 분들한테는 상당히 꺼리게 된 것들이 보였다. 이러한 부분을 이 책이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일상에서 바로 실전용으로 써먹기에 좋은 동작이라서 간편하고 활동하기가 불편하지가 않다.


이 동작들만 하더라도 병원갈 일이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병원가서 돈을 낭비할 바에 차라리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려는 생각으로 스스로가 건강을 챙기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걸 알게 해준다.





이 책에 말해주고 있는 건 일상편 홈트레이닝 책이다!





아직도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만 가고 있는 상황이라 막 나가기도 어렵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라 사람들과의 만남도 꺼리게 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보다 건강하게 관리하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엔 병원에서 진찰을 받다보면 하나같이 돈은 돈대로 어마어마하게 깨지는 경우도 많은데다 아픈 부위가 많을수록 수술해야 하는 위기가 닥쳐올 때면 앞날이 어두울 때가 있다. 요즘은 의료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수술을 하고 나면 바로 재활운동을 하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고 하여 이러한 크나큰 고통을 받아가며 치료하는 것보다 자가치료를 위한 건강관리로 이 책에 담아진 운동법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을 하는게 오히려 현명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은 컴퓨터로 일하는 경우가 누구나 하고 있다보니 통증은 기본으로 달고 살 때가 있다. 이걸 제 때 풀어주지 않으면 만성질환으로 갈 수 있기에 자신의 몸을 혹사시키기만 해서는 안될 거 같다. 그래서 이 책에 담아진 것으로 자세교정을 해가면서 조금씩 운동하려는 생각으로 집중하여야 할 거 같다.








이 책이 가장 인상깊은 것은 3 번째 파트에 담아진 <일상활동별, 운동별, 만성질환별, 주제별 스트레칭>이라 말하고 싶다. 앞서 2 번째 파트에서 배워둔 <신체부위별 스트레칭>을 익힌 것을 바탕으로 하여 3번째에 실린 내용을 보다보면 운동하는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어서 따라하는데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게 되어 확실히 도움이 된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이 책에 담아진 동작이 겉으로는 쉬울 거 같아도 평소에 잘 움직이지 않은 상태로 한다면 어려울 수 있는 동작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담아진 가벼운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매일 조금씩 자투리 시간을 내서 하다보면 몸이 이전보다 바른 자세로 고쳐지고 더더욱 몸의 균형이 잘 잡아져서 혈액이 잘 도는 건강한 몸으로 다시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 일러준 운동은 한 번 시작한 순간부터 많이 하기 힘들어도 조금씩 꾸준히 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이 동작을 매일매일 해야겠다는 습관이 갖추어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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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 팀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즘 리더의 비밀 무기
이윤경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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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자신의 직급이 팀장을 맡고 있을 때면 겉으로는 그 자리가 부하직원들 입장에서는 높은 연봉에 직급도 높다는 이유로 부러움의 대상으로 보여지곤 한다. 하지만 그 자리는 참으로 쉽지 않은 법.직급이 <장>으로 붙어 있는 경우라면 상당히 책임지고 있어야 할 자리이므로, 높을수록 중압감과 부담감이 들곤 한다. 이러한 자리에서 팀원들과 지내려면 지도지휘를 잘해야 하는데 하나같이 직원들이 상사가 말 한 마디를 사람마다 각자 다르게 받아들일 때가 있다보니 사람을 다루는 게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보았다.

이 책은 팀장으로써 갖추어야 할 전략과 부하직원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필요한 일잘러 활용서다.

직장인이 된 이후로 하고자한 목표가 있다면 <승진>이라는 타이틀로 목적을 가지게 된다. 맨 밑바닥만 머물며 살아가기가 힘든 직장에서는 올라서려는 생각이 저절로 들곤 한다. 따라서, 나도 언젠가 팀장 자리에 올라갈 상황이라면 이 책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지침서라서 아직 직급도 오르지 않았다고, 현재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 볼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예측불허이며, 나도 언제든 팀장이 될 수 있으므로, 스스로가 가지고 있어야 할 화술법을 미리 배워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요즘은 상사인 팀장이 부하직원이 일을 시키더라도 부딪히는 일이 있다보니 팀장으로선 머리가 아플 때가 있다. 그대로 내 말을 따라주면 좋을련만, 그렇지 않는 부하직원들이 있어서 참으로 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 점을 고려하여 저자는 상황별로 대처해야 할 사항을 제시해주고 있다.

팀장이라고 무조건 내 줏대로 진도지휘를 하는 게 그게 맞는 답인지를 생각하는 게 좋다.

말하자면, 내 식으로 한다고 내 인생이 안 풀리는 것처럼 부하직원한테 일을 시키는 것 또한 내 맘 같지 않게 일이 잘 안 풀리게 꼬여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여 <과연 내가 리더로써 포용력 있게 아우르며 잘하고 있는 상황인지>를 되돌아보기 위한 저자의 솔직담백한 경험담과 상황별 예시를 통해 알게 된다.

요즘 사회생활에서 마주하게 된 직원들과의 일하다보면 조금이라도 기분 나쁜 말이나 행동을 하면 금방 토라진 채 뒷담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리더를 해도 매번 욕은 기본적으로 먹고 들어갈 때가 있을 것이다. 좋게 좋게 해줘도 더 날뛰고 만만하게 보고 일을 대충하려는 직원이라서 문제, 그런다고 딱딱하고 엄한 말투와 꼰대질하며 지적하고 일을 많이 시키는 상사일 때는 그 모습에 싫증나 뒷담하는 직원이거나 그것에 못 이겨 퇴사하려는 직원들을 있을 때면 머리가 지끈 거리곤 한다.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는데 필요한 직장인들의 행동과 심리분석한 것을 볼 수 있다.

말하자면, 직원들의 성향에 파악하기 위한 직장편 MBTI 대응책이다.

직장에서 일하더라도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길게 가던지 짧게 가게 된다.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살릴 수 있게 독려가 될 수 있도록 피드백 전달법을 일러준 것이 이 책에서 말해주는 포인트다.

<성과도구의 강점 사전 8가지>
추진, 완성, 조정, 평가, 탐구, 창조, 동기부여, 외교

팀장이라는 자리는 주도권을 잡고 아무리 직원들이 성향이 어떻든 분란이 생기지 않도록 팀을 이끌어 나가는데 있어서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포용력을 갖고 각 팀원의 장점을 발견하여 일의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가 되기 위한 감독하는 것 또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팀에서 일 할 자세가 되어 있는지를 수시로 단점보다 장점을 파악하는 게 우선시 해야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보며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보다 일을 효율적으로 일처리가 가능해질 수 있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서 인간관계에서 부딪히는 상황을 줄여주는데 다양한 성격별로 나뉘어 대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눈여겨 보게 된다.

리더라는 자리에서 이 팀을 이끌고 나아갈 수 있어야 할 팩트만 제공해주는 거라서 복잡한 설명없이 자신이 하고 있는 팀장의 위치에서 정밀검사를 하듯 검사하는 기분이라 보완해야 할 점을 발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이 책은 리더의 완벽을 기하기 위해 보충해주는 도서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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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주관평★★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은 첫 장에 표시된 <요즘 팀장 모의고사>이라는 파트다. 이 파트는 팀장으로 자신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문제가 제시되어 있다.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 스스로가 따지고 봐야할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답을 스스로가 내어 뒷장에 담아진 저자가 일러준 답과 얼마나 답이 가까이 있는지를 파악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본문에 전반적으로 스스로가 답을 찾아갈 수 있는 방식으로 빈칸이 남겨진 문제은행식으로 적어진 것이 보여진다.

무조건 저자의 말을 기울이며 보는 것보다 실제 내가 하게 되는 말과 행동에서 보여지는 부분을 저자가 일러준 조언에 대해 일리가 있는지를 수시로 납득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팀장이라는 자리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게 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리더라는 개념을 다시한번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리더가 하는 일을 QR코드를 통해서 자세한 행동법을 발견할 수 있어서 책에 일러준 내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볼 수 있게 된다. 저자는 독자들이 팀장이 하게 되는 역할이 어떠한지를 티비에 나왔던 영상을 보며 단련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서 더더욱 저자의 말이 이해가 잘 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보고 느낀 건 하루하루 고군분투하게 살아가는 팀장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게 된다. 언젠가 나도 팀장이란 자리에 있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책임감있게 팀원들과 사이를 보다 요령껏 센스있게 대처하는 능력을 만드는데 필요한 전략을 일러준 도서로 단련하는데 치중해야겠다고 다짐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다.

최신버전으로 나온 신세대 팀장 역할을 하는데 필요한 상세한 상황별 대비책이 매우 재밌게 빠져들게 된다.

누구는 팀장 차장 과장 등등 <장>이라는 끝어미가 좋은 의미로 들릴 거 같아도 정말로 안 좋은 상황이 닥쳐오면 무게감과 부담감 중압감 책임감이 크게 밀려올 때면 견디기가 힘들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리더의 자리란, 뾰족한 정상 꼭대기라 칭하고 싶다.
높은 곳일수록 언제든 누가 치고 들어올 수 있는 위태로운 자리이고, 밑에선 가시로 쑤시기가 잘 되기 마련이라 매순간 리더의 자리를 지키는 것도 쉽지가 않다. 그정도로 언제든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쉽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버터야 할 마음가짐 또한 단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도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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