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 합격 심화(1급·2급·3급) - 한능검 합격직행노트│무료 시대흐름잡기 특강│데일리 셀프 쪽지 시험│폰 안에 쏙! 빈출 문화재 퀴즈 제공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어려운 개념들을 빠르게 암기할 수 있게 특급자료와 무료강의까지 한 권으로 문제해결능력을 가지기 위한 시험맞춤형 서비스를 잘 제공되어 있어서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뒷받침이 확실히 되어주는 책이라 믿음이 가는 해커스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 뇌과학과 신경과학이 밝혀낸 생후배선의 비밀
데이비드 이글먼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뇌로 생을 살아간다. 각자 가지고 뇌는 다양하며 각자만의 세계관이 가지고 있다. 그 세계는 오직 자신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기에 인간의 뇌는 기계를 뛰어넘어 생명력이 좋아 위대하고 경이로울 따름이다. 이러한 인간의 뇌가 반쪽만 가져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한 과학자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자신만의 세계, 즉, 나만의 인생을 그려나갈 수 있게 개선해주는 인간의 뇌에 대한 신비를 일러주는 <생후배선> 에 관한 과학도서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적으로 뇌에 대한 전반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다양한 과정과 사례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과학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각자 사는 인생마다 색깔이 있고, 서로 다른 객체로 만들어져 자신만의 관점으로 만들어나아가 생존하려는 인간의 뇌에서 벌어지는 것들이 인생의 지혜를 알아가기 위한 용도로 전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생후배선(livewired)이라는 건

신경가소성이라는 걸로 연결된다. 이 개념은 인간이 성장과 뇌에서 벌어지는 조직들이 인간이 생존하면서 하게 되는 행동에 따라 신경세포 및 뉴런들이 자극-반응이 연결되어 발전하고 성장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뜻을 말해준다.



다시말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미완성으로 태어나 서서히 나에게 닥쳐오는 상황에 맞게 자신의 모습이 바뀌어지고, 수시로 닥쳐오는 상황에 자신을 지키기 위한 완전체로 거듭날 수 있는 발전형 뇌가 각자 가지고 있다는 걸 알려준다.



기계는 인간이 만들어진 인공적인 존재이므로, 부수적이다. 오히려 머리가 말랑말랑하며 정해진 지도가 그려지지 않게 알 수 없는 복잡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뇌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일러주기 위함으로 전해준다.



인간의 뇌는 뉴런이라고 불리는 세포가 860억 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뉴런들 사이의 뇌에서 전파되는 세포조직 연결점은 대략 200조 점이 있다. 수많은 연결점이 전세계에 있는 사람 수보다 훨씬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러한 점이 수많은 세포와 연결점이 상호작용이 되어 숲이 우거진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인간은 생명력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해결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점이 나이를 먹으며 현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시행착오을 겪고 경험과 지혜를 배워나가고 쌓여가며 사는동안 뇌는 계속 발전하고 변화할 수 있다고 입증한다.



총 12파트로 나뉘어 인간의 뇌 그 자체에서 벌어지는 환경에서 우리는 삶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하는지 재밌게 빠져들게 흥미로운 연구와 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뇌가 덜 자란 상태로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아기에 대한 이야기, 자신의 뇌를 훌륭하게 기르기 위해 사회성이 발달하기 위한 행동을 하여 뇌에서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게 되는지, 미완성이 되거나 후천적으로 장애가 있어도 살아가기 위한 해결을 할 수 있게 다른 부위로 대체하여 발달시키게 하는지 등등 뇌라는 인체부위가 얼마나 자신에게 필요한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수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어서 더더욱 뇌에 대한 발전의 위대함에 경이로울 따름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불완전한 상태로 태어나 후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천천히 발전해나가는 생명체다. 그러한 면이 저자는 우리의 삶에 긍정적으로 변화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매순간 있다는 걸 알게 해준다.



인생은 내 머리 즉, 내가 가지고 있는 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그래프가 그려진다. 뇌에서 생각을어떻게 작동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자신만의 그릇을 만들어나간다. 각자 받아야 할 양이 있듯이, 생후배선으로 타고온 뇌에서 보내온 세포와 점으로 우리는 스스로에게 나만의 세계, 나만의 스토리가 생성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하게 된다.

p.35

갓 태어난 인간의 뇌는 놀라울 정도로 미완성 상태이며, 반드시 세상과 상호작용을 해야만 완성될 수 있다.



p.275

한 가지 일을 잘하게 되기 위해 다른 일들로 통하는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것. 우리 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자신이 어떤 일에 헌신하는가에 따라 특정한 길을 따라가고 되고 나머지 길은 모두 영원히 ‘가지 않은 길’로 남는다.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의 말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인용구로 이 책을 시작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모든 사람은 여럿으로 태어나 하나로 죽는다.”



p.347

생후배선으로 인해 우리 각자는 공간과 시간의 그릇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각자세계가된다, #뇌과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 뇌과학과 신경과학이 밝혀낸 생후배선의 비밀
데이비드 이글먼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가지고 태어난 뇌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통해 더더욱 나를 발전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는데 계기를 갖게 해준 도서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 마음에 약 발라주는 '힐링곰 꽁달이'의 폭신한 위로
고은지 지음 / 북라이프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냉랭한 사회 속에서 하루하루 고군분투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스한 말과 포근함은 사람한테서 찾기가 힘든 상황이다. 나 하나 건사하기도 고달픈 상황속에서 우리는 매번 공허함과 무료함에 차가운 바람만 맞이하곤 한다. 그러한 추위속에서 녹이듯 포근함을 감싸주는 도서를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은 말랑뽀짝 귀염둥이 힐링곰 꽁달이가 전해주는 힐링툰이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는 마치 매번 사는 게 힘들어서 지친 내 곁에 다가와 따스한 기운을 주듯 따뜻한 말과 인생조언을 건네주는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나이를 먹을수록 서서히 인간관계가 정리되고 나홀로 살아가는 이 시기에 누가 하나 따스한 온기를 주는 말을 듣기가 참 어려워졌다. 그러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겪게 되는 현대인들에게 무거운 삶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고 잠시나마 기대볼 수 있게 해주는 말을 해주니 더더욱 힐링곰 꽁달이한테 더 붙어 있고 싶은 심정이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는 내가 겪어왔던 마음의 상처와 자존감, 사랑의 아픔,일상에서 겪게 되는 공감툰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하나같이 남얘기 같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된다.



남에게 고민을 털어도 냉랭하게 답해주거나 상처되는 말로 인해 고민을 털어놓기가 참으로 어려워졌다. 그러한 사람들이 자신이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겪었던 경험담과 함께 마음 처방 힐링 조언을 확인할 수 있다.



매일매일같이 칼바람이 불어오는 이 삶을 잘 살아갈 수 있게 보듬어주는 캐릭터로 보기만해도 평소에 웃지 못하고 살아온 현대인들에게 미소를 지어지게 작은 힘이 보탬이 되어준다. 저자가 전해주는 일상툰으로 마음에 위안을 가져다주니 수시로 이 책을 꺼내보며 나를 포옹하고 아껴주는 한 해를 맞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날이 갈수록 우리의 삶은 녹록지 않다. 하루를 한 고비 한 고비 넘어가게 되는 이 과정을 거쳐 나아갈 수 있게 든든한 내 우군으로 있어줄 꽁달이를 자주 보면서 힘내보기로 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의하루가따숩길바라 #북라이프 #고은지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교학점제를 완성하는 진로 로드맵 : 의대·약대·바이오계열 고교학점제를 완성하는 진로 로드맵
안계정.정유희.배득중 지음 / 미디어숲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교학점제가 교육과정에 차가된 후로 고등학생들이 선택해야하는 경우의 수는 더 늘어만 갔다. 자신의 미래는 물론이며 관심있는 분야마저 쉽사리 선택하기 힘든 요즘, 어떻게하면 본인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늘어만 갔다.그러한 선택을 도움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특히 의대와 약대, 바이오계열에 흥미를 느끼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이러한 선택지도 있다며 다양한 갈림길을 보여주는 책이다.



의학과 약학, 생명 및 간호계열에는 어떠한 과들이 있는지, 그곳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갈 수 있는지 등 심층 분석을 통해 선택지를 제시하고, 해결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막연하게 의학 계열에 관심이 있는데 관련 정보는 잘 알지 못하거나 자세한 공부 과정들을 체험해보고 싶은 학생들은 책을 보며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고등학교 수시과정에서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목표는 정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기술이 진보하고, 분야가 늘어남에 따라 그에 상응하여 갈 수 있는 곳도, 할 수 있는 공부도 더 늘어만 갔다.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점도 분명히 많다. 하지만, 자신이 뭐를 좋아하는 지도 모른 채 공부에만 열중하는 학생들도, 꿈이 없어 방황하는 학생들도 많다. 그러한 학생들에겐 이러한 책 하나만으로 앞으로 어느 경로로 나아가야할지, 그러기 위해선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빛을 비춰주는 이정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될 수는 없겠지만,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는 바람이다. 모든 고등학생들이 다 본인이 원하는 관심 분야로 향할 수 있었으면, 그래서 행복하게 자신의 일을 해냈으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