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
케이비즈글로벌교육원 지음 / 성안당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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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달청을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듣는가.

조달(採達)이란, 쉽게 말해 ‘나라가 살림을 살기 위해 필요한 물건을 사고, 공사를 맡기고, 서비스를 빌리는 모든 장보기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조달은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 경찰서 같은 공공기관도 여러 곳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사는 과정에서 조달을 어떤 식으로 거래되는지 그에 따른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데 필요한 걸 하도록 만든 것이 공공조달관리사다.


해당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이며, 영구적으로 자격이 유지되는 국가전문자격증이기 때문에 조달과 관련 업무하고 있다면 한 번은 도전해보고 싶어서 성안당 도서로 필기준비하게 되었다.


이 책은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대비용으로 한 권에 이론과 실제로 나올 수 있는 문제들로만 구성되어진 알짜배기 문제집이다.



조달청에서 공식적으로 공공기관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주문하고 계약하기 위해서는


나라 세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부터가 중요하다.



각 학교마다 필요한 책상이나 의자를 몇 개 사야할지, 소방차 몇 대를 구매해야 할지, 도로 건설 공사비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정부 웹사이트 나라장터를 통해 개발 사업을 주문하고 계약하는 과정에서 어떤 법을 알아야 하는지 등등 각 사례별로 다르게 적용해서 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공공조달할 때는 함부로 내 돈처럼 쓰면 절대 안 된다. 나랏돈은 곧 국민의 세금으로 쓰는 것이며, 잘못쓰면 빚만 남겨질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세밀하게 거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걸 이 책을 보며 알게 된다.


 

 


이 책을 접해보면, 상당히 실무적으로 공공조달에 대한 개념을 많이 알고 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모든 기준은 조달청에서 제시한 법 기준으로 만들어진 거라, 거래 절차과정이 굉장히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된다.



모든 거래는 공정해야 한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면 절대 안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기회 제공해야 한다.



공식 서류 거래 과정이 투명해야한다: 과정을 세금 내는 국민들에게 공개주의를 내세워야 한다.



알뜰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품질로 계약을 해야한다.



조달청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다루어서 결재되어 실제로 거래된 품목으로 공공기관에 물품이 전달되는지 그에 따른 과정 하나하나 눈여겨 볼 내용이 많으며, 더 중요한 건 사기업과의 거래를 할 때 필요한 개념도 볼 수 있어서 유념있게 보게 된다.


 



이 책에 유독 <참고> , <핵심포인트>를 보는 게 필요하다. 아무리 개념에서 이렇게 설명했다고 해도 실제 시험에서는 말을 꽈서 낼 수 있다. 첫 시험이다보니 많은 수험생들이 응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에 따른 문제를 좀 더 잘 보기 위한 추가적인 개념이 파란테두리로 되어진 개념을 잘 봐두는 게 필요하다.


 


실제로 조달청에서 반드시 업무적으로 보게 되는 개념이라 생각하면서 <출제예상문제>를 보는 게 좋다. 내용 하나하나 과정을 잘 파악해야 하는 게 단골문제로 언급된다. 세밀한 과정 중에 하나가 잘못되었다면, 잘못된 거래될 경우 큰 손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세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에 따른 중요 개념을 반복적으로 복습해보게 되는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출제예상문제란, 실제 공공 조달 업무에서 유념있게 반드시 하는 업무 중에 하나라 생각하고 접근해야만 비로소 조달 거래 과정을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후반부에 가면 실전모의고사가 3회분이 있는 걸 볼 수 있다.


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우리는 알 수 없다.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필기시험 일정은 2026년 10월 3일이라, 얼마 남지 않은 점을 생각하며, 그에 따른 문제 접근을 할 때 빠르게 접근하기 위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걸 접하게 된다.



조달청과 사기업, 조달청과 중소기업, 조달청과 스타트업 등등 여러 거래처와 연결고리가 된 관계에서 어떤 거래 절차와 결재되는지를 그에 따른 요점을 잘 파악하며 접근해두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저자는 실제로 조달에 관한 실무 베테랑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에 따른 중요하게 실무에서 상식을 갖고 업무처리한다는 걸 알려준 게 많으므로, 실제 업무를 접한다 생각하면서 접근해야만 비로소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증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모든 거래는 공정해야 한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면 절대 안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기회 제공해야 한다.



공식 서류 거래 과정이 투명해야한다: 과정을 세금 내는 국민들에게 공개주의를 내세워야 한다.



알뜰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품질로 계약을 해야한다.



나라의 업무를 하는 조달청이 사기업간의 중요한 물품 거래를 하려면 거래과정에서 막힘없이 뚫을 수 있는 전문 지식이 바로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증이므로, 나라에 대한 거래를 하고 싶다면, 그에 따른 절차에 따라 어떤 점을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게 한방의 거래를 따낼 수 있을지 그에 따른 자격증 대비를 이 책으로 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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